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필요하면 쓰겠다.
이게 이대통령의 실용주의 인사입니다.
이대통령의 선택과 결정을 믿고 지지하되,
이 사람들을 전적으로 믿을 수는 없습니다.
과거는 현재를 비춰주는 거울이니까요.
그래서 이대통령과 철학을 공유하면서
한방향으로 갈수 있게 계속 주시해야합니다.
뭐 필요하면 쓰겠다.
이게 이대통령의 실용주의 인사입니다.
이대통령의 선택과 결정을 믿고 지지하되,
이 사람들을 전적으로 믿을 수는 없습니다.
과거는 현재를 비춰주는 거울이니까요.
그래서 이대통령과 철학을 공유하면서
한방향으로 갈수 있게 계속 주시해야합니다.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부위원장이 박용진 이병태 삼성인사
이쪽 저쪽 이야길 다 듣겠다
이게 대통령인사의 핵심같은데
항상 레드팀을 강조하는 대통령의
특성상 규제합리라는 사안에서
보는 방향이 다른 세분을 임명한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지자들 환호하는 인물 위주로 데려다 쓰면 결국 윤석열, 김상조 쓰는 겁니다.
이병태는 이상한 인사 구요 대선캠프 합류도 민주당원들 결사반대해서 무산되었던 인물 아닌가요
이준석이 이병태 옹호하며 이재명 후보, 민주당 맹비난 했던 건 벌써 잊었나 보군요
위안부를 부정하는 애입니다...
독립유공자들이 반발하면 굉장히 시끄러워 질텐데...
우리가 막으면 됩니다.
누가 됐던 우리나라 역사를 부정하고 왜곡하는 사람은 공직에 못쓰게 해야됩니다!
과거의 잘못은 반성하고 가야죠
이걸 용납하면 안됩니다!!!
사과 아직 안했습니다!
도대체 인선으로 몇 번이나 논란이 일어났는지 참 한심합니다.
대체 이유가 뭔지 알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