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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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의
선거 필패’라고 하는 건 너무 성마르다.
정치적 저주 프레임일 수도 있다.
믿기 힘들겠지만,
돌파구 없는 막다른 길이란 없다.
길은
안 보일 때가 아니라
포기할 때...
....
무자비한 AI에
“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이기려면?” 하고 물었다.
오히려 대답이 순했다.
“단순한
‘정권 심판’ 대(對) ‘정권 수호’ 프레임을 넘어
‘지역 맞춤,
인물 중심,
생활 밀착’
전략으로 가야 한다”고 했다.
지방선거는
이념 선거가 아니라
“누가
우리 동네를
잘 굴릴 것인가”의 싸움이라고 했다.
.....
부정선거 토론이든
윤어게인 절연이든
내부에
전선을 만들면
우호적
유권자마저
투표장에 나오지 않는다.
대부분은 관심 없다.
선거는
머리가 아니라 숫자로 한다.
야당에겐
이런 것 말고도
중요한 전선이 차고 넘친다.
그런데
생활정치가 아닌
중앙정치를 하고 있다.
전선 설정에서
야당은
대통령에게 판판이 지고 있다.
다만
9회 말 역전 드라마는
실망한
관객이
경기장을 떠나려 할 때 시작한다.
....
....
국짐당에게.....
1....
윤어게인...
이념전쟁...대신...생활정치로...
2....
TK..몰빵이....아니고...
수도권과...
..중도층...확장으로....
3...
자기들끼리....
싸우는...
내부분열을....피하고....
이런....
3가지를....지키지...않으면...
100전...100패...
대폭망...이라는...요...??
아직...
포기하지..말고...
국짐당은....
9회말...투아웃에서...
역전.....은.........................개뿔...이라는..요...
역전승....??
꿈도...꾸지..말라는..요...
저런 애정어린 조언을 한 적이 없습니다.
언론이 편먹고 정치질을 하니
욕먹는 겁니다.
국짐당은....
1도.....
들을......
필요가...없다는..요...
그냥...계속....
고개...빳빳이...
들면서....
지금까지...
하던대로...쭉...가라는..요...
이를테면 안철수의 혁신전대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