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게시글, 댓글 분위기가 실제 민주당 지지층 여론조사나
투표 결과와 차이가 나는 건 이미 확인이 됐지만
성향별로 이용하는 커뮤가 다를 수 있으니 그것만
가지고 작업이 들어왔다고 하기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근데 ktv이매진 에서 무편집 풀영상이라고 제목을 달아놓고
대통령과 당대표가 악수한 그 짧은 부분만 굳이 편집을 한,
그런 허위 제목의 게시물까지 억지를 쓰며 쉴드를 치는 걸 보니
작전세력이 꽤 있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실제 영상 보면 진짜로 이상합니다.
다른 사람들이랑 악수하는 건 살려놓고
굳이 왜 당대표와 악수하는 것은 잘랐는지,
그리고 왜 무편집 풀영상이라고 허위 제목을 달았는지.
정말 이상합니다.
누가 봐도 이상하거나 의아하거나 이해가 잘 안 되는 것을
과하게 억지부리며 쉴드치는 건 많이 수상합니다.
보통은 그냥 이상하다고 하거나 보고 넘어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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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 : mbc 촬영본 확인해보니 카메라가 당대표 악수 이후에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당대표 악수 부분을 의도적으로 편집했다고 의심한 것은
제가 명백히 틀렸습니다. 이 부분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해프닝이 아니라 의미있는 정치적 행위라고 해석하려면 훨씬 강력하고 지속적인 패턴이 있어야지 않겠어요.
입방아찧기 좋아하는 사람들이야 그런 떡밥 침소봉대하며 좋아하겠지만, 정작 가장 영향력 있는 정책 부문에서 당은 행정부에서 원하는 정책을 입법하려고 속도 내고 있는데 왜 뜬금없이 불협화음이라는 음모론에 휘둘려야 하느냐 말입니다.
본문에 이재명 대통령이 그랬다는 말은 단 한 마디도 없습니다.
본문 작성자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부분은 아무리 찾아도 단 한 마디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댓글을 달리는 것 자체가 정말 이상한 일입니다.
지금 @쇼르다님께서는 'KTV의 편집이 이상하다'와 'KTV의 편집을 지적하는 사람이 이상하다'는 주장을 동시에 하는 굉장히 모호한 글을 올렸다고 읽었습니다. KTV 문제없다 파와 문제있다 파 중 아무나 걸려서 다툴 수 있도록 논지를 흐리는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A) 편집을 지적하는 게시물을 올린 사람이 이상하다고 읽힌 부분:
> 대통령과 당대표가 악수한 그 짧은 부분만 굳이 편집을 한, 그런 허위 제목의 게시물까지 억지를 쓰며 쉴드를 치는 걸 보니 작전세력이 꽤 있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B) KTV의 영상 편집이 이상하다고 읽힌 부분:
> 실제 영상 보면 진짜로 이상합니다. 다른 사람들이랑 악수하는 건 살려놓고 굳이 왜 당대표와 악수하는 것은 잘랐는지, 그리고 왜 무편집 풀영상이라고 허위 제목을 달았는지. 정말 이상합니다.
KTV는 국영채널로서 행정부의 정치적 의중이 반영된다는 전제라면, 마치 대통령이 정청래를 미워한다는 얘기로 읽힐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대통령이 그렇게까지 한가한 사람이 아니라는, 3초 편집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말씀드린 겁니다.
그런데 지적해 주셔서 다시 읽어보니, 대통령이 아니라 김민석 총리가 중간에 장난을 쳤다는 의미로 글로 읽을 수도 있겠군요. 제가 오독한 것 같습니다.
+추가: A를 다시 읽어보니 '편집이 문제있다는 게시물'에 '문제없다고 쉴드'하는 쪽이 이상하다는 얘길 수 있겠네요.
다만 여전히, 그건 너무도 많은 가정을 깔고 들어가는 음모론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총리나 대통령이나 그런 데 신경 쓸만큼 한가로운 이들이 아닌 데다가, 설사 음모론을 인정하여 김민석이 정청래에 대해 방해공작을 펼친다 해도 이런 짜치는 짓보다 훨씬 효과적인 수단은 많을 거라서요.
제 생각은, 존재하지도 않은 갈등을 내부 분열을 획책하는 이들이 확대해석하고 있는 거 아니냐는 쪽입니다. 행정부가 당무에 개입하면 탄핵 논란이 될 정도로 금기이니 침묵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을 파고들어, 과대해석을 남발해도 제지받지 않음을 악용하는 거죠.
한분 ( 가입한지 오랴되시고 꾸준히 게시판활동한) 이 그게시글의 주장과 다른 의견을 말하고 있고 이후 그분의 주장에 대한 반박글 또 그에대한 반박 반박의반박이던데 .... ( 동일인들의 댓글 주고받기 )
이게 세력 운운할 일인가요?? 내개인의 의견과 다른 존재를 세력이라 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전 우루루 하고 첨보는 닉들이 달려들어 반대라도 한줄 알았네요.
어떻게든 민주당 갈라치기를
해야하는데
작전세력 입장에서는
현 민주당 당대표 지지세가 높으니
비토세력에게 힘을 실어줘야 더 시끄러워보이고
갈라침이 효과적이지 않겠습니까
어느정도 성공하긴 했죠
과도하다 는것도 님 주관일 뿐이라 봅니다.
개인이 의견을 내면 그건 그사람 의견인거지 내 잣대로 판단해 세력으로 몰순 없죠.
세력이라 확신할만한 활동이 누적되어 그걸 근거로 하면 그나마 가능할진 몰라도요.
근거 없어도 의심은 할수있죠 ( 본인 속으로 의심하는건 자유) 그러나 그걸 외부에 내놓을땐 근거가 있어야겠죠. . 근거없이 손가락질 하는걸 젤 환영하는게 작전세력일 겁니다.
명백한 잘못을 잘못되지 않았다고 옹호하는 것은 과도한 쉴드가 맞습니다. 의견 아닙니다.
그리고 세력도 있을 것이고 극단적 지지도 있을 것이고 다양하다는 것은 기본 전제입니다.
하지만 과도한 쉴드댓글에 대한 많은 추천수는 세력이 있다고 의심하기 충분한 정황입니다.
국정원부터 리박스쿨
신첨지 통일교
이정도 나왔으면
존재하지 않는다는 쪽에서 증명을해야할
상황 같네요…
작전세력이 마이너한 쪽에 붙어서
민주당 갈라치기에 이용하고 있다.
이건 뭐. ㅎ 다들 아시자나요
해당 유툽채널이 고의로 했는지 실수로 했는지는 님도 저도 모르죠.
허나 제목과 다른 내용에 대해선 지적 할수는 있다봅니다. 그러나 해당 지적이 대통령의 출국모습과 활동이 포커싱인 사람에겐 전혀 문제될것 없는 내용인것도 맞죠.
과도한 실드 옹호보단 과도한 의심에 대한 제어기재로서의 댓글로 보입니다
갈라치기를 안당하면 좋을텐데요.
통합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윤석열도 이명박도
(열심히 분열공작을 하면서)
통합을 해야합니다라고
말을 하긴 하더라구요
자그럼 k티비 영상으로
k티비가 정청래 패싱했다 주장하는건
갈라치기일까요? 아닐까요?
참고로
해당영상은 mbc 영상으로 카메라 시점 옮시느러 못찍은걸로 해명이 됐죠
과감하게 작세들의 글을 쳐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 느낌.
교묘하게 김민새는 옹호하고 정청래는 공격함로써 최종목적이 민주당 분열에 있는건 맞는듯합니다
김민석총리를 김민새라고 하는님이 갈라치기 같아보여요
거기에 추천 및 댓글이 여러개 달려있으면 다음날 아침에 추천글에 걸려 화제가 되는 경향이 높습니다.
예전에는 새벽1시는 지나야 불이꺼졌다면, 요즘은 밤 10시만 되면 깜빡깜빡 하더군요.
특히 주말에는 이런 경향이 현저하고, 오늘이 마침 월요일 아침이네요.
심리전,
여론전,
여론조작,
언론장악,
민주인사 관리방법,
노조 관리방법
...
모든면에서 달인급 수준 같아요.
이명박정부때 댓글부대 운용한거라든지...
이당시 초보적이긴해서 한나라당 ip가 다 찍혀서 걸린이후로는 점조직으로 운영하는걸로 바뀐듯하더라구요.
선거기간에는 82쿡 아이디까지 샀다고 들었습니다.
(82쿡은 회원가입이 막혀있는 상태입니다.)
저들은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입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우리 민주진영은 상대파악에 항상 노력해야합니다.
mbc카메라에 찍힌 ktv 촬영카메라 떴네요
확인해보면 될듯합니다
또 잠잠해지면 작세 떠났다고 하시겠습니다만 대통령이 이제 그만하자 하니 가만히 있는거지 입금안되서 가만히 있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