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첫화에 하차할거 같네요.
이런걸 콘텐츠로 하니 무속에 심취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게 아닌가 싶고...김건희 같은 인간들 말이죠.
1 화 하고 하차했다는 이호선 상담가가 제일 용한게 아니가 싶기도 하고...
박모씨 운명은 아무도 못 맞힌거가 싶기도 하고...ㅎㅎ
신부님 목사님 스님 나와서 기도하면 무속인들 쓰러지는건가? 이래야 전쟁 아닌가?
좀 더 봐야하나 고민이군요....ㅋ
아 이거 첫화에 하차할거 같네요.
이런걸 콘텐츠로 하니 무속에 심취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게 아닌가 싶고...김건희 같은 인간들 말이죠.
1 화 하고 하차했다는 이호선 상담가가 제일 용한게 아니가 싶기도 하고...
박모씨 운명은 아무도 못 맞힌거가 싶기도 하고...ㅎㅎ
신부님 목사님 스님 나와서 기도하면 무속인들 쓰러지는건가? 이래야 전쟁 아닌가?
좀 더 봐야하나 고민이군요....ㅋ
아무런 교훈이나 의미도 없고 그저 재미만 추구하는 예능이라니. 흑백 요리사를 집필한 작가가 참여한 게 맞는가 모르겠습니다.
저렇게 못 밎춥니다.
저렇게 맞추는 사람들이 있으면
대한민국에 범죄 사건중 미제 사건이 왜 존재하며
수배범들이 왜 존재하나요.
10% 20% 도 아니고 100% 구라라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