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코스피가 6200포인트이상.. 이렇게 단기간에 급상승하니 굳이 더이상 욕심부리는게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앞으로 상승추세가 계속된다 해도 지금까지의 추세와는 다를 확률이 높고 어느정도의 하락도 있을것 같기에, 그냥 마음편하게 고배당주나 금융고배당주로 개편하여 장기보유하고 일부는 현금화해서 그 현금으로는 추후 다른 기회를 노려보는게 나을거란 판단이 드네요.
아마 계좌의 40%는 고배당주, 40%는 금융고배당주, 20%는 현금화로 하지 싶네요.
성투하세요.
저는 외국인카지노주를 계속 모으고 있네요. 올해부터 이익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몇년후엔 배당도 늘릴테니
외국인카지노주면 파라다이스 머 그런건가보죠?
슈드는 shud라는 미국 etf고 주가가 성장하면서 배당도 서서히 증가하는 종목들을 담는 etf 입니다.
매년 배당을 주는데
배당률은 3.5%정도 인데 자본 수익률은 연 평균 10%정도 (배당을 모두 재투자한다고 할 경우)
폭발적인 성장은 없지만 꾸준하죠. 기술주의 성장때문에 최근 10년간 수익률은 기술주 추종하는 QQQ가 더 높긴 합니다만..
외인 카지노주는 파라다이스와 롯데관광개발 2개가 좋은데 (GKL은 비추) 저는 요즘은 파라다이스 모아가네요. 파라다이스와 롯데관광개발 둘다 올해부터 실적이 크게 증가하게 되어있어서.
다만 코스피가 불장일때는 소외주인 여행, 레저주는 아무래도 심심해서 단기간 투자수익률은 떨어질 수는 있습니다. 실제로 주도주가 오르면 소외주는 실적이 잘나와도 수급이 빨려서 주가가 안좋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