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이 조국에 대해서는 평론이 아니라 감정이 섞여 보이기도 하네요
조국혁신당 만들때도 만들면 안되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조국혁신당 덕분에 더 긍정적인 게 많았고
조국 사면때도 조국 사면 하면 대통령한테 부담간다고 반대했지만 부담이 갔는지 모르겠네요
(박근혜도 사면 하는데 왜 조국은 사면하면 안되는지 모르겠네요)
합당도 반대 하는 거 같고 유독 조국에 관해서만 부정적인 거 같은데 뭔가 있었나요?
이동형이 조국에 대해서는 평론이 아니라 감정이 섞여 보이기도 하네요
조국혁신당 만들때도 만들면 안되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조국혁신당 덕분에 더 긍정적인 게 많았고
조국 사면때도 조국 사면 하면 대통령한테 부담간다고 반대했지만 부담이 갔는지 모르겠네요
(박근혜도 사면 하는데 왜 조국은 사면하면 안되는지 모르겠네요)
합당도 반대 하는 거 같고 유독 조국에 관해서만 부정적인 거 같은데 뭔가 있었나요?
조국혁신당 만들때도 만들면 안되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조국혁신당 덕분에 더 긍정적인 게 많았고 <--- ?????? 전혀 아닌데요..... 딴지 유니버스에 살면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ㅜㅜ
그 당시 그리고 탄핵정국에서 더 긍정적인게 많았던거 맞습니다만
이후 잼통 개인기로 간신히 회복했죠.
◆ 이동형>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수임 기구를 새롭게 만드는 게 왜 중요하냐면 대통령도 원론적으로 합쳐야 된다고 말씀을 했지만 아니야. 합당도 안 돼라고 하는 당원들이 점점점 늘어나고 있거든요, 지금. 그 사람들 마음들을 돌려야 됩니다. 설득해야 돼요. 그 작업이 그 수임 기구 만들어서 그게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오히려 이 합당을 던지면서 완전히 나눠졌단 말이죠. 조국도 안 돼. 합당도 안 돼. 이렇게 나눠졌단 말이에요. 그 사람들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 박재홍> 근데 만약에 이번에 합당이 무산이 되면 언젠가 다시 합당 논의를 꺼낼 수 있을까요?
◆ 이동형> 해야죠.
◇ 박재홍> 언젠간 해야 돼요?
◆ 이동형> 그러니까 정청래 대표가 연임을 해서 다시 대표가 되든 새로운 사람이 와서 대표가 되든 다음 총선이나 대선 전에는 해야 된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이재명대통령한테 어떻게 했는지 다 봐왔거든요.
반명이었던 박용진 의원도 지금은 잼통을 위해서 열일 중인데
이 정도의 스스로 회개? 사과없이 민주당과 통합하는 건 무조건 반대입니다.
그 당에서 데려올 인물은 박은정 의원 밖에 안보입니다.
친문 전해철같은 세력을 싫어합니다 조국당에 아직 이잼 경기도 지사때 이잼린치하던 사람들이 남아있어서 더 그런거 같아요
민주당 전통이 아니라 민주당 권력만 노리는 집단을 멀리하는거죠.
김용민은 내란당 김건희윤석열에게 정권 빼앗긴… 박근혜 탄핵으로 그 좋았던 밭을 잃어버리게 만든 문재인이 싫다. 이동형은 문재인의 청와대 사람들이 이재명 싫어하고, 악마화 한것에 감정이 있지 않나..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87명 쪽과 같이 하는 것 보면, 아리송 합니다. 최민희가 친문은 친해찬, 친낙연으로 갈라졌고, 87쪽에 친낙들이 모여 있을 것 같은데….
이번에 당대표를 한다음 대선주자가 될려 하는데 합당이되면 가장 걸림돌이 당대표는 정청래. 대선주자는 조국대표.
아마 김민석이 당대표 된다면 합당의 합자도 안꺼낼겁니다.
그래서 연결고리가 하나도 없습니다. 조국이 이동형스타일의 방송에 나가서 친분을 쌓기도 힘들고, 이동형 스스로의 컴플렉스로 이런 사람앞에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도 애매하고. 문재인이나 조국같은 캐릭터는 이동형류가 전혀 공감을 못하는 캐릭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