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내부순환 성산방향으로 타는데 오른쪽이 휑한겁니다.
청소년 출입금지 플래카드도 없어지고 해서
어 뭐지?
하고 보니...


으아 다 밀었네요.
미아리에게 한없이 억울한 네이밍인 미아리 텍사스가 없어졌습니다.
길음-미아의 오랜 골칫거리가 드디어 해결이 되었네요.
미는게 오래걸리지 일단 밀면 금방이라, 어떻게 다시 지어질 지 기대가 됩니다.
밀면서 이쪽 교통난도 좀 해소를 했으면 하네요.
오랜만에 내부순환 성산방향으로 타는데 오른쪽이 휑한겁니다.
청소년 출입금지 플래카드도 없어지고 해서
어 뭐지?
하고 보니...


으아 다 밀었네요.
미아리에게 한없이 억울한 네이밍인 미아리 텍사스가 없어졌습니다.
길음-미아의 오랜 골칫거리가 드디어 해결이 되었네요.
미는게 오래걸리지 일단 밀면 금방이라, 어떻게 다시 지어질 지 기대가 됩니다.
밀면서 이쪽 교통난도 좀 해소를 했으면 하네요.
앞으로 노점, 뒤로 집창촌 아주 환장의 콜라보인 지역입니다.
영등포 집창촌 철거가.. 제일 어려울것 같습니다
다 공업단지, 원자재상 건물이랑 붙어있고
수십년째 있으니.. 보상도 엄청날..
보기 좋습니다…어렸을때 근처 살아서 청소년 출입금지 보고 너무 무서웠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저기가 집창촌도 있었고, 저지역 오래된 주택들도 다 철거한 모양이네요.. 상당히 넓네요
이만큼을 다 철거하는 것 같아요.
저동네도 처가쪽 근처라 잘아는데... 저렇게 변하는군요.
아마도 아파트가 들어서겠군요..
강북권에 직장이면 입지가 좋은 곳이라 뭔가 지어지면 안팔릴걱정은 없을듯
윗분들께서 언급하신 영등포역 인근 집창촌은 권리관계나 결탁관계가 많이 복잡해서 어쩌면 엄청 오래걸릴 수 있겠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타임스퀘어에서 영화보고 영등포역 가는 최단거리로 갔다가 충격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벌써 20년 전에 없어진 줄 알았는데 말이죠~
이상갈비 건물 뽀개버리고 싶어요 ㅋㅋㅋ
근데 조감도를 보니 그렇게? 하려는 것 같긴 하네요~
문제는 그 부지가...공원으로 ㅋㅋㅋㅋ 차량하고 아무 상관 없어요..
어차피 공영주차장 길 뚫어도 정릉쪽에서 오는 차량분은 해결도 안되고 뭐 그냥 하하~ 하면서 눈치껏 들어가는거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