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커피머신을 구매했습니다.
회사에서 사용하려고요..
오늘 도착해서 회사에서 사용하기 전에 시험을 해봤습니다.
일단 기기는 커피분쇄 원두, 캡슐커피 둘다 사용가능한 기기인데, 1차는 실패했습니다.
커피를 내린후에 커피가루가 씹히네요. 음.. 부품하나를 빼먹었네요..
부품하나를 빼먹어서 인지 마지막에 팍하고 물이 튀네요.. 깜짝놀랐네요..
그래서, 다시 해서 성공했습니다.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금방 내릴 수 있는데,
찬물로 해보니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
80도이상이 되어야 내릴 수 있더군요..
풀충전하고 물을 끓이는데 꽤 배터리 소모가 많은 듯 합니다.
약 30%가까이 배터리를 소모하네요.
아우틴 나노가 유명하긴 하지만, 비싸서 절반가격인 제품으로 구매했네요.
회사에 커피는 카누뿐이라.. 카누가 너무 맛이 없네요.
회사 근처 카페는 아침 일찍 열지도 않고.. 커피 마실 곳이 없다보니 대체제로 구매를 했네요.

네. 회사에 놔두고 쓸만한 공간이 없습니다.
저는 캠핑용으로 쓰는데 갬성 터지고 너무 좋아요 특히 알미늄 거치대는 갬성 필수템이죠 ㅎㅎ 유일하게 비싸다고 느끼는 부속입니다 ㅎㅎ 물은 포트에 끓여서 넣는게 좋더라구요 ~
그러게요. 좋은 세상입니다. 물은 회사 정수기의 온수를 이용하면 좀더 빨리 마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얼음도 회사 정수기에서 공수되니 회사에서 아침에 편하게 마실 수 있을 듯 하네요.
일단, 캡슐커피로 해보고 다음에는 원두를 사서 하려고합니다. 그라인더도 있으니...
않나요?
집애서 당일 먹을 커피 원두를 갈아와서 회사에서 마셔요.
저는 집에서는 시간이 없어서 회사에서 원두갈아서 마실려고 합니다.ㅎㅎ
EV를 보유하고 있다면 그것도 좋네요..ㅎㅎ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소음이 크지는 않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