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입구에서 “아빠 고마워 사랑해” 라고 이야기 해주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고 대견하고 언제 이렇게 컷나 싶네요
맞벌이 부부하면서 시간이 많이 없어서 사랑을 듬뿍 주진 못했는데
오늘 저 말을 듣는데 울컥하더군요
유치원 들어가서 딸도 첫날이라 그런지 긴장과 함께
눈물니 그렁그렁하지만 울지않고 씩씩하게 들어가더군요
등원복 입은 모습도 낮설면서 이쁘네요
유치원 입구에서 “아빠 고마워 사랑해” 라고 이야기 해주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고 대견하고 언제 이렇게 컷나 싶네요
맞벌이 부부하면서 시간이 많이 없어서 사랑을 듬뿍 주진 못했는데
오늘 저 말을 듣는데 울컥하더군요
유치원 들어가서 딸도 첫날이라 그런지 긴장과 함께
눈물니 그렁그렁하지만 울지않고 씩씩하게 들어가더군요
등원복 입은 모습도 낮설면서 이쁘네요
데헷
이제 초글링인.. 지금이야 뭐. -_-;;
오래 기억될 장면 중 하나일 거 같습니다.
이게 아마 효도의 전부가 아닐지???? 사진, 동영상 많이 많이 남기세요.
어제 학교앞 자취방에 혼자 두고 돌아서는 발길도 여전히 떨어지지가 않더군요. 군대도 보내야 하는데...평생 그럴것 같습니다.
아들은 눈물 흘리고 와이프도 울고
마음이 참 아프네요.
7살이 된 저희집 딸은 유치원 친구들과 선생님께 예쁘게 보이고 싶다고 어제 미용실도 다녀오셨습니다...ㅎㅎㅎ
곧 지나갈 겁니다. 즐기세요. 지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