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쪽은 요격자원의 부족을 토로하고 있고
미국도 크루즈 미사일 빠르게 소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다가 한국에 배치된 자원도 잘하면 들고갈수 있겠네요.
조선일보 미국어판에서 관련 기사를 냈던데, 뭐 그냥 뇌피셜이겠지만요.
이란은 그냥 샤헤드/미사일 계속 뿜어내고 있던데 말입니다. 그쪽 재고는 얼마나 남았는지 궁금하네요.
호르무즈 해협도 결국 샤헤드 재고가 있는한 계속 봉쇄 상태일꺼구요.
중동쪽은 요격자원의 부족을 토로하고 있고
미국도 크루즈 미사일 빠르게 소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다가 한국에 배치된 자원도 잘하면 들고갈수 있겠네요.
조선일보 미국어판에서 관련 기사를 냈던데, 뭐 그냥 뇌피셜이겠지만요.
이란은 그냥 샤헤드/미사일 계속 뿜어내고 있던데 말입니다. 그쪽 재고는 얼마나 남았는지 궁금하네요.
호르무즈 해협도 결국 샤헤드 재고가 있는한 계속 봉쇄 상태일꺼구요.
이게 이렇게 될 일이야? 아니 그걸 그렇게 처리한다고?
추진은 그대로 두고 활공제어만 어느정도 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우리는 이 게임을 이미 하고있는데... 요즘은 덜하지만 툭하면 북한이 꺼내던 북한의 장사정포 서울 불바다죠. 이건 뭐 사실 드론보다 더 간지러운놈들인데도, 이거 참 골치 아프고 답이없죠.
비행체의 궤적을 파악하는 ai 시스템이 무지막지하게 필요한 세상입니다.
장사정포는 일단 꺼내면 먼저 패는 수 말고 답이 있을까 싶습니다 '들어가!' 해야죠 ㅎㅎ
사실 우리나라의 예전 옥상 대공방어망 자리가 드론막기엔 아주 좋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천궁같은 고가치 방어자산들은 비축한계가 있을테니 주요방어목표에 몰빵하는게 나을듯합니다
혹시 쏘는 양만큼 복구가 어느정도 가능하다면 ㅇㅋ입니다 결국 누가 먼저 체력 고갈되느냐의 싸움이니까요 ㅎㅎ
궁극적으로는 무인 24시간 캐리어가 날아다니며 비행체에 근거리 소형 미사일요격이 가장 아름답다고 봅니다 ㅎㅎ
이때가 기회다 철수 하는것도 답이죠
이번엔 이란이 전략을 바꾸어서 2-3시간에 뜬금 뜬금 탄도미사일과 드론을 날린다고 하네요.
즉 상대진영도 생계를 못하게 매번 대피발령 내게 할려는 전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