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 결제가 167만원, 추가로 삼성카드 6만원 캐시백 혜택이 좋아
무지성으로 구매했다가
연휴간 가족과 데이트하는길에 보이면 잠시 손에 쥐고 만지작 해봤다가
결국 취소했습니다...
혁신 이라는 사생활 보호는 생각보다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물론 개인적입니다...)
이번에도 구매욕으로 와닿았던건 OS에 대한 새로움? 과 엄청난 줌 능력, 큰 화면
그리고 무게배분 등 이였는데
뭐랄까 결국 나이들고 폰으로 생산적인 뭔가를 하기보다는 소비적인 요소가 더 크다보니
이 돈으로 차라리 8주라도 주식을 더 사놓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
아침부터 따릉이 타고 방문해서 취소하고 왔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하루 이틀 사이 취소하시는분들 많다고 신경쓰지 않으셔도 된다며
되려 웃으며 응대해주신 점주님이 감사할뿐.....
27 울라리때는 제대로 찍먹이라도 해봐약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