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통령님하고 정청래 당대표는 사이 좋습니다.
두분은 크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