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미용실 커트 비용 상당하네요

종완이 ·

조회 29,019 · 공감 16 · 댓글 104

겨울 동안 머리를 자르지 못해서...

오늘 학교 개강이어서...

미루다 미루다 부랴부랴 머리를 짜르려고 집 근처 용산역 근처의 

차홍룸이라는 미용실에 갔습니다.

멋진 공간에 수십 명이 동시에 커트가 가능한 공간....

음료수도 주고, 삼퓨도 시켜주고 해서 

좋구나 했는데...

커트 비용이 55000원.....

흠.....지금까지 25000원 커트만 이용하다가...

눈이 휘등그레해지는 가격이네요..


음 이제는 미리미리 다니던 미용실에 다녀야겠습니다.

오래만에 고물가를 경험했습니다.

댓글 104

  1. 디케이74 · · 공감 6
    전 만원하던집이 만2천원으로 올려서 배신?때리고 8천원 하는데서 머리자르고 있는데
    역시 서울이 좀 비싸네요 ..ㅎ
  2. 종완이 ·
    @디케이74님 제가 원래 가던 곳은 강남 선릉인데 커트 25000원이에요.물론 개인샾이기는한데..프렌차이즈가 이리 비쌀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해서 예상은 한 35000원까지는 예상했었는데, 55000원은 깜짝 놀랄 가격이었습니다.
  3. 홍길동 ·
    @디케이74님 반갑습니다! 저두 8천원짜리 깍아유... !
  4. 모키 ·
    @디케이74님 저희동네 미용실도 7000원에서 몇년전에 만원으로 올랐는데...
    아마 곧 또 올릴것 같아요. 그나마 전통시장안에 있어서...온누리로 결재가 가능해서..10% 추가 할인된 금액으로 결재했는데..이젠 7%할인으로 바궜네요.
  5. 디케이74 ·
    @모키님 그렇지요
  6. 수누 · · 공감 1
    저는 미용실은 3달에 한번 가는것으로 결정 했습니다. 잘 감고만 다니면 제 머리에 저 포함 아무도 관심 없더라구요
  7. 종완이 ·
    @수누님 아..저는 학생들 가르치는 직업이어서, 한 달에 한 번은 가야하네요...방학때 한 석 달 머리를 자르지 않았더니, 완전 개판이 되었던...
  8. ISLAY · · 공감 1
    18,000원 지역화폐 10%할인 ;ㅡ; 이렇게 다닙니다.
  9. 종완이 ·
    @ISLAY님 인건비 오른 것 생각하면 커트 비용이 오르는 것도 납득이 안가는 건 아닌데, 살짝 예상외의 가격이어서 놀랐습니다
  10. 종완이 ·
    @레드셀님 비용은 비싼 데 만족스럽기는 했어요. 커트 하는데 한 시간 정도 정성스럽게 해 주시더라구요..아 물론 정성스럽다는 것이 잘 자른다는 건 아니고요...ㅎㅎ
  11. 새로운펩시 ·
    @종완이님
    1시간 납득이 갑니다.
    - 보통 컥 15분 내외.. 샴프 3만원 (동네)

    회사 근처
    - 컷이랑 옆머리 붙이이고 포인트 주고 7.7
    : 1시간 30분 내외 소요 (옆에 가끔 연예인 있고)
    다른 곳에서 붙이고 포인트 주면 5만원 이상이니
    비싸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는데,
    호주머니 사정상 부담스러운 가격 ^^

    머 이제는 컷하는 간격을 늘리고 있습니다
  12. mericrius · · 공감 1
    서비스 시간이 1시간 정도면 그정도 가격 받긴 해야겠네요.
  13. 종완이 ·
    @mericrius님 그러니까요. 비싸다고 느끼면서도 아주 터무니없다고는 생각되지 않는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물론 전 기존 미용실을 미리미리 예약해서 가야할듯요
  14. 몸튼튼맘튼튼 · · 공감 2
    동네 이발소 7천원 10년째 이용 중인데 요즘 물가가 많이 올랐군요.ㅜㅜ
    하기야 애들도 1.1만원 사람들 바글바글 하는 동네 좀 하는 이발소(?) 가기도 하지만요.🥹
  15. 종완이 ·
    @몸튼튼맘튼튼님 아, 아직도 7천원 샾이 있군요...제 동네에는 2만원정도가 일반적인 가격이네요
  16. 따불로 · · 공감 1
    저는 동네 남성 전용미용실 15천원에 다닙니다. 10년전에는 1만원이었는데, 적당히 오른 건지 많이 오른 건지 모르겠네요.
  17. 종완이 · · 공감 1
    @따불로님 근데 솔직히 커트하는데 30분 정도인데, 내가 그 일을 한다면 생각하면 옛날 가격 생각만 할 수 없더라구요..
  18. SNiffeR ·
    동네이발소 13,000원에 이용중입니다.
    머리 다 깎고 면도까지 하는데 1시간 반정도 걸립니다.
  19. 종완이 ·
    @SNiffeR님 헉 부럽네요...제 동네에는 그런 곳이 없어서, 옛날 면도해주는 이발소 좋았는데요..
  20. 클냥 · · 공감 7
    5만원 커트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낼듯 하네요
  21. 종완이 · · 공감 1
    @클냥님 아마 저도 가격 알고는 못 갈 것 같습니다.
  22. 보리 ·
    동네 1만원 하던 곳이 동시에 12천원으로 올랐어요...ㅠㅠ
  23. 종완이 ·
    @보리님 아 물가가 그만큼 올랐으니까요. 미용은 바로 인건비인데...전 인건비가 너무 싼 것도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24. 마테니블루 ·
    차홍룸 비싸져. 그래도 기본요금만 나온듯 하네요.
    자르기전에 이야기할때 길어지면 추가요금 엄청 붙죠. ㅎ
  25. 종완이 ·
    @마테니블루님 흠...여기에 추가금까지 붙으면...ㅎㅎㅎ
  26. 두리 ·
    미용실 가격표좀 붙여놨으면 좋겠어요
    비싸면 나오게 ㅠ
  27. 종완이 ·
    @두리님 그러게요. 가격표 붙어 있는 곳이 적기는 해요. 전 너무 급해서 큰 곳에 가면 바로 할 수 있게지 하고 갔던 것이어서..
  28. 애플미니 ·
    머리 자르는 주기를 길게 잡으려고 합니다.
  29. 종완이 ·
    @애플미니님 그래서 머리를 길러 볼까도 생각했는데...주위에서 모두 반대! 나이들어서 머리 길면 추해보인다고 해서..ㅜㅜ
  30. 쇼팽좋아 · · 공감 3
    애초에 프랜차이즈 중에서도 제일 비싼곳 가셨는데요
  31. 종완이 ·
    @쇼팽좋아님 그렇죠? 프랜차이즈는 가 본적이 없어서, 용산역 앞에 있는 큰 곳이어서 간 거였는데, 깜짝 놀랄 경험이었습니다.
  32. cLariD ·
    전 남부터미널 앞 2.8짜리 다니다가 집근처 1.3짜리로 옮겼어요 ㅠㅠ
  33. McWin ·
    아 차홍룸… 저기는 유명하죠 ㅜㅜ 원장님 티비에도 자주 나오시더라구요
  34. vidovit ·
    만원짜리만 다녀요;
  35. sang · · 공감 1
    고물가가 아니라.. 비싼데 간거에유....
  36. 종완이 ·
    @sang님 그니까요? 그냥 귀찮아서 프랜차이즈 간 건데 제일 비싼 곳이었네요.ㅜ.ㅜ
  37. CutBack · · 공감 4
    차홍은 비싼데중에서도 가장 탑티어급인데요 ㅎㅎ;;
  38. 종완이 ·
    @CutBack님 ㅎㅎㅎ 귀찮아서 아무 생각없었던 것에 대한 댓가이려나요
  39. 굿왈츠 ·
    동네 만원 컷트 사장님 감사합니다 ㅜ.ㅜ...
  40. 공링민 ·
    차홍이면....업계 국내 탑티어자나요 ^^;;
    어나더레벨의 가격이죠
    보통 2만원 언더 입니다
  41. 이반장 ·
    탑티어가 5.5면 비싸다는 생각은 안드는군요
    다니는 미용실이 커트 5만원 펌 5만원인데
    한명 하는데 걸리는 시간 한시간 생각하면

    그정도는 나와야 유지는 할거같기도 합니다
    머리도 맘에들어서 다녀요
  42. 로또슛터 ·
    목동에서 9처넌 받는 사장님 감사합니다. ㅠㅠ
  43. 항상웃기 ·
    9천원에 지역화폐 10프로 감사합니다 ㅠ
  44. ckhoon ·
    제가 맨날 다니는 블루X럽 1만원인데.. 조만간 오르려나요
  45. 원펀치옥수수 ·
    셀프커트 하고 있습니다.
  46. Karyudrian ·
    1만원에 10회 방문시 1회 공짜로 해주는곳만 평생 다녔더니 55,000원은 절대 못갈듯 싶네요.
  47. 주접이긴다 ·
    55는 심했네요ㅎㅎ; 그만큼 서비스가 좋은거겠죠?
  48. 김메달리스트 ·
    한국 미용실 물가 괜찮네요 ㅎ
  49. 호포트 ·
    돈도 잘버는 제 친구는 2천원짜리 미용학원 갑니다. (미용실 실습용 마루타....)
  50. oowoo ·
    6000원 블루클럽. 한 5분에 끝나는 것 같아요.
  51. Ghostcat · · 공감 1
    차홍은 대한민국 탑티어 미용실이잖아요 ㅎㅎ
  52. 공격이최고의수비 · · 공감 1
    저는 동네 미용실을 이용하는데, 부부가 운영하세요. 남자사장님이 미용 스타일로 남성 헤어컷을 합니다.
    가격은 12000원입니다.(계좌이체)
    이전에 이용하던 남성 이발소는 15000원. 결국 저렴한 곳으로 가게되였네요.
    한 번은 최신 남성헤어 스타일로 컷하는 바버샵을 들러 문의했더니 기본이 35000원.
    알겠습니다 하고 돌아 나왔지요. ^^
  53. 은의나무 ·
    남자 컷트만 해서 그 정도면 시간, 노력, 노동 강도, 서비스 대비 타 업종에 비해 많이 받는 것이고 물가 상승 대비 많이 오른 거라고 봅니다.
  54. 토론토곧미남 ·
    토론토에서, 중국 아저씨가 10분 만에 깎아주고 (현금only) 16불 받는 곳을 이용합니다. 20불을 내면 친절하게 2달러짜리 동전 2개를 거슬러 주면서 빤히 쳐다봅니다. 그러면 동전 하나를 다시 슬며시 팁으로 줘야 합니다. (줄 때까지 쳐다봄)
  55. 리트리셈 ·
    동네미용실 2020까지는 수년간 만원이었는데요...
    23년에 1.3만원에서 24년 1.5만원 25년에 1.8만원 ... 최근 몇년간 물가가 미쳐돌아가는거 같습니다.
  56. 구름돌이 ·
    전 남성전용 나이스가이 12,000원에....
  57. 비오는날히히 ·
    원장한테 자르셨나봐요 ㅋ
  58. 먼산에서 ·
    180000원에 바리깡 (클리퍼?) 하나 사서 셀프 시술중입니다.
    처음엔 좀 서툴어도 몇번 하니 그런데로 봐줄만 하더라구요..
    중요한건 아무도 내 헤어스타일에 관심없다는걸 인식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요새는 주말마다 클리핑을 하니 오히려 부인이 더 깔끔하다고 칭찬해 주네요..
  59. 알레그로 · · 공감 2
    미용실 가격은 진짜 안오른겁니다
    최저임금 상승률에 못미칠겁니다
    압구정동 미용실 이런덴 이미 2000년대 중반에 남자커트 3만원 중반이었어요
    머리 자르는 사람이랑 감겨주는 사람 다른데랑 누구 이름들어간 프랜차이즈들도 3만원 넘어간지 한참 됐습니다
  60. 오후세시 ·
    차홍룸은 유명해서...
    예전엔 사무실 근처에 6천원짜리에 만족했었는데 사라져서...
    (미용학원 수료생들 실습 분위기였는데 어차피 짧은 머리라 망쳐봐야 한달...하면서 맡겼었죠. 얼굴 팔리는 직업도 아니라)
    요새는 동네 블루클럽 1.2만에 만족하고 삽니다.
  61. 행복주문 ·
    전 지방에서 부부가하는 미용실 다니는데
    남자 커트는 13,000원입니다
    몇년간 1.2만하다가 2년전쯤인가 1.3만으로 오른건데
    맘에도 들고 가격상승폭 생각하면 계속 다닐거 같네요
  62. 아이비즈 ·
    저는 초등학교때 집 마다 방문 이발해주는 할아버지가 깍아주심 (가격은 기억 안나는데 몇백원 한거 같음ㅋ)
    중고등학교, 대학교 때 집근처에 군 부대가 많아 군인 전문 이발소에서 깍음(길어야 3분컷? 600~800원)
    직장인일때 블루클럽이나 미스터 바리깡 같은 남성 전용 미용실에서 머리 깍음 5천원 정도함
    결혼 이후 와이프가 깍아줍니다..ㅋ 그러다 이제 환갑이 낼 모레네요.....
    결혼 이후 스타일링에 1도 신경 안쓰고 살아서..ㅋ 만족합니다.
  63. 원료약품및 ·
    더 오를거 같아요
  64. 안녕,친구 · · 공감 1
    제가 다니는 블루*럽은 카드 1.2만원, 현금 1.1만원이예요.. 0.8만원일때부터다녔는데.. 몇년만에 올랐어요.
  65. hello ·
    @안녕,친구님 아 학생때 익숙한 블루클럽 .. 6000원때 다녔었습니다.
  66. 빵구똥쿠 ·
    최저시급 두배가 적정가 같다고 생각했는데 ㅎㅎ
    3만원 넘는집은 그 샵이 비싼거죠 ㅋㅋ
  67. ids83 ·
    프랜차이즈 탑티어 미용실이라 그렇습니다 ㅎㅎ
    그만큼 퀄리티도 좋을거예요, 더 저렴하면서도 비슷한 퀄리티 내는 샵도 분명 있기야 할거구요!
  68. 명랑히어로 ·
    전 나이스가이 11,000원 이용합니다.
    좋은데가서 잘라도 제가 관리를 잘 못하니 의미가 없더라구요. ㅎㅎㅎ
  69. 경기도민1 ·
    일단 차홍룸에서... ㅋㅋ 전 30,000 정도하는 1인 샵 다니는데 좋습니다,
    벌써 10년정도 되어가서 서로 데이터가 쌓이다 보니 여러모로 편해서 3만원이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진않더라구요
  70. 종완이 ·
    @경기도민1님 저도 5년 동안 다니던 1인샾이 있었는데 결혼하시고 출산하신 후에는 샾을 안하셔서..다른 선생님께 했는데 마음에 안들어서 새로운 선생님을 찾으려고 하고 있네요
  71. 봉가 ·
    4년 전 쯤 비슷한 생각을 하던 와중에
    우연히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남자 셀프컷 영상을 접하고
    돈주고 해도 맘에 안 들긴 마찬가지 인데 한번 해볼까 하고 시도 해 봤는데..
    생각보다 쉬워서 지금까지 셀프로 깎습니다.
    지금은 샤오미 바리깡 + 숯가위로 끝...
  72. travel-maker ·
    돈이 좋긴 좋은거 같습니다.
    예전 영상에서 연예인들 방송있을때 미용실 장면에서 수표를 두세장 주더군요
    20년도 더된거 같은데
  73. 고수의상징 ·
    5.5만원 내면 차홍 디자이너가 직접 해주나요?? 그렇다면 아쉽진 않을텐데 그냥 단순히 이분의 부하직원이 하는거면 ^^.................
  74. mericrius ·
    @고수의상징님 차홍 디자이너가 직접하면 단가가 70 이상은 나와야 할껄요...
  75. lavant ·
    @고수의상징님
    유명샵들 특히 청담동 쪽은 15년 전애도 원장쌤은 30만원이 넘었어요.
  76. eeeeee ·
    @고수의상징님 웃자고 하는 너스레일 텐데 다들 까칠하시네요 ㅎㅎ
  77. 매직히카루 ·
    이발소는 안 가봤는데.. 용문시장 근처에 있는 개인 미용실들 커트 13,000원입니다.
    (이발소 용문시장에 몇 군데 있습니다.)
    동네 할머니 사랑방 같은 그런 오래된 미용실들 이요 ㅎㅎ
    처음에 몇 군데 다녀보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 10년째 커트하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운영하는 1인샵 같은데도 가봤는데 짧게 스포츠로 쳐달라 해도 짧게 치면 안 된다는 강박관념(?)이 있는지 자르다 만 길이로 커트하고.. 무엇보다 커트 금액도 2~3만 원이고 예약제고 해서 안 다닙니다..
  78. beholder · · 공감 1
    비싼데는 이유가 있습니다만

    전 그냥 싼데서 합니다 ^^
  79. 별님하나 ·
    저도 바리깡 사서 셀프 미용합니다. 뒷통수가 잘 안보여서 수습이 안되면 나이스가이 가서 1.1 주고 또 수습 안될때까지 셀프미용 합니다.
  80. cosmos · · 공감 2
    부자시군요. 그리고 역시 서울은 다르구나를 느꼈습니다. 지방은 만몇천원이면 되거든요.
  81. hello ·
    @cosmos님 서울도 싸요.. 동대문구 인데. 동네 만원에 하니다.
    이문동 뉴타운으로 지금 이사왔는데 나이스가이 신규입점 만원에 하네요..
  82. 벨스파인 ·
    아파트안 단골 미용실 실장님 매번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셔야해요!
  83. 크라비클 ·
    제가 다니는 곳은 9천원에서 만원으로 올렸는데 지역화폐로 10% 할인 효과 보고 있습니다.
  84. lavant ·
    청담동 쪽 샵은 원장쌤이 커트하면 15년 전에도 30만원이 넘는 곳도 있었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일지…
  85. JeongK ·
    저도 거기 다녔는데 어느날 커트가격 인상 있다고 알려주시고 나갈때 30% 인상된 가격 받더라구요 ㅎㅎ
  86. 운출무심 ·
    동네 이발소 8천원인데
    이 물가에 그건 아니다 싶어 매번 만원 드리고 합니다
  87. Starless ·
    비싼 곳을 가신 것 같은데요? 이유가 있어서 비싼게 아니라, 비싸고 싶어서 비싼 곳이요.
    그게 아니라면, 커트비로 임대료를 내주러 가는 곳일 수도 있겠지요.
  88. 당곰 ·
    15년 정도 다닌 미용실~
    분명 맨 처음에는 비싼(프랜차이즈 박x철 1.2었던가...) 곳이었는데...
    선생님이 가게 차리시고, 저만 가격이 안오르니 이젠 싼 느낌이네요~
    커트 1.5, 펌 4 달마다 번갈아가면서 합니다. (지역화폐는 보너스~ ^^)
  89. 프린스오마르 ·
    당골 미용실 1.2~1.4만원 정도에 다니네요.
    (1.4만원인데 미용실이 다른 동네로 이사하고 약간 멀리서도 계속 찾아오니까 가끔 가격을 깍아주세요)
    아마 다녀오신 곳은 10년 전에도 35,000원이상 하던 고급 미용실인 거 같습니다. 넓고 쾌적하고 한껏 멋을 낸 영어이름 선생님들이 해주시는 그런곳? 평생 딱 2번 가봤습니다. 그런 곳들이 물가가 올라서 55,000원이 된 거겠죠.
  90. 발터PPK1026 ·
    차홍은 하이엔드급 아닌가요?
  91. 살자구 ·
    뭐든지 TV나왔으면 시간이나 비용적 소모가 크죠...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라 생각됍니다
  92. 아마티 ·
    거기는 요즘 트렌디한... 뭐 그런곳이라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곳을 가시면 알아서 잘라주세요~ 보다는 주문을 좀 더 세세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가야 맞죠 ㅎ
    다만, 현재 남 컷팅 기준으로 조금 가격대 있는 곳이 3만원대(경력있는 선생님 독립 샵?), 싼곳이 만원대, 요즘 블루클럽 아직도 5천원 하진 않을거 같은데 그쪽이 최저일거 같구요... 이런 걸로 볼때 수고를 들이는 것 대비 인건비는 좀 낮은 편에 속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93. 커피를줄여야할텐데 ·
    김밥천국이 아니라 패밀리 레스토랑 가셨습니다
  94. Azmodan ·
    8천원 동네 미용실 대충 가고 집에서 손질 합니다
  95. 오늘순서는여기까지다 ·
    싼곳은 아직 2만원 내외던데요
    비싼곳가셨네요
  96. dmoneo ·
    용인 1.8만 현금 결재하면 1.7만 깍아줍니다.^^
  97. 태2아빠 ·
    그래서.. 전 와이프분에게 미용을 배워보면 어떻겠나고 말 하려구요.. AI시대에도 미용실은 가야하니..
  98. 다복파파 ·
    AI 가 못하는 영역이네요.. 기술을 배워 놓아야겠네요.
  99. 로렉스84 ·
    그래서 가격표 붙여놓게되있습니다..
    첨 가는곳은 살펴보는게 좋죠..
  100. G크세노폰 ·
    와 비싸네요 ㅠㅠ 저는 25천원도 비싸게 느껴지고 평소 다니는 18천원 동네 미용실 갈때도 겁이 납니다 돈이 없어서... ㅋㅋ
  101. Barakah ·
    제3국인들이 한국에 많이 들어와서 이발소나 식당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102. 야채튀김 ·
    90년대 3만원 짜리 커트하다가 지금은 13,000원 커트 하고 있네요 망했어!!
  103. 불량녹즙 ·
    동네 만팔천원이고 잘 해주는데...... 주인 바뀌고 나서 장사가 너무 안되는거 같아요
    사라지면 안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104. 메가데스 ·
    블루클럽에서 자영으로 바뀐곳에서 7천원에 깍습니다. 저는 희귀한 곳이군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