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패싱’ 트럼프, 수뇌부에도 작전 숨겨… “전쟁 지지” 27%뿐
24분전
행정부 ‘기밀 브리핑’ 예고했지만
공화당 의원도 “정당성 부족”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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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군사 작전은
의회 승인을
받지 않고 이뤄져
트럼프 대통령의
‘의회 패싱’에 대한
비판이
여야에서 나오고 있다.
국가 안보 사항에 관여하는
의회 지도부인
‘8인 위원회’도
일부만이
공격 직전에
백악관으로부터 전화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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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의회 브리핑은
대이란 공습에 대한
미국 내
초기
여론이 호의적이지 않은 가운데 이뤄진다.
이날 발표된
로이터통신과 입소스의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란 전쟁에 대한 지지는
4명 중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성인 128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43%는
‘장대한 분노’ 작전에 반대했고,
27%만이
지지한다고 답했다.
응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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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응답자의
절반 이상(56%)은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력을 남용한다고 우려했다.
지난 몇 달 동안
미군은
이란을 포함해
베네수엘라, 시리아, 나이지리아에서
군사 작전을 전개했다.
이는
해외 개입을 끝내고
국내 문제에
집중하겠다고 했던
‘미국 우선주의’
정책 기조에 정반대되는 행보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인
‘마가(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세력에서도
거센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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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측...예상반응??:...
왜....
미국의...재정을..
해외전쟁에...낭비하고..있냐...요??
왜....
유가..상승으로....
석유..수출...기업들만...
돈..벌고...
배부르게...하냐....요...??
물가상승으로....
고통받고있는....
미국인들은....생각도...안하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