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커뮤니티 거론하며 뭐라 하고 싶지 않지만 그곳이 이젠 거의 반정부 사이트 포지션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당의 과방위원장과 당대표가 꾸준히 그곳에 글을 쓰고 소통을 하고 있다면 비판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경기도지사 경선과 본선 과정에서 이재명 후보자 악마화했던거 잊지 않고 있지만 그래도 세월이 지났고 이젠 무려 대통령까지 되었으니 딴지도 좀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었지만 여전하더군요. 딴지 요즘 반정부 사이트가 되었다고 왜들 그리 말들 하는지는 아무곳이나 페이지 누르면 보이는 그 수많은 정부 인사들 비토도 아닌 악마화와 조롱글들 심지어 대통령이 직접 쓴 sns 글조차 유배지로 보내는 모습들을 보면 모를 수가 없더라구요.
그런데 저같은 사람들에게도 너무나도 잘 보이는 딴지 게시판의 그 분위기를 서버의 노른자인 최민희 정청래 두명이 모를 수가 없을텐데 왜 그곳에 여전히 글을 쓰고 소통을 하며 심지어 그곳에 보고를 하는 행태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이 정도면 딴지 주류 의견에 동의하고 동조한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정청래 대표는 무려 딴지를 민심이라고까지 했으니 말입니다.
오늘 최민희 의원은 딴지에 이매진 관련 영상에 대한 글을 쓰며 본인이 전후사정 확인하고 알려주고 대책도 세우겠다고 했는데 일개 의원도 아니고 과방위원장입니다. 이매진 소속 문체부라 과방위가 담당하는 부처인데 그곳 위원장이 대통령 출국 영상에 당대표의 악수 장면 빠졌다며 문제 삼겠다고 나서는게 과연 맞습니까? 백만번 양보해서 그럴수는 있다고 해도 대체 왜 그 내용을 딴지같은 특정 사이트에 보고하는거죠?
정치인들이 선거 기간이나 아주 특별한 이슈가 있을때 각종 커뮤니티에 인사를 다니거나 의견 수렴하는건 찬성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그런 이벤트성이 아닌 특정 커뮤니티에 상주하며 딴지처럼 반정부 사이트라 해도 과언이 아닌 곳에 본인 활동을 보고하고 논의하는게 정말 아무 문제 없는 행동일까요? 무려 여당 대표와 과방위원장입니다.
민주당 지지층 사이에서 정청래 대표 지지율이 71프로 나왔다고 하던데 이 민심은 외면하면서 무슨 얘기가 가능할까요?
딴지는 반정부 사이트가 아닙니다.
지금 이시간 이재명 대통령 글 딴지에서 추천 183개, 비추 0개입니다.
댓글 분위기 아주 훈훈하고요.
원문 링크입니다.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document_srl=874124807
유배지로 간 글은 해당 글 자체의 내용 때문이 아니라 글 작성자가 과거에 어떤 논란을 일으켜 놓고 사과 없이 계속 활동해서 유배지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민희 의원이 딴지에 쓴 글도 문제삼겠다는 글이 아니라 사실을 확인해 본다는 글입니다.
원문 링크입니다.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document_srl=874191460
클리앙을 비롯해서 어느 사이트든 작전세력이 투입되어 있고 그걸 일반화하면 안 됩니다.
사실 클리앙은 그래도 딴지에 비하면 굉장히 온건한 편이라고 생각되는게 딴지는 주류와 의견이 다르면 유배하는 것에 다소 가차없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제가 유저도 아닌 사이트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딴지는 좀 너무하다는 느낌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대통령에 대한 지지세는 견고하군요.
댓글 분위기도 아주 좋구요.
적어도 극렬분자거나 분탕종자가 아닌 대다수의 민주지지자들은 세부적인 부분에서 차이는 있어도 큰 틀에서는 같은 의견을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솔직히 말해서 정청래 대표나 최민희 의원의 당심은 확고하다 못해 부동이라 생각합니다만 대통령과 결이 다른 데서 오는 미묘한 부조화나 불호(?)는 솔직히 눈에 보입니다. 서로 선을 넘지 않고 존중하려고 하는 것이 보이기는 한데...
대통령이 굳이 내각과 당을 모두 언급한 것은 일련의 사태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내분을 미리 차단하겠다는 의도겠죠.
모쪼록 무사히 8월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님의 시각이 삐딱한게 아닌지도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뭘 커뮤니티 그런걸로 흠을 잡나요
막말로 리박스쿨 강사를 하길 했나요?
지금 민주당 당대표로서 그리고 의원으로서 성과 잘내고 있는데 굳이 트집잡으시려면, 리박스쿨 같은 곳 강사 한 것부터 비판하시는게 맞지 않나요? 경중을 따지자면 비교 자체가 불가능할텐데요…???
이병태도 임명되는 마당에 말이죠
딴지가 이재명대통령 민주당과 반대세력이다.
이런 주장이 민주세력과 이재명대통령 지지자의 생각일까요
아니면 국힘과 보수세력의 생각일까요
적의 언어로 공격하는자가 적입니다
아군이지만 경쟁자를 꺽기위해 적의 언어로 공격한다?
우리는 적의 언어를 쓰는자가 아군인척하는 적인지 경쟁자를 이기기위한 아군인지 구분할 수 없습니다
적의 언어를 쓰면 적일뿐이에요
제가 적의 언어로 공격을 한다구요? 딴지에 넘쳐나는 그 수많은 이재명 정부 인사들에 대한 공격적이고 악마화하는 글들보다 제가 적의 언어로 공격한다고 말씀하신다면 정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설마 딴지 게시판은 읽어보시고 하시는 말씀인가 싶을 정도네요.
좋습니다 딴지 유저들이 동지의 언어가 아닌 적의 언어인것 같아 딴지를 적으로 낙인 찍으신건가요?
다른 커뮤니티에?
상대가 반박도 할 수 없게?
반정부라는 낙인을 찍어서요?
딴지를 반민주와 반정부
적으로 규정하는건
단지 신호와소음님이 지지하는 위정자들을 반대하기 때문인건가요?
아니면 진정 딴지를 반민주와 반정부로 생각해서인건가요?
설마 딴지에 있는 그 수많은 게시물과 댓글들이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제가 반정부 사이트라고 칭하는 것을 못마땅해 하시는것 이해됩니다. 그런데 그런 의견에 동조하신다면 동지의 언어 같은 말씀은 그만하시죠. 임기 초반부터 세상 누구보다 동지의 언어 따위 없었던 곳이 딴지인데 왜 모르는척을 하실까요.
민주당과 이재명대통령 지지세력인 딴지가 반정부라고 칭하시는건 윤석열정부에서 오신분인가 하는게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아닐까요?
신호와소음님과 딴지가 같은언어를 쓰시는건 아닌가요? 그런건가 싶었는데 딴지를 동지도 아니라 적이라 규정하고 쓰시는건가보네요
말장난에 일일이 대꾸 해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런 인식이군요
딴지가 반정부를 대표한다는 인식이신거군요
저는 오랜 딴게이이기도 하지만... 지금의 딴지는 민주당 내부의 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그리 생각하고 계신 듯하구요...
딴지는 딴지에서 자신들과 조금이라도 생각이 다른 자는 적으로 간주하는... 더이상은 민주주의자들도 아니고,
건전한 비판까지 저격하는 민주당 내부의 적이 되었고...
매우 유감이지만... 같이 가기 어렵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고, 요즘은 아예 방문조차 안하고 있습니다....
딴지에서 오신 분들도 느끼시겠지만... 이젠 더이상 여러분의 의견은 공감받지 못하고
딴지에 대한 비난이 훨씬 더 많은 공감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끼리 모여 계신 딴지에서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들이 여기 저기 사이트 돌아다니며 하시는 일들은
길거리에서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외치며 선교하겠다고 돌아다니는
몰지각한 일부 개신교도들과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오히려 반감만 삽니다.
차라리 전략적으로 듣는 척이라도 해주시면 여러분의 처지가 지금보다는나을거 같다고 생각됩니다...
8레벨의 오랜 딴게이로서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올리는 진심입니다...
낙인찍고 조리돌림하는것이 바람직하다 싶으시면 그리행동하시고 그렇지않다면 그리행동하십시오
본인의 자유의사영역이고 과하면 운영자나 유저들이 제지해주겠지요
저도 딴게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럼 제가 저를 공격하고 있나요?
국짐것들... 하면 이것도 메신저 공격이 되나요? 지적한 내용을 반박하셔야지 메신저 공격이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로 물타기 하시면 안됩니다
그게 메신저 공격입니다
여러분들의 글쓰기 그룹에서 일베유명인이 왔다고 칩시다 이제부터 여기서 민주당과 대통령을 위해 일하겠다고하면 “아이고 참 믿음이 갑니다” 모두가 이런반응일까요? 일베유명인은 안된다하는 목소리도 있고 데려온사람을 믿고가보자하는 소리도 있겠죠 그런데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반정부사이트요? 거기에 동조한다고요?
의견이 다르면 반동세력입니까?
애초의 원글에 반정부사이트만 빠지면 별문제 없는 글일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되면 최민희의원도 정청래대표도 문제가 없어지니 무리하게라도 갖다 쓴거죠
그게 반 정부 아니가요?
제가 오해하고 있는건가요?
본문글부터 여까지 읽어보시면 왜 메신저라고 했는지 이해되실겁니다
그게 아니다라고 하시면 네 그 말이 맞습니다
다만 청와대 인사들과 하는 일에대해 비난을 하는 건은 반정부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반국가는 중범죄이고
반민주는 비난 받아 마땅하고
반정부는 의견을 낼수 있죠 그게 민주주의니까요
그러니까 반정부 행위를 하면서는 최소한 친명 타령은 안했으면 좋겠다는 거죠
지금은 이재명 정부 입니다
딴지 커뮤도 이재명 정부 만드는데 누구보다 진심이었던 사람들인데요? 지금도 가보면 이재명 대통령 칭찬이 넘쳐나는데요?
뭐가 문제신지?
님은 지금 이재명 지지자들을 향해 반정부 사이트라고 말하고 있어요
혹시 반정부 사이트 쉴드치는 저도 반정부 세력으로 보이시나요?
님이 정청래 최민희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 처럼요
여기도 한명 보이는데요
그걸 전부인양 반정부 사이트는 선 넘는다는 말입니다
코메디가 따로 없네요.
진짜 반민주당 사이트인가요.
예전에 펨코에서 클리앙 게시글 같은 사람이 쓴 건지 퍼가서 히히덕거리며 논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타 커뮤 캡춰 포함해서 커뮤니티 이간질 심하네요.
온통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 비난에 좋아요 줄줄이 달립니다
반면 조국,정청래 등에 대한 비판은 유배지 행 이고요
-> 이게 더 문제 아닌가요?
선거운동만 하는게.. 어처구니가 없네요
계속 소통하는 정치인을 욕하고 선거용으로 쓰는 정치인은 옹호한다?
무슨 곡해입니까. 본인이 그렇게 글 써놓고
그리고 혼잣말을 하시지 말고 제가 드린 질문에 답변을 주셔야죠. 저는 계속 답변을 드리고 있으니. 님께서는 딴지 게시판에 지속적으로 글을 쓰고 보고까지 하고 있는 최민의 정청래 두명의 모습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시는거죠?
정치인을 도구로 써야지, 모시면서 살아야합니까
님한테 맘에 안들면 소통하는 정치인도 별로인겁니까
혹시 딴지에 넘쳐나는 그 수많은 정부 인사들 악마화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 딴지는 제가 거의 잘안가서 모르겠지만, 그놈의 악마화는 정청래, 최민희가 더 고통을 받았으면 받았지 덜 받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글을 쓸때 편견 가지고 쓰면서 비판하면 발끈하셔봤자 의미 없습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
내로남불은 상대 진영에만 해당되진 않나봐요
심지어 그 이준석도 자기 이름 걸고 펨코에 글은 안쓰는 것 같던데요..
그게 뭐냐 문제냐고 감싸지는 지지자들이 사라지지 않는 한 딴지에 쭉 글을 쓸 거 같아요
백 번 양보해서 평의원으로서의 정청래나 최민희라면 이해가 되는 측면이 있을 수도 있겠으나,
당대표와 과방위원장이라는 중요한 직함을 맡고 있는 분들이 특정 커뮤니티에만 글을 남기고 그 곳 이용자들과만 소통하는건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예 글을 쓰고 소통할꺼면 주요 커뮤니티에 다 하던가, 아님 하지를 말던가요.
두 분 다 SNS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아니고요.
그리고 거긴 누가 봐도 조국혁신당 구성원들의 커뮤니티거든요. 정보가 한 방향으로만 흐를 가능성이 높죠.
마지막으로 노파심에 적자면 펨코나 잇싸에 저렇게 소통하는 (지도부급) 국회의원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만약 존재한다면 그 양반도 똑같은 부류입니다.
정신머리 없는거죠.
노른자고 흰자고 님이 클리앙에 쓰는 것 처럼 저 두분도 어딘 쓸 자유가 있는 거에요. 그쵸?
여론 조성하려고 치부하는것 하고 님이 여기에 이렇게 무한대로 글 쓰는 것 하고는 포인트가 또 다릅니다. 님이 글쓰는거 뭐라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미숙이 흉볼거면 미숙이 한테 가서 너 왜그러냐고 하라는 거죠. 엄한데 와서 재네 저런다 왜저래 이렇게 흉보지 마시는게…
정리해드리죠.
딴지 가보신적 있다면 모르실 수 없을텐데 이재명 정부 총리든 내각 인사든 매일매일 악마화하고 조롱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급기야 대통령 sns까지 유배지로 보내버렸죠. 이런 게시판이니까 문제라고 하는겁니다. 범죄모의가 아닌 이상 딴지에 자기들끼리 모여 무슨 조롱글을 쓰든 전 관심 없습니다. 하지만 여당 과방위원장과 당대표가 그런 분위기의 곳에 글을 쓰는건 전혀 별개입니다. 이재명 정부 인사들 욕하는게 거의 스포츠처럼 되어버린 사이트에 여당 과방위원장과 당대표가 글을 쓰는 정도를 넘어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하고 소통하고 심지어 오늘 같은 경우 보고까지 하는걸 비판하는건데 이런 비판 정도도 이해를 못하신다면 저는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뭐어쩌라고
중요한건 그 글자체가 "문제가 있냐 없냐"인데 말이죠???
여기 대체 왜그렇게 된건가요?
걱정되는건 정청래가 "딴지가 민심"이라고 해놓고 그 민심 믿고 합당제안 던지는 바람에 민주당 지지자 완전히 갈라졌죠.
말 한마디로 역대 최악의 갈라치기가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최민희도 그런 사고칠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민주당에도 차고 넘치니
그럼 본인도 그 대상일 수 있다는 것도 생각 하셔야죠.
돌아갈때만 싸우는거고 사석에서 따로 만나면 너무 친한 관계라네요. 특히 국힘과 민주당 고인물
정치인들은 새로운 젊은 정치인을 극도로 경계하고 자기들끼리 오래 해먹을 궁리하는 관계라네요
민주당 국힘당 고인물들은 우리끼리 싸워봤자 손해니 기득권 오래 해먹을 궁리 같이하는
관계라네요. 정말 사이가 안좋은건 민주당 국힘당 조국당 내부 계파와 파벌들인데 원수지간
정도로 사이가 나쁘다네요. 원래부터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은 정치 초창기 시절부터
주류정치인들에게 무시당하고 인정 못받던 사람이였는데 대통령까지 당선된 희귀한 경우인거죠.
지금 민주당은 주류 비주류로 나눠졌고 주류 정치인들은 권력을 비주류로 부터 되찾기 위해서
활동하고 있다보니 진보정치 유투버들도 정치인들도 양갈래로 나눠진 상황으로 봐야 됩니다.
수면 아래에서 싸우던게 조국당과 합당시도 이후부터 수면위로 올라오면서 이제는 지지자들
끼리도 양갈래로 나눠져서 싸우는 단계가 되버린거죠.
조국당 합당 이슈 이후 지금은 진보 정치 유투버들이나 진보 기자, 정치평론가들이
친명인지 반명인지 선명해지기 시작한 상태죠.
편집한 적이 없거든요~
문제를 삼고자한다면 문제겠지요.
뉴라이트도 정부에 참여하는 상황인데 뭐가 문제일까요?
완전 장악 당했네요 ㅎㅎ
우리가 몰라서 모른척 하는거 아닙니다
아직은 동지라는 인식에 그냥 덮어두는것 뿐입니다
말씀하신건 공평보다는 양비론인데, 저야 상관없습니다
전 민주당원도 아니고 최민희의원 지지자도 아니거든요
몇발 물러서서 보는 입장에서 보이는대로 드리는 말씀이구요
대통령도 탄핵 될 수 있다고 하고요
딴지보고 반정부사이트 라는 꼬라지도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