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종사자입니다. 지금 국회청원 5만명을 목표로 6일 남았습니다. 저희 운전인들은 너무도 갈급한 상황이지만 목표인 5만명은 너무 힘들더군요.
힘이 되어주세요. 현재 4만명 조금 안되었군요.
감사합니다~~~~
노동감시가 아닌 사고예방을 위한 철도안전법 개정에 동참해 주세요!
최근 국토부에서 열차 운전실에 김시카메라를 설치하겠다고 합니다.
문제는 철도사고의 원인을 개인의 행위에서 찾는다는 것입니다. 안전을 바라는 시민들의 요구를 감시와 처벌로 해소하려는 것은 문제 해결보다 책임 전가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관사 감시 카메라 의무화는 단순히 장비 하나를 더 다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안전 철학을 정하는 문제입니다. 기관사의 노동을 잠재적 범죄 행위로 취급할 것인가, 아니면 안전 운행을 돕는 시스템을 완성할 것인가. 우리는 결정해야 합니다.
기관사 감시카메라가 아니라
시스템 개선으로 철도를 더 안전하게 만드는 국민청원에 함께해 주세요
당신의 청원동의,
시민의 안전을 지킵니다~!
⬇️철도안전법 개정 청원하기⬇️
🔗 청원하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48F4257DEB93355FE064B49691C6967B
기차도 객실에도 CCTV가 있죠.
이제 운전실에도 도입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버스 택시도 운행기록장치 다 있는데
왜 CCTV가 있을까요...
인권 침해라면 모든 교통수단 다 빼야죠...
기관사 운전실 흡연도 잊을 만히면 나오는데요...
버스 택배 CCTV는 승객 공격용 저장장치로 봐야해요.
반면에 열차는 승객하고 공간이 완전 분리되어 있으니 직원 감시용이라고 봐야하고요.
신호 덤프 받아서 저장하는게 더 쉬울것 같은데 굳이 앉아서 비디오 볼필요 있나요?
제가 보기엔 운전 자동화하려고 사람 필요없다는 증거쌓기 하려고 하는것 같네요.
개인단계까지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 또한 당연히 사회적 추세고요
그러려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