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00850
대법관 임명 절차 진행이 안돼서 갈등이 있나 싶었는데 기사로 실명까지 거론되네요.
이재명 정부 첫 대법관인만큼 청와대는 양보할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대법원장은 부부가 동시에 대법관과 헌재 재판관을 하는 것은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는 걸로 보이는데(청와대가 원하는 대법관 후보 남편이 현재 현재 재판관이라고 하는군요) 그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판사의 독립성이 있는데 큰 상관이 있나 싶습니다.
법에도 없는 부부 불가를 주장한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