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툰의 위력이라는 거 굉장하네요.
프로모션이 끝나고 나서 매출이 빠질 줄 알았는데,
웹툰 연재 후 2주가 지났는데도 아직도 100만원 이상 매출이 나오네요.
어젠 급격하게 조회수가 줄어서 이젠 끝이겠거니 했는데,
어제도 100만 4천 원으로 매출 100만 원을 넘겼습니다.
익숙해지지가 않네요.
매일 아침 8시 20분에 그 전날의 매출이 나오는데,
매일 가슴을 두근거리면서 매출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새글을 시작해야 하는데
이과장 생존기의 성공에 고무되서인지
출판사 쪽에서 2부를 써보자는 말을 해서
외전을 쓰고 있습니다.
이번 달 정산을 받으면 정기 후원하는 동네 보육원 아이들에게 치킨이라도 거하게 사주려고요.
이경민 과장 응원하면서 즐겁게 완독했습니다.
노력과 고생이 금전치료로 돌아오셨다니 더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설 기대하겠습니다~*
대박나서 부자되십시오!!
^^ 앞으로 더 꽃길만 걷길 바랍니다.!
출판사? 종이책으로도 나오나 보네요?
만약 드라마화까지 된다면 엄청나겠네요
현실적인 직장인 이야기라 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