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태어날때부터 예정된 일이었는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여전히 집에서는 아빠 놀자~하면서 천방지축으로 노는 딸인데.
벌써 초1이네요.
아이가 10살이면되면 지금의 자리를 친구에게 내어준다고했는데..
더 많이 이야기하고 놀아줘야겠습니다
아이가 태어날때부터 예정된 일이었는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여전히 집에서는 아빠 놀자~하면서 천방지축으로 노는 딸인데.
벌써 초1이네요.
아이가 10살이면되면 지금의 자리를 친구에게 내어준다고했는데..
더 많이 이야기하고 놀아줘야겠습니다
쌀먹하는 것도 요즘따라 어렵군요ㅜ
'아이들은 우리 젊음을 먹고 큰다. '
곧 아빠품을 벗어날 시기가 올 겁니다. 지금을 오롯이 즐기세요.
곧 대학생이 되어버립니다.
지금을 충실히 담으세요~~
입학/졸업만 해도 몇번인가요. ㅎㅎㅎ
초등학교 입학때하고 느낌이 다르네요...
어제 저녁에 첫째가 유치원때 촬영한 사진, 동영상등을 봤는데
시간이 참 빠르네요.
초등학교 때의 까불이 애교쟁이는 사라지고, 사춘기 중학생을 지나 이제는 무뚝뚝한 고등학생이 되었네요.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흐릅니다.
곧 대학에 가고, 군대를 다녀오고, 그러다 보면 저는 60대가 되어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