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맥스를 이용해서 무조건 한번에 많이 내린 후 (원두 50~70g 정도)
2. 나 마실건 유리컵, 남 줄건 일회용 잔에 담아서 준다
- 예쁜 컵을 직장에 10개 이상 가지고 있지만 설거지 시키기도 내가 하기도 서로 애매함..
아침에 일단 3,4명 커피 대접하는걸 기본으로 합니다
그래야 혼자 내려마실 때에도 아무도 말이 없습니다
1. 케맥스를 이용해서 무조건 한번에 많이 내린 후 (원두 50~70g 정도)
2. 나 마실건 유리컵, 남 줄건 일회용 잔에 담아서 준다
- 예쁜 컵을 직장에 10개 이상 가지고 있지만 설거지 시키기도 내가 하기도 서로 애매함..
아침에 일단 3,4명 커피 대접하는걸 기본으로 합니다
그래야 혼자 내려마실 때에도 아무도 말이 없습니다
커피 좋아하시나봐요.
저는 커알못인데 가끔 맛있는 커피라고 주시면 되게 고맙더라고요
보온병에 보이차 넣어서 푹 우린다음
다음날 가서 나눠마시는데 다들 반응이 좋더라구요
일반 드리퍼 대비 장점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