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보면 클리앙 분들은 화가 나시나요? 아니면 그냥 아무렇지 않으신가요? 이란의 핵과학자를 암살하고.. 도로에서 오토바이 타고 쫓아가서 죽이거나... 유도탄으로..도로에서 암살.. 이게 정상적인 나라가 할짓인가요? 트럼프가 제정신이라면 이스라엘 군부대를 폭격해야하는데. 이스라엘은 요즘 유엔소속 기자까지 조준사격하던데요.트럼프대통령각하 꼭 좀 폭격해주세요
쿠리어
IP 221.♡.102.246
03-02
2026-03-02 11: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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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교타잔님// 동감입니다. 다른 나라를 아무렇지 않게 타격하고 암살하고… 이번에 초등학교 오폭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을 생각하면 이스라엘과 트럼프는 미친게 맞습니다.
정의 구현 당한거 같은데요?? 12월 시위 당시 지나가는 사람 헤드샷하고 살아있는 상태에서 고문으로 오분시 당했는데 그건 괜찮구요 ?? 거의 시민학살급 행위를 저질렀는데, 지들은 당할 일 없겠지 하고 인터넷까지 막고 사람 잡으러 다니다 막상 당하니 불쌍하다는 건가요 ??
12월 학살 당시 시신백이 넘쳐 흘렀는데, 이번 폭격에 초등학생들 억울하게 죽었으니 미국은 나쁜 놈이고 하메네이는 피해자 라는 건가요?
@톨바돌님 이란을 한번 방문한적이 있었습니다. 정상적인 상황의 지도자로 준비된 인력풀은 업급하신 내용이 맞겠습니다만, 미국을 악마라고 하는 일반적인 국민정서가 있는 국가 입니다. 지도자가 연속적으로 10명이 죽어나간다고 공포에 벌벌떨며 미국 발바닥을 핥는 것 보단 죽는 것을 택하는 것이 이란 일반 국민의 감성일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신정국가라는 것이 일반적이진 않은데 이런 상황에서는 현실의 문제로 생각하지 않고 믿음과 내세의 문제로 생각하기 때문에 무섭습니다)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아니었다면 정상적인 흐름을 기대할 수도 있겠지만, 미국+이스라엘이라 일반적인 흐름으로 흘러갈 상황은 아닐 것 같습니다.
적어도 오늘 당장 죽더라도 미국+이스라엘에 항복하지는 않겠다는 군(혁명 수비대) 장성+ 대령급 인물이 1000명은 훨씬 넘는 것은 과장은 아닐 거에요
양자이론
IP 98.♡.145.232
03-02
2026-03-02 1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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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주류 언론에 관련기사가 없는것을 보니 사실이 아닌듯 싶습니다.
톨바돌
IP 112.♡.130.56
03-02
2026-03-02 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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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이론님 네. 그래서 저도 제목에 (?) 를 달았습니다. 아직 확실한 소식은 없는 듯 합니다.
에일리언
IP 92.♡.186.150
03-02
2026-03-02 12: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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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장난이 한참될테니 별로 관심없고요. 미국이 2차대전이후로 전쟁으로 이룬게 한번도 없단걸 생각해볼때, 하루단위로 미친듯 돈이 든다는 미국과 시작은 트럼프라면 끝내는건 이란기득권 혹은 이란 민중의 판단에 걸렸다고 생각되니... 사람없이 전쟁하겠단 트럼프와 그걸 얼마나 수렁으로 이란이 끌고가서 버틸지가 문제겠네요. 일방적인 폭격 후 tv에 나와서 승리선언하는 건, 대국들이 좋아한다는 특별군사작전이지 전쟁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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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핵과학자를 암살하고..
도로에서 오토바이 타고 쫓아가서 죽이거나...
유도탄으로..도로에서 암살..
이게 정상적인 나라가 할짓인가요?
트럼프가 제정신이라면 이스라엘 군부대를 폭격해야하는데.
이스라엘은 요즘 유엔소속 기자까지 조준사격하던데요.트럼프대통령각하 꼭 좀 폭격해주세요
이분들이 특정종교를 믿는분들인가요?
아니면 그 again..주장하는 잔류세력인가요?
굉장히 의아스럽고, 안타까운 마음이고..클리앙에 다시는 오고싶지않은 마음도 생기고..기분이 별로입니다.
12월 학살 당시 시신백이 넘쳐 흘렀는데, 이번 폭격에 초등학생들 억울하게 죽었으니 미국은 나쁜 놈이고 하메네이는 피해자 라는 건가요?
테러가 아니고 국가간의 전쟁이 터진거라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보입니다.
오히려 톱다운의 명령구조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던,
철저하게 손발이 되던 인력들이 갈려나가는 형태가 아닌 전쟁이라 희생이 적고,
그에 대해 어차피 터질거면 이게 낫지 라는 차악으로서의 시각을 가지고 있으신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이스라엘은 충실한 미국의 손발로 움직이고 있을 뿐이죠.
언젠가는 우리나라가 필연적으로 가져갈 수 밖에 없는 포지션을 미리 보여주고 있는거라고도 볼 수 있는 거고,
이스라엘의 움직임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부분들도 상당히 많을겁니다.
하루에 한명씩 죽이더라도 3년은 걸릴겁니다.
지상군 투입해서 점령하지 않는 이상 이런식으론 이란이 친미, 친 이스라엘 국가가 되지는 않는다는데 500원 걸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될 일도 없어보이고, 미국 또한 이란을 친미 국가로 만들 생각은 없어보입니다.
CIA에서 후속 정권도 강경파가 가져갈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하더군요.
아프간보다 더 크고 인구도 많은 나라에 지상군 투입해봐야 결과야 뻔히 보이는거고요.
공포를 이용해서라도 대화가 통하는 상대를 앉혀두고,
(하고싶은)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겠다는 의도 그 자체는 분명하고, 현재까지는 성공적인 것 같네요.
그리고 이번 미션의 또다른 목적중에 하나가 중국과 러시아 손발 하나를 끊어 먹는 거라고 하더군요.
1월엔 베네수엘라, 2월엔 이란, 다음은 어디가 될려나요.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아니었다면 정상적인 흐름을 기대할 수도 있겠지만, 미국+이스라엘이라 일반적인 흐름으로 흘러갈 상황은 아닐 것 같습니다.
적어도 오늘 당장 죽더라도 미국+이스라엘에 항복하지는 않겠다는 군(혁명 수비대) 장성+ 대령급 인물이 1000명은 훨씬 넘는 것은 과장은 아닐 거에요
미국이 2차대전이후로 전쟁으로 이룬게 한번도 없단걸 생각해볼때,
하루단위로 미친듯 돈이 든다는 미국과 시작은 트럼프라면 끝내는건 이란기득권 혹은 이란 민중의 판단에 걸렸다고 생각되니... 사람없이 전쟁하겠단 트럼프와 그걸 얼마나 수렁으로 이란이 끌고가서 버틸지가 문제겠네요.
일방적인 폭격 후 tv에 나와서 승리선언하는 건, 대국들이 좋아한다는 특별군사작전이지 전쟁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