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기획예산처 장관에 박홍근…해수부 장관엔 황종우 지명
[속보] 중앙선거관리위원 후보자에 윤광일 교수ㆍ전현정 변호사
[속보] 국민권익위원장에 정일연 변호사·과거사정리위원장에 송상교 전 사무처장
[정무직 장관급 4명, 헌법상 독립기구 2명, 대통령 소속 정무위원회 5명 지명 및 임명]
✔해양수산부 장관 황종우 해사협력센터 국제협력위원장 지명
▪️해수부 기획조정실장 등 핵심 보직 거친 정통 관료
▪️부산 출신,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 해양 수도 완성 추진할 적임자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국회의원 지명
▪️4선 국회의원, 국회 예결위원장, 운영위원장 등 국가예산정책 전문가
▪️국정기획위원회 기획분과위원장 출신
▪️국민주권정부 청사진을 그려온 정부 예산의 적임자
✔국가권익위원회 위원장 정일현 변호사 임명
▪️수원지법 안산지원장,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출신 정통 법조인
▪️권익위정상화, 국민고충 해소, 부정부패 없는 사회를 구현할 적임자
✔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 송상교 전 진화위 사무총장 임명
▪️대한변협 인권위원, 검찰 과거사위원 등 거친 법조인
▪️국가폭력과 인권침해 규명하는 제3기 진화위를 정상화시킬 적임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자 윤광일 숙명여대 교수 지명
▪️선거제도 개혁방안 연구 전문가
▪️공정한 선거관리, 선거제도 개혁 적임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자 전현정 변호사 지명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등 법관 재직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관리 신뢰 높일 적임자
[대통령 소속 정부위원회 인사]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남궁범 S1고문 임명
▪️30년 이상 근무 삼성전자 근무
▪️보안 전문 업체 대표이사 역임 경영 재무 전문가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박용진 전 국회의원 임명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원내부대표 역임
▪️불합리한 규제 발굴, 규제 개선 추진한 적임자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이병태 카이스트 명예교수 임명
▪️기술창업, IT 경영전략 등 다양한 분야 학술활동, 사회활동
▪️규제개혁 전략 이끌 전문가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강남훈 한신대 명예교수 임명
▪️경제 기본권, 사회 형평성을 연구한 기본사회 정책방향 설계의 적임자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옥주 서울대 의대 주임교수 임명
▪️한국생명윤리학회장, 대한의사학회장 등을 출신
▪️생명윤리 정책 방향 제시할 적임자
박용진을 써먹는 이재명 대통령.. 대단하네요.
그걸 요즘 민주 진영에서 보다 보니 속이 별로 안 좋네요.
국힘 수준에서 놀지는 맙시다.
뉴-를 앞에 붙이고 좀 더 젊은 세대를 대표하고 싶다면,
정치논리도 좀 더 참신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명심 들먹이며
내가 친명이다
내가 대통령의 복심이다
나만의 대통령, 나만 대통령 뜻을 안다는
그런 인간들이 가장 위험하죠
그런 인간들이 모여서
친박 진박 같은 짓거리를 하며 당을 망칩니다
이혜훈 임명 했을때는 그럼 명심이 어디에 있었던거죠?
본인들이 수박을 핥고 있는거 아닌지 의심도 안하나봐요.
자기들이 맨날 욕하고 악마화 하던 대상들이 중용되니까 인지부조화가 오나 보네요.
경제나 행정을 좀 더 잘 아는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게다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간사도 해봤어서 전문성이 결여되었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근데 이병태가 그 이병태이려나요..?
설마 이 분은 아니겠죠?
박홍근 의원은 이미 과거 이재명 당대표 시절, 원내대표로 손발을 맞춘적이 있습니다.
잘하실 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아쉬운 점은 민주당에서 얼마없는 중진급 친명 의원들이 청와대/정부쪽으로 빠져서 당내의 중진급 친명 의원들이 줄어드는 것 같아 살짝 아쉽네요.
법사위건 아직도 안잊고 있다요
국회에 있으면 분탕질 할거 같으니.. 청와대에 묶어두려는거 같네요 :)
네번 다 박홍근 찍긴 했지만, 이번 국회의원이 마지막이길 바랬는데 놀랍습니다.
축제 행사에서 가끔 보면, 봉건시대 영주 보는 느낌이고, 무능과 나태의 표본이랄까나? 원내대표 할때는 잼프 때문에 열렬히 응원했는데, 16년동안 지역 주민으로 지켜 본 경험으로 참 별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