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스마트폰 이라네요.
앞으로 스마트폰에 인공지능이 제대로 작동하면 굳이 챗GPT앱을 깔지 않고 그냥 평소처럼 사용해도 인공지능이 알아서 최적화하거나 화면을 띄워주거나 일정을 관리해 줄까요? 어떤 기능이 탑재되어야 디자인보다 인공지능이 소비자들의 구매 기준이 될지 미지수라네요.
일단, 제가 보기에 앱으로 구동되는 방식이 아니라 운영체제에 녹아 있거나 인터넷이 안돼도 작동되어야 할 거 같은데, 요원해 보이긴 하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일단 스팸차단만 자동으로 돼도 상당한 효과 있을 거 같긴 하네요.
구글에서 뭔가 추진중이긴 한가 봅니다.
네. 챗GPT 수준의 답변을 인터넷 연결없이 작동시킬 수는 없을 거 같기도 하네요.
네.그 정도는 돼야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구매기준으로 넣을 거 같기는 하네요.
애플이 작년 wwdc에서 발표한 on device AI랑 foundation models를 보면 이 방향이 맞긴하죠.
누구나 자기가 가지고 있는 ai요.
아직은 거대 모델들 크기가 어마무시해서… 제대로된 성능이 나오는 경향화 모델이 나오려면 언제가 될지 모르겠네요.
애플 foundation model(apple intelligence)에 사용되는 모델 크기가 대략 계산해본니 700메가 정도 되더라구요 -_-;
그래서 애플이 구글과 손 잡은 것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