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 참 많아지지만...그래도 무슨 생각이 있으니 임명했겠거니 하겠습니다. 이 인사가 잘못된다면 뭐 이것조차도 사실 다 대통령의 실책으로 귀결될것이고 비난이나 비판 또한 대통령이 받게될거라 생각하니...그냥 일단은 응원하는게 맞다싶습니다. 솔직히 이런 인간까지 왜 써야되는가...실력이 과연 있겠는가...라는 생각은 아직까지 지울수가 없지만요.
스빈
IP 112.♡.178.158
03-02
2026-03-02 20: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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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대통령 도와서 열심히 일 하길 바랍니다..
언어분석
IP 211.♡.196.148
03-02
2026-03-02 20:18:49
·
부총리급이라하네요
붕붕맘
IP 58.♡.49.67
03-02
2026-03-02 20: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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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 정부성공을 위해열이루해주시길 바랍니다
제주의푸른밤
IP 121.♡.188.235
03-02
2026-03-02 20: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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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대통령에게 한 짓을 생각하면 갈아마셔도 시원치 않지만 우리가 지키고 신뢰하는 대통령의 선택이니 참습니다
저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된 인사들 모두 맘에 드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잼통께서 어떤 의도로 임명하셨는지는 알 것 같습니다. 서로 전혀 다른 시각에서 치열하게 치고 받고 싸우면서 합리적인 대안을 만들어 내라는 뜻으로 이해했습니다. 잼통께서 항상 강조하시는 레드팀 가동의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일 못하면 바로 잘릴테니 잘 하길 바라면서 지켜보면 될 듯합니다. 누구보다 잼통을 믿으니까요.
호삼촌
IP 220.♡.104.165
03-02
2026-03-02 20:45:54
·
박용진은 그래도 민주진영 사람이고 대통령이 임명하셨으니 전혀 불만이 없습니다. 이병태는 검증과정이나 반대여론으로 철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이재명 정부에 흠집은 안 날 겁니다. 이혜훈 때도 그랬듯이 워낙 탄탄하니까. 다 임명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TLDR
IP 211.♡.124.185
03-02
2026-03-02 21:05:03
·
봉확찢은 지웠겠죠?
IP 211.♡.42.41
03-02
2026-03-02 21: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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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합리화 부위원장들은 뭐랄가요,,, 메기들만 잔뜩 집어넣은 느낌? 비합리 속에 합리가 나올지. 그냥 계속 흙탕물만 나올지.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본인이 본인을 박용진으로 지칭하는건 참,,, 안하면 안되나,,
hooniiiiii
IP 211.♡.147.102
03-02
2026-03-02 22:58:57
·
누가추천을 했으려나요? 저사람 찢찢거리면서 살벌한표정까지 바뀔사람이 아니던데요
브을찬
IP 180.♡.202.54
03-02
2026-03-02 23: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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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자리를 차지하는 것도 정치력이려니 해야죠.
소수정당에서 민주당 욕하다가 막상 비전이 없어지니 슬그머니 민주당에 입당할 때도,
종편 초창기에 그쪽 입맛에 맞는 스피커로 영합할때도, (노무현 추모행사 관련 김무성 옹호 발언은 정말 역겨웠더랬죠. 저런 자가 민주진영에...ㅠㅠ)
김종인 비대위 시절 찰싹 붙어서 2인자급으로 권력을 향유하던 때도,
당대표 선거에 경쟁한 이후 공천관련해서 불이익 받은 이유로 중량급 인물로 포지셔닝되고는 한 자리 노리는 모습이 역력했던 인물로 여겨집니다.
진보 아젠다 한두개 선점해서 선명성을 강조한 것 외에 어떤 기여가 있었는지 모르는 분인데 줄타기를 잘 하면 한 자리 받아내는 능력도 정말이지 대단합니다.
IP 112.♡.208.139
03-03
2026-03-03 08: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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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간은 쫀심도 없을까요? 아무리 대통령께서 위원장으로 있는 곳이라도 빅똥 둘을 데리고 하시긴 힘드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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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열이루해주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지키고 신뢰하는 대통령의 선택이니 참습니다
이병태는 검증과정이나 반대여론으로 철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이재명 정부에 흠집은 안 날 겁니다. 이혜훈 때도 그랬듯이 워낙 탄탄하니까.
다 임명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비합리 속에 합리가 나올지. 그냥 계속 흙탕물만 나올지.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본인이 본인을 박용진으로 지칭하는건 참,,, 안하면 안되나,,
소수정당에서 민주당 욕하다가 막상 비전이 없어지니 슬그머니 민주당에 입당할 때도,
종편 초창기에 그쪽 입맛에 맞는 스피커로 영합할때도,
(노무현 추모행사 관련 김무성 옹호 발언은 정말 역겨웠더랬죠. 저런 자가 민주진영에...ㅠㅠ)
김종인 비대위 시절 찰싹 붙어서 2인자급으로 권력을 향유하던 때도,
당대표 선거에 경쟁한 이후 공천관련해서 불이익 받은 이유로 중량급 인물로 포지셔닝되고는 한 자리 노리는 모습이 역력했던 인물로 여겨집니다.
진보 아젠다 한두개 선점해서 선명성을 강조한 것 외에 어떤 기여가 있었는지 모르는 분인데 줄타기를 잘 하면 한 자리 받아내는 능력도 정말이지 대단합니다.
아무리 대통령께서 위원장으로 있는 곳이라도 빅똥 둘을 데리고 하시긴 힘드실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