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장릉역과 삼성중앙역 근처에 있는 파스타 전문점입니다.
부부가 직접 자가제면한 면으로 요리를 만들어 내어주는데 오픈때부터 제법 유명했어서 몇번 갔었는데 아주 오랜만에 친구들과 룸으로 방문했습니다.
코스메뉴로 나오는데 파스타와 생선, 고기 등이 있고 추기 파스타도 있었습니다.
와인은 소믈리에에게 추천받아서 마셨는데 같이간 친구들은 음식이 특히 맛있었다고 하네요.
마침 한 친구 생일이라 두 아이가 작은 케이크를 사왔는데 초만 불었구요. 이를 아시고 디저트 내어주실때 레터링도 해주셨네요.
특별한날 방문하기도 좋은것 같은데 홀을 보니 데이트하는 커플들이 많아 보이는게 부,, 부럽기도.
12월에 갔었는데 보니 또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