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후, TV를 켰더니 이란 사태에 대한 뉴스도 아니고 지상파3사가 모두 WBC평가전을 중계하고 있네요.
지상파가 나오는 지역이면 MBC SBS(지역) KBS 3사 모두 시청가능한 곳인데 누구 하나 못볼까봐 동시에 방송하는 걸까 싶네요.
본선도 아니고, 이러니 전파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3.1절 대체 공휴일에 소소하게나마 의미있는 방송프로그램 기획을 안하니 점점 더 방송을 안보지 않나 씁쓸합니다.
식사 후, TV를 켰더니 이란 사태에 대한 뉴스도 아니고 지상파3사가 모두 WBC평가전을 중계하고 있네요.
지상파가 나오는 지역이면 MBC SBS(지역) KBS 3사 모두 시청가능한 곳인데 누구 하나 못볼까봐 동시에 방송하는 걸까 싶네요.
본선도 아니고, 이러니 전파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3.1절 대체 공휴일에 소소하게나마 의미있는 방송프로그램 기획을 안하니 점점 더 방송을 안보지 않나 씁쓸합니다.
공동이면 중계 포기할 수 없겠네요. 다른 거 방송하면 사람들 옆 공중파 야구 볼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