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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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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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론을 통해
선거시스템
재설계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이뤄졌다”며
6월 지방선거에서
선거 감시를 위해
당 차원의
TF를 꾸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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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대표가
이런 발언을 한 것은
정당 지도자로서의
책임 있는 태도라 보기 어렵다.
이러니
개혁신당 측이
“진짜 문제는 장 대표”라며
“음모론이 만든
불신을
정치적 연료로 쓰겠다는 계산”
이라고 비판하는 것 아닌가.
장 대표는
부정선거 음모론과
‘윤 어게인’을 주장하는
세력을 기반으로
당 대표 자리에 오른 뒤
여전히
극단적 세력과 결별하지 못하고 있다.
전씨는
“이런 장 대표를 기다렸다. 고맙다”
고 반응했다.
계엄에 반대하고
탄핵에 찬성한 유권자는 포기하고
음모론 세력의
옹호를 받는 식이라면
보수 야당의 미래는 어두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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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은...
기다렸던...고마운...
장동혁..대표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