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이나 박홍근, 이병태를 보니 정말로 답이 없는 것 같네요.
정권 초부터 장관 인선 논란도 그렇고 그 전에 고문 인선이나 청와대 비서실 문제도 그렇고 검찰개혁 문제도 노이즈 나오고 있고요.
이 지경이 되는 거 보면 진심으로 작심하고 하는 짓이네요.
박용진이나 박홍근, 이병태를 보니 정말로 답이 없는 것 같네요.
정권 초부터 장관 인선 논란도 그렇고 그 전에 고문 인선이나 청와대 비서실 문제도 그렇고 검찰개혁 문제도 노이즈 나오고 있고요.
이 지경이 되는 거 보면 진심으로 작심하고 하는 짓이네요.
강득구, 강병원, 강훈식, 강준현, 고영인, 권인숙, 권지웅, 기동민, 김경협, 김광진, 김민석, 김민철, 김병욱, 김사열, 김성주, 김승남, 김영배, 김영웅, 김영주, 김옥두, 김종민, 김주영, 김철민, 김한규, 김해영, 김회재, 김효은, 노영민, 맹성규, 민홍철, 박광온, 박래용, 박범계, 박성준, 박영순, 박완주, 박용진, 박정, 박홍근, 배재정, 서누리, 서동영, 설훈, 소병철, 소영환, 송갑석, 송기헌, 송옥주, 신경민, 신동근, 신영대, 신정훈, 안규백, 안호영, 양기대, 양정철, 양향자, 어기구, 오관덕, 오기형, 오영환, 오영훈, 유승희, 유은혜, 윤건영, 윤영찬, 윤재갑, 윤준병, 윤호중, 이건태, 이개호, 이광재, 이낙연, 이병훈, 이상민, 이석현, 이언주, 이연희, 이원욱, 이원택, 이용선, 이장섭, 이훈, 임태형, 임호선, 전용기, 장경태, 장철민, 전용기, 전해철, 전혜숙, 정운현, 정춘숙, 정태호, 조응천, 조정훈, 천준호, 최성, 최운열, 최인호, 최종윤, 한준호, 허영, 허종식, 현근택, 홍기원, 홍남기, 홍성국, 홍영표, 홍정민, 황명선, 황희
인사권자의 의중은 인선라인이 검증하고 선택한 것을 믿는 겁니다.
뉴이재명은 세상 모든 것이 이재명 탓이라고 생각하나봅니다.
님은 끝까지 모든 책임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우네요.
본인이 결국은 베팅한 인사에 문제가 있으면 책임질겁니다 검증을 제대로 못한거면 그자에게도 책임을 물을거구요 그게 인사권자의 권한과 책임입니다
십상시가 날뛰는데 그걸 놔두고 나중에 황제의 목을 자르겠다는 얘기네요.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야 한다는 진심은 알겠습니다만 지켜야 한다는 마음만큼 믿어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무회의 보시면 알잖아요 밑에 사람 얘기 듣고 대충 알았어 하고 넘어가는 분 아닙니다
그러실 분이 아닌데 이 사단이라면, 정성호도 그렇고, 이언주도 그렇고, 다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행위를 했다는 뜻인가요?
정성호 이언주도 자기 생각이 있겠죠 선을 넘으면 정리하는게 리더구요.
대통령도 스스로 여러번 말하셨지만 야당 대표와 대통령은 다릅니다. 우선순위에 대한 판단이 예전과는 다르죠. 더 큰 책임을 맡으신 만큼 결정에 힘을 실어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뉴이재명과 올드이재명을 나누는건 한심한 딴지적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잼통을 믿고 기다리시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그분은 건드리지 말라, 낙엽이나 여러 수박들 짓이다..뭐 이렇게 비호했고요..
같은 이유로, 새정부 들어선지 1년도 안되는데 언급된 여러 인사문제도 잼통의 책임보다는 추천인이나 검증파트의 책임 이라고 옹호들 하시네요..
인사가 만사, 맞습니다 맞고요..
이상, 대기업 인사쟁이 출신의 넋두리 였네요..
모든 잘못을 리더에게 떠 넘기는 짓이요.
문해력아닌 님 속마음이 궁금할뿐입니다.
타인에게 모든 잘못을 리더에게 떠넘기려한다며 하지도 않은 말과 행위를 덧 씌우시는데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단순한 제 댓글 여러반 읽어봐야 글자 그대로죠.
근데 님의 댓글은
(리더가 훌륭하니 믿고지지합니다💙)
라는 다른분 글에
(그런 것을 마녀사냥이라고 합니다.
모든 잘못을 리더에게 떠 넘기는 짓이요.)
라고 하셨죠
저 첫댓의 글자 그대로를보고 마녀사냥이라 떠올리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오히려 대통령의 잘못은 님이 말하고있고
그걸 마치 다른 사람이 하고있는양 말씀하시는데
왜인지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대통령이 박홍근임명한게 자기 계파 챙기기 위해 임명 했단건가요?
이언주도 저 꼴을 알기까지 대통령이 영입했다고 했죠.
그럼 알지도 못하고 근거도 없이
“계파를 챙기고 싶은 누군가가 박홍근을 심었겠죠“
라고 단정짓는게 이치에 맞나요?
그럼
(계파를 챙기고 싶은 누군가가 박홍근을 심었겠죠.)
이댓글은 추측인가요? 의견인가요? 사실인가요?
추측이든 사실이든 으견이든
저렇게 말할만한 근거같은게 있을까요?
그리고 님의 말은 뭔가 잘못 되면 이재명의 잘못으로 돌리는 것이죠.
그럼 윗분께
“ 그리고 님의 말은 뭔가 잘못 되면 이재명의 잘못으로 돌리는 것이죠.“ 라 하셨는데 님은 뭔가 잘못되기도 전에 이미 이재명의 잘못으로 돌리고 있으신 거네요.
님이 말하는 것입니다.
아니요 저에게 전가하지 말아주세요.
미래는 모르는것이고
현재 이재명대통령이 잘못했다 말하고 있는건
님이죠. 제가 아닙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 가시면 굳이 제가 더 대화할 필요를 못 느끼겠습니다.
담백하게 남이 한말과 내가한말을 구분 하자는 겁니다. 자의적으로 의도를 덧 씌우지 말구요
그런 의미에서 다시 읽어봐도 대통령의 잘못은 님이 말하고 있는듯 합니다.
다른 후보군이 쓰레기이면 그 둘이 찍히겠죠.
그럼 님생각은 이재명 대통령이 어떤 인물을 추천받으면 그게 누군지 어떤사람인지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눈감고 그냥 막 승인 한다 생각하시는건가요?
그 정도는 할 일도 혼자서 할 수 없는 정도로 많은 대통령이 인사라인 검증까지 하라는 뜻이죠?
적당히 합시다.
님들은 이재명을 믿는 것이 아니라 이재명 주위 사람을 믿는 겁니다.
그리고 잘 못 되면 당연히 이재명을 욕하겠죠.
대통령은 자신 참모들도 제어 못하고 밖과 단절된 채로 참모 말만 믿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인사에 대해 불만들이 많으면 직접 인사임명권자에게 항의하는 것이 맞습니다.
대통령 참모들을 십상시처럼 취급하면서 대통령은 성군이다식도 모순같습니다.
이재명 만능설을 전 믿지 않습니다.
전 이재명을 믿지 않는 것이 아니라 주변인을 믿지 못 하는 겁니다.
인사 문제는 정권 시작부터 논란이 있었습니다.
아직도 그런 상태라는 것은 대통령의 업무를 보조할 주변이 오염됬다는 얘기고요.
그 오염은 제거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욕을 안 먹겠죠.
뻔히 눈에 보이는 문제가 드러났는데 믿어 줘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것은 님이 믿는 이재명을 배신하는 행위죠.
뽑은 책임은 져야하지 않겠습니까?
최소한 인사라인을 흔들만한 자가 있거나 인사라인 통째로 오염되었거나겠죠.
잘못된 인사면 잘못된 인사 맞습니다.
이재명이 했기에 잘한 것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이재명이 선택을 잘 못 하게 만든 청와대나 다른 누군가가 잘못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텅빈 용산을 넘겨받은 이재명이 비서실이나 다른 모든 인선을 추천 없이 아니면 인사 검증까지 직접하는 것이 가능했다고 생각하시면 님의 말이 맞을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그런 일이 없었다는 것은 여전히 대통령이 수석들에게 일정 신뢰를 보내고 있거나 대통령이 비선실세에 가로막혀서 제대로된 판단이 불가하다는 두 가지 결론만 남게 됩니다.
제 3의 선지는 불가능합니다. 적어도 제가 아는 한은 말이죠.
인사는 결국 어느 정도 대통령이 책임을 질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 그럼에도 저나 우리최고님은 대통령을 신뢰한다는 의미입니다.
이걸 대통령에게 부담을 떠넘기고 나중에 욕하려고 밑밥까는 것으로 보셨다면, 죄송하지만 그걸 어떤 상황에 자꾸 대입해서 보시기 때문에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그것 자체가 이미 대통령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방증입니다.
이병태에 대해서는 이혜훈과 마찬가지로 더 좋은 인선이나 추천은 없었을까 싶긴 합니다만
그에 대한 의구심은 품을 수 있어도 대통령실 내 기강 문제로 불거지는 것은 대통령을 식물 취급하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제 의견이 틀렸다고 생각하신다면 어째서 대통령은 신뢰할 수 있지만 대통령실 수석들의 인사검증 체계는 오동작하는 것이며 대통령은 왜 그걸 두고 보고 있는 것인지 제게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저도 제 생각을 바꾸려면 근거가 있어야하지 않겠습니까.
"이병태에 대해서는 이혜훈과 마찬가지로 더 좋은 인선이나 추천은 없었을까 싶긴 합니다만..."
님의 글입니다.
2번의 문제의식이 있어도 확신을 못 하는 것은 님입니다.
이언주 영입은 지금도 문제의식이 없나요?
3번 째는 오작동이라 확신하실까요?
아니면 5이나 6번 째 확신하실까요?
이 확신과 근거의 문제는 님의 문제 같습니다.
저는 약간 아쉽지만 그래도 모종의 이유로 발탁된 인사이며 인사 검증 체계는 여전히 잘 동작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왜냐면 인간적으로는 이혜훈 같은 스타일이 불호지만 파급 효과는 확실할 것으로 기대했고 본인이 일정 부분 경제관이 대통령과 겹치는 지점이 있고 또한 배수의 진을 친 만큼 이왕 지명된거 좋은 방향으로 흘러갔으면 했거든요.
저는 현재까지 대통령이 지명한 인사중에서 정말 몇몇 경우가 아닌 다음에야 큰 하자가 없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언주 역시 실언을 했기 때문에 향후 거취에는 영향이 있을 수 있지만 적어도 대통령의 대표직 수행이나 이후 국면에서 제 역할은 다 했습니다.
사실 심한 표현으로 당장 용도폐기되어도 실패라고 하기엔 어려운 결정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건 진짜 대통령이 당대표로서 결정한 겁니다. 수석이나 어떤 인사검증 체계가 동작한 것도 아니고요. 그 이야기를 왜 하신 것인지도 모르겠고 결국 그게 문제라면 대통령이 눈이 삐꾸라는 이야기로 돌아오게 되는데 그럼 대통령을 신뢰한다는 표현 자체가 어불성설이 되는데요?
그러니까 님이야 말로 보고 싶은 것만 보고 계신단 이야기입니다.
저번에도 님 설레발 치시다가 대대적으로 사과하시고 마무리하신거 자체는 좋게 봤습니다만 그 건도 그렇고 이번 KTV 건도 그렇고요 다들 보고 싶은대로 보고 생각하고 싶은대로 보시더라구요.
음모론에 그만 빠지십시오.
그게 아니면 대놓고 대통령의 인사에 불만을 표하시거나요. 그 지점에서 비판을 받을 만한 지점이 있다면 에둘러 말하지 마시고 직언하십시오.
저는 대통령을 좀 더 믿어볼터이니.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넣는 것이 실용입니다.
너무 몰입되어 있는 분들이 있으신것같아요.
우리는 그렇게 갈망했던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뽑았고
지금 그 효능감을 매일매일 느끼고 있죠. 벌써 8개월이 지났다는것이 아쉬울뿐이죠.
일부 극우빼곤 우리 대통령을 누가 미워하고 공격할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우리 진영 커뮤에서 그 짓들을 하고 있네요..
대통령은 흑묘백묘 얘기하면서 양 진영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그렇게 노력하시는데 그를 지지한다는 지지자들까리
친명이네 반명이네 뉴이재명 이네 올드 이재명 이네
이러고 있으니.... 참 마음이 안좋네요...
그렇게 원했던 문재인을 뽑았더니 이제와서 욕을 하고 이재명 만능설을 얘기하니 어이가 없군요.
개인적으로 이재명을 찍지도 않은 자들이 광신을 하는 모습은 새로운 희생양을 찾는 의식 같이만 느껴집니다.
현실이 사라지죠.
혹시 제가 잘못 판단했다면 고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
오독은 제가 한 듯 하네요. 죄송합니다.
지지자들 간의 감정소모를 반대하신다는 의미셨군요.
민능설??
'친구는 가까이 적은 더 가까이'
전 처음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렇지 적은 가까이 두고 통제하는거야. 라고
지금은 저들이 몇 자리 빼고 대부분 장악한 거 같습니다.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박용진이 어떤 사람입니까?
이재명이 당대표이던 시절 하루가 멀다않고 쌩 난리를 치던 사람입니다.
현재 이재명 대통령은 상식 파괴 수준의 무서울 정도의 정치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항상 자신의 대척점에 있었던 박용진을 쓴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시겠어요?
전부 이재명 대통령의 플랜과 컨트롤 하에 있다는 걸 의미하는 거에요.
못미덥고 맘에 안들어도, 이유가 있겠지 하고 믿어주는게 맞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시절 윤석열도 믿어보셨을텐데 이 정도도 못믿으시면 안돼죠.
저도 박용진이라면 이가 갈렸던 사람이지만,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 이상 그 앙금은 박용진이 처신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묻어둘 수 있습니다.
(최근 나온 방송에서는 엄청 찬양을 해대더군요;;;)
어찌됐든 대통령 이재명은 당대표 이재명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고
계파와 무관하게 민주 진영 사람이라면 누구든 키워주려고 하고있죠.
오히려 그렇게 극혐들하시는 계파 정치를 대통령 본인이 정면으로 타파하고 계시는 건 아닐까요?
이재명은 그리 호락호락한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대통령의 퍼포먼스를 보시고도 그 분을 못믿으시겠다면,
님이 이재명을 진정으로 지지하고 신뢰하고 있는지를 돌아보실 타임입니다.
어찌됐든 우려나 비판의 목소리를 일정 수준 정도는 낼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선은 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가 갈렸던 그 상황이 박용진의 진심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왜 선 넘었다는 말을 하신지 모르겠지만 그런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습니다.
혹시 그런 제 글이 있었나요?
제게는 오히려 대통령이 다 알거라는 말이 선을 넘었다고 보입니다.
맨날 걱정했는데 지금까지 어떻나요? 잘, 너무 잘 굴러가고 있습니다.
내맘에 안들면 다 엉망인가요?
진짜 어질어질 하네요.. 그래서 하고 싶은말이?
도대체 뭡니까? 그냥 이재명 대통령을 믿습니다.
대화하기 딱 싫은 타입.
국무회의나 그 간의 언행 보고도 주변 사람들에게 휘둘릴거라 보시는..;
비판하고 싶으면 좀 당당하게 비판하세요. 대통령도 신이 아니기에 당연히 비판의 대상입니다.
정치과몰입은 건강에 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