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 근처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아~~~ 주 예전에 두어번 갔었는데 당시엔 지금 위치 아니도 점 다락방 같은(?!) 그런 곳이었는데 지점도 내더니 본점은 넓고 쾌적해졌네요.
지에스아트센터에서 친구랑 공염 보러 왔다가 이른 저녁으로 먹었구요. 피자랑 파스타 등등 먹었습니다.
저희가 오픈하자마자 입장했는데 곧 만석에 웨이팅이 생길만큼 음식도 맛있었구요.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뭔가 추억의 가게인데 여전히 잘 되고 있는걸 보니 반갑네요.
역삼역 근처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아~~~ 주 예전에 두어번 갔었는데 당시엔 지금 위치 아니도 점 다락방 같은(?!) 그런 곳이었는데 지점도 내더니 본점은 넓고 쾌적해졌네요.
지에스아트센터에서 친구랑 공염 보러 왔다가 이른 저녁으로 먹었구요. 피자랑 파스타 등등 먹었습니다.
저희가 오픈하자마자 입장했는데 곧 만석에 웨이팅이 생길만큼 음식도 맛있었구요.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뭔가 추억의 가게인데 여전히 잘 되고 있는걸 보니 반갑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