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무편집 이라는 단어 가지고 트집 잡고
누구는 이전 영상부터 정청래 대표 악수 시점에 일부러 카메라 옮기냐 하고
이재명 대통령께서 중국 다녀오셔서 성남 서울 공항 도착 하셨을때
정청래 대표와 악수장면 정면으로 찍혀 있어요.
서로 이걸로 싸우지들 마세요.


누구는 무편집 이라는 단어 가지고 트집 잡고
누구는 이전 영상부터 정청래 대표 악수 시점에 일부러 카메라 옮기냐 하고
이재명 대통령께서 중국 다녀오셔서 성남 서울 공항 도착 하셨을때
정청래 대표와 악수장면 정면으로 찍혀 있어요.
서로 이걸로 싸우지들 마세요.


ICT, 전자제품 등의 과학 기술 관련 내용은 새소게에 주로 올립니다. 게시물이 수정 중 일 때도 있습니다. 제목만 보는 것이 아니라 본문과 출처 링크 내용도 보고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최대한 본문에 링크나 출처를 명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출처 링크를 참고하여 전체 내용을 참고하세요.
그쵸. 자기 스스로 관찰할 시간은 없는데, 즐겨보는 골수 우익 유튜버들이 한 마디씩 하면,
올다쿠나~ 하고 쓰는 거죠. ㅋ
크로스 체크를 다각도로 안해서 아쉬웠습니다.
작은거 하나로도 이렇게 크게 반응하다니...
그게 바로 내가 될 수 도 있기에 항상 조심해야죠.
안그래도 정청래 를 반명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 상황에서요.
오해가 잘풀렸으면 되는거라 생각합니다.
명색이 부정선거론 창시자 아닙니까. 직접 다큐도 제작하시고. ㅎㅎ
세월호 침몰 음모론은 어떻게 됐더라. 황우석과 윤석열에 대한 찬사는 또 어떻고요.
편집됐으니, 알아보는걸, 왜 문제삼는지 오히려 그게 더 이상하네요..
카메라맨이 촬영 포지션 잘못잡으면 찍다가 카메라 옮겨서 다시 자리잡죠.
그리고 보통 공중파에 비해서 ktv 쪽이 기술력이나 노하우면에서 떨어지고요.
침소봉대하는 음모론자 기질만큼은 까방권 예외사유로 둬야한다고 봅니다.
사실은 중립이 아니라 주류 비주류중 특정 계파 유리하게 여론을 형성하고 있는게 현상황이죠.
진실은 중립이 아니라 중립인척 행동하는건데 지지자들은 그런줄도 모르고 중립일거로 착각하는
정치인들이나 기자 정치유투버 평론가 말에 이리 저리 휩쓸리는 상황인거죠.
주류 정치인들은 원래 주류가 민주당 정치권력을 차지했었으니 이제는 비주류에게 뺏긴 정치
권력을 본격 되찾겠다고 행동하면서 조국당 합당 이슈 부터 계파간 갈등이 수면위로 올라오기
시작된거죠.
일본 방문 출국 영상으로도 똑같이 악수장면 짤랐으니 이런 반복은 의도작인거다 라는 음모론을 펼치는데
이때도 똑같습니다.
정청래 윤호중과 악수 끝날쯤 카메라가 재빨리 이동해와서 자리고정 그리고 촬영 입니다.
아마도 출국시 정면샷 찍고 - 재빨리 옆으로 이동해 배웅장면 찍는게 고정동선인듯하네요
이때역시 정청래와 악수 하는중에 카메라 이동해와서 고정 후 촬영 이죠 그래서 촬영시점은 윤호중과 악수 할때부터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