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이트에 비해
논조가 그렇게 극단적인 글이 많지는 않습니다.
정청래, 김민석 어느 편에 있던 어느 정도 수긍할 만한 근거를 갖고 전개합니다.
물론 노골적으로 또는 교묘하게 갈라치기 하려는 불순한 세력이 준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을 위하는 진심이 느끼지는 문화가 아직은 견고합니다.
사실은 같아도 관점과 진실은 시간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표적 사례: 윤석렬 검찰총장 임명,...)
자신 또는 대다수의 관점이 나중에 어떤 식으로 결론이 나도
아직은 흔들리지 않고 유지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한동안 못들어왔는데 요즘 글을 보면 혼란스러운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악은 계속 발전하고 예전처럼 인성 드러나는 막말보다 교묘하게 갈라치기 하는 수법이 늘어난듯 합니다.
저도 자정 노력을 훨씬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