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간전
조중동, 보수인 척하다 결정적 순간에 판 흔들며 여론몰이
보도 가장 정치 개입으로 정치판 위에 군림
중도란 미명으로 한동훈 이준석 유승민 김무성 등 미화
■ 자유대한호국단의 시민 운동
자유우파 시민단체인
자유대한호국단이
“조중동 절독운동을 다시 시작한다”고 천명했다.
조중동
종이신문 구독을 취소하고
조중동 계열
종편방송들 시청을 거부하자는 시민운동이다.
오상종 대표가 주도하는
자유대한호국단은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 사기탄핵정변 이후
지금까지 약 10년간
한국의 저질 극좌세력 및
우파 정당에서
기생해온
기회주의 배신자 세력 척결을 위해
치열하게 맞서 싸워온 행동하는
우파단체다.
다음은 자유대한호국단의 주장이다.
“조중동은 보수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듯 하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판을 흔들며 여론몰이를 해왔고,
그렇게 정치판 위에 군림해왔다.
보도를 가장한 정치 개입으로
여론을 주도하면서
불리한 진실은 외면하는
언론은 더 이상 존재할 이유가 없다.
지난
두 차례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조중동의 보도 태도와
이준석
한동훈 등
특정 인물 띄우기
흐름을 떠올려 보시면 보다 명확해질 것이다.
독자와 시청자를
개돼지로
여기는 오만함을 바로잡으려면
이제는 행동으로 답할 때다.”
....
■ 조중동 눈엔 오직 한동훈-이준석만
조중동이
최근 10여 년 동안
어떤 정치인들을 선호하고
어떤 정치인들을 기피했는지를 살펴봐도
한국의
다수 우파 시민들의 정서와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다.
조중동은
박근혜 윤석열 전 대통령,
장동혁 현 국민의힘 당대표,
원외 자유우파인 자유와혁신의 황교안 대표,
자유민주당의 고영주 대표,
우리공화당의 조원진 대표,
자유통일당의 전광훈 상임고문에게는
적대적 태도나《투명인간》취급의 외면 을 했다.
반면
정통우파에
적대적인 강남좌파 성향의
기회주의
배신자
정치인들인
한동훈 이준석 오세훈 김무성 김종인 유승민
같은 자들은 대놓고 띄워왔다.
현재 조중동 상층부나 주요 필진 가운데
한동훈 과
이준석 을
《보수의 새로운 희망》식으로
거의 발가벗고
치켜세운
이들을
자유우파 국민과
지식인들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자유우파 시민들은
조중동을 질타한다.
“도대체 범죄혐의가 농후한
당원게시판
여론조작으로
당에서 제명된
한동훈이나
온갖
지저분한 일로
당을 떠난
《썩은 사과》
이준석 인터뷰는
지면 1면에
대문짝 만하게 소개하는 반면,
제1야당 대표
장동혁 인터뷰는
4면에
처박는 식의
편향된 지면제작이 도대체 말이나 되는가”
뒤틀린 종편 방송 환경은 또 어떤가.
조중동 계열 종편은
박근혜 사기탄핵 때
《종편은 종일 편파방송》이란 비아냥까지 들었다.
이들 종편 시사 프로그램 출연
국힘 몫 패널의 압도적 다수가
지금도
현 장동혁 지도부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인사들이 아니라
주구장창
당대표
장동혁을 비난하는
친한동훈
친이준석 성향 이다.
■ 김대중-노무현 정권에선 어땠나?
....
....
....조중동...절독....
거부운동....
환영합니다...
아니면 가서 한마디씩 해주기!
"이런 쓰레기 신문좀 고만보고 싶어요 "
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