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스라엘 텔아비브를 미사일로 맹폭하는 영상이 올라온 데 이어 오늘은 이스라엘 예루살렘이 미사일로 파괴되는 영상이 올라왔네요.
X.com에서 인공지능으로 만든 영상은 경고가 나오는데, 이 영상은 AI 경고가 없는 걸로 봐서 진짜 영상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속보로 4번째 미군 희생자가 나왔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도대체 트럼프와 네타야후가 이 전쟁으로 얻고자 하는 게 뭡니까? 무수한 사람이 죽고 건물이 무너진 것까지 감수하면서 얻을 게 뭐가 있을까요?
레오 교황 성하께서 미국의 이란 파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내셨죠. 중동 평화가 흔들리면 세계 평화에 치명타가 되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이성적인 지도자들이라면 전쟁을 중단할 것을, 그리고 미국 의회 승인 없는 전쟁 도발이 없어야 함을 분명히 지적해야 할 겁니다. 그러나 트럼프와 네타냐후가 일방적으로 전쟁을 시작했고, 이란의 최고 지도자를 비롯해 많은 이들을 죽였기 때문에 결코 전쟁이 쉽게 끝나지 않을 겁니다. 미국과 이스라엘도 그만큼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을 거에요. 꼭 전쟁 피해가 아니어도 정치, 경제적으로.
이제 미국은 세계 선도국가가 아니라 그냥 깡패 국가로 인정받게 되는 듯 합니다. 영국 정부는 이번 전쟁에 끼어들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미국과 항상 같이 움직이던 영국의 이번 결정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https://twitter.com/voiceofrabbis/status/2028263161233854773
한 두발 요격 못해서 떨어지고
무섭다
정권유지죠. 트럼프는 앱스틴 파일에서 사람들 이목을 돌릴 필요가 있고 네탄야후도 비슷할 겁니다.
멧돼지도 그렇지만 리더를 한번 잘못 뽑으면 어떤 나쁜 일이 일어날 지 가늠이 안되는 게 정말 무섭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서 '서구왕(Western King)'과 '동양왕(Eastern King)' 혹은 동서양 간의 대규모 전쟁은 그의 1555년 저서 『백시선(Les Propheties)』의 핵심 테마 중 하나이며, 주로 종말론적 상황이나 대전쟁으로 묘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