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군이 이란 공격을 개시한 직후인 지난달 28일 오전 10시45분쯤 여자 어린이들이 다니는 이 초등학교는 수업 중 폭격을 당했다.
지역 당국은 당시 약 170명의 학생이 수업받고 있던 것으로 파악했다. 이란에선 목·금요일이 주말 휴일이고 토요일은 등교일이다.
이란 당국은 전날까지 현장에서 8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사망자가 크게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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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주민 등이 몰려들어 거의 맨손으로 시멘트 덩어리를 치우면서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고, 이 과정에서 여러 어린이가 속속 숨진 상태로 발견되고 있다.
SNS에 공유된 영상에서는 학교 마당에는 딸을 찾으러 나온 엄마들이 어쩔 줄 몰라 하면서 큰 소리로 울부짖는 모습도 담겼다. 공습 현장 곳곳에는 책가방 등 어린이들이 쓰던 물건들이 나뒹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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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합니다.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아이들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미국이 초등학교 폭격할리가 없죠
현재 미군 대변인 공식 코멘트는 '사건이 있었다는걸 알고 있다'입니다. 만약 이란의 오폭이면 명확히 이야기 했을것 같은데요....
어디 퍼가시게요?
협상중에 선전포고도 없이
비열한 짓거리를 했네요
기사제목을 연달아 보면, 얼마나 악한지 보입니다. 자유를 가져오기 위해 폭격한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
여기는 이란내 반 이란 정부 단체인 것으로 보입니다.
교차검증에 의해 가짜뉴스로 결론나는 분위기네요.
심지어는 저 퍼온 트위터 글도 자세히 보면,
“ The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 announced that this was an inadvertent mistake and that serious action will be taken against those responsible for this action.“
이슬람 혁명 수비대가, 이 공격이 오인 사격이며 이 작전에 책임 있는 자들에게 심각한 (보복) 조치를 취하겠다 고 얘기하는 내용입니다.
어디에도 없는 혁명수비대‘의‘ 오폭설을 퍼트리는 가짜뉴스와, 필터링 없이 퍼트리는 분들, 잘 봤습니다.
미국이 일부러 그런건진 모르겠으나
타겟 대상이 초등학교로 숨어, 초등학생들을 방패막이로 삼은걸 같이 포격했기에 저런거 아닐까요?
여기서 이러지 말고 원래 놀던 곳으로 가세요 ㅋㅋ
전쟁은 어떤 경우라도 끔직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