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말, 부동산 하락하던 시절이었죠.
그당시 광명 철산쪽 아파트들이 분양을 많이 했었습니다.
국평이 9억원대였고,59제곱이 7억원대, 그리고 다른단지긴하지만 49제곱이 5억원초반대였습니다.
그당시 사람들의 분위기는 광명을 그가격주고 어떻게 사냐가 대부분이었고,
실제로 미분양나서 유주택자도 줍줍할수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국평이 17억에 거래되고 있죠. 49제곱은 거의 7억원 후반대에 거래되고요.
저도 소형은 사봄직 했는데 아직도 후회하고 있네요.
누가 말린것도 아니고 저의 선택이었으니 받아들이고 내집마련을 위해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남들을 끌어내려서 사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살다보면 기회가 오겠죠.
국민 소득이 증가하면 그에 맞는 주택이 있어아하는데 없죠. 이번 정부도 다를바 없다 봅니다
1주택 실수요자는 괜찮은 급지 외부효과로 고점 대비 10~20% 이상 빠지면 사면 되는데 대부분 떨어지면 더 떨어질까 미루며 매수 안합니다
주식도 바닥과 꼭지 가격을 누구도 모르는데 주택은 예측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게 이상하죠
그때 똘똘한 한채 사신분들이 지금은 잘때 웃으면서 잘겁니다. 결국 서울 부동산은 우상향이긴한데, 요즘말로 지각비를 조금낼꺼냐, 아니면 많이 낼꺼냐 차이인듯 합니다.
돈버는 사람들은 그 시기를 잘 보죠.
반포자~!
아무리 아파트가 시가 계산이나 환금성이 좋다해도 결국엔 부동산은 환금성 떨어지는 무거운 자산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생 모은 돈을 투입하다보니 하락기엔 자가보유를 꺼리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편의표본이긴 하지만 제 주변 무주택자분들이 오히려 다주택자분들보다 더 부동산 유튜브나 이런거를 열심히 보시더군요. 1주택자분들하고 비교하면 압도적이고요.
유주택자 대부분은 안정적 자산증식과 주거
무주택자는 그냥 투기나 투자대상 으로 보는듯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