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안이랍시고 들고온 검찰강화 개혁법안이 검찰개혁 TF 작품. 검찰개혁 TF 책임자는 김민석 총리.
국민들도 원하고, 당론으로도, 법잘알 법사위원들도 다 인정하는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계속 눙치면서 6월 이후 논의로 어떻게든 끌고가려는 시도.(추미애, 김용민 등 법사위원 나가기만 기다린다.는 의심도?)
그걸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정성호 장관은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를겁니다.”라고 ㄱㅅㄹ 시전.
장인수 기자가 취재한 청와대 민정 라인의 검찰 살리기. 사건 전건 송치와 보완수사권 존치를 위해 설날 연휴에도 발에 땀나게 공작질 했다는 사실 등등.
그리고, 이에 기반한 공취모와 검찰간의 거래 의심. 공취모는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를 검찰한테서 받아 성과로 내세우고, 검찰은 그대신 보완수사권을 얻는다.
이게 지금 그냥으로도 보이는 김민석이 최고 책임자로 있는 검찰개혁 TF 인데 이걸 보고도 의심하지 않으면 그건 바보거나 김민석 추종자거나. 죠.
여기서 김민석 총리는 자기 계파 공취모의 공소 취소를 바탕으로 세력을 확고히 하고, 당대표 되고, 대권에 진출해 대통령되고, 검찰을 보완수사권 주는 대신 자기 말 잘 듣는 개로 만들어서 검찰을 쥐고 흔드는 막강한 대통령 한번 되어보겠다. 는 꿈을 꾼다는 의심까지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기엔 검찰이란 놈들이 워낙에 음험하고 뒷통수 잘 치는 놈들이라 김민석이 잡아먹히면 잡아먹혔지, 절대 김민석 수준에 거느릴 급이 안되죠.보완수사권을 얻은 그들은 계속 천룡인으로 남을테니까요.ㅋ
국민들도 원하고, 당론으로도, 법잘알 법사위원들도 다 인정하는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계속 눙치면서 6월 이후 논의로 어떻게든 끌고가려는 시도.(추미애, 김용민 등 법사위원 나가기만 기다린다.는 의심도?)
그걸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정성호 장관은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를겁니다.”라고 ㄱㅅㄹ 시전.
장인수 기자가 취재한 청와대 민정 라인의 검찰 살리기. 사건 전건 송치와 보완수사권 존치를 위해 설날 연휴에도 발에 땀나게 공작질 했다는 사실 등등.
그리고, 이에 기반한 공취모와 검찰간의 거래 의심. 공취모는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를 검찰한테서 받아 성과로 내세우고, 검찰은 그대신 보완수사권을 얻는다.
이게 지금 그냥으로도 보이는 김민석이 최고 책임자로 있는 검찰개혁 TF 인데 이걸 보고도 의심하지 않으면 그건 바보거나 김민석 추종자거나. 죠.
여기서 김민석 총리는 자기 계파 공취모의 공소 취소를 바탕으로 세력을 확고히 하고, 당대표 되고, 대권에 진출해 대통령되고, 검찰을 보완수사권 주는 대신 자기 말 잘 듣는 개로 만들어서 검찰을 쥐고 흔드는 막강한 대통령 한번 되어보겠다. 는 꿈을 꾼다는 의심까지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기엔 검찰이란 놈들이 워낙에 음험하고 뒷통수 잘 치는 놈들이라 김민석이 잡아먹히면 잡아먹혔지, 절대 김민석 수준에 거느릴 급이 안되죠.보완수사권을 얻은 그들은 계속 천룡인으로 남을테니까요.ㅋ
행정부 수장대우가 입법부를 접수하겠다는 것은 공무원의 본분을 잊은 것이죠.
https://www.mt.co.kr/politics/2026/02/02/2026020215034467446?utm_source=chatgpt.com
9일 대정부 질문 자리에서
金총리, 지난달 인터뷰선 "당대표에 로망 있다
당대표 로망' 밝힌 金총리…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0614&utm_source=chatgpt.com
김민석 “당대표 로망” 발언에…민주당 ‘8월 당권 레이스’ 조기 점화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92569&utm_source=chatgpt.com
차기라고 한 부분 가져오세요
“본인이 차기 당대표하겠다는 말도 크죠.“
우기는 거예요?
본인이 했다고 거짓말을 하는데도요?
글쓴이 분이 검찰에 근무를 해보셔서 아십니까??
몇분의 의견이죠??? 검찰에 근무하며 당했었고
개혁하고 싶었지만 방해로 못했다 외치는 분들의
의견으로 공수처 겨우겨우 만들었는데 그 공수처가
지금 대체 뭘하고 있을까요??? 그냥 꿀빠는 자리인가요..? 저는 그렇게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검찰 개혁 TF 에서 처음에 올렸던 안이 잘못되었다는 건 그때 민주당도 반발하고, 그 세부사항 공개되면서 이게 무슨 검찰 개혁이냐? 검찰 강화지. 라고 온갖 언론과 유튜브에서 비판하고, 국민 여론 안 좋아지니까 보다못한 이재명 대통령님께서도 “정부안 폐기하고 당이 논의하고 정부는 따라라.”는 지침까지 내리셨는데 댓글 다신 분은 그것도 인정 못하신다는 겁니까?
그리고, 오죽했으면 그딴 개혁안 낸 검찰개혁 TF에 반발해서 외부 자문위원 교수님들이 다 물러나겠다고 하셨을까?
그런 검찰개혁 TF가 또 보완수사권가지고 6월에 재논의하니 어쩌니 또 누더기 만들려고 하는 중인데 공수처처럼 또 누더기 만들고 또 제대로 안 돌아가면 전후사정 거세하고 무지성 비판하시려구요?
공수처를 믿고 전건송치도 없애고 수사범위도 조정하다 보니 지금의 내란 재판에서 조차 수사권이
재판의 쟁점이 되는건데(시간으로 윤석열 풀어줬을때)지금은 생각했던 원안대로 다 다시 통과 시킬수 있음에도 공수처를 손봐서 키워야 한다는 말은
대선후보 시절 잼대통령 빼고는 들어 본적이 없어요
검찰 개혁을 누구보다 큰 스피커로 외치는 분들이
다 공수처 법안에 직 간접적으로 인연이 있는 분들인데 그때는 못해서 누더기가 됐지만 이젠 다시 합시다 이러면 응원도 더 받을텐데...
정말 단 한분도 공수처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없네요
그때의 저는 그냥 선동 당한 거였을까요
국민이 바보에요 ?
안 당해봤으면 모르고
근무 안해봤으면 몰라요 ?
그놈의 검찰 개혁 추진단 문서 내용에
검찰권이 다시 강화되고 비대화 될 수 있다라고 써놨는데 누구 의견이냐구요 ?
총리실 산하 검찰 개혁 추진단
그들 스스로가 낸 의견입니다
그 시발점은 조용한 개혁이었고, 김병기가 법사위와 자꾸 충동했고, 검찰 개혁 정부가 들고 갔고...스토리 아시잖아요.
그리고 나름 개혁입법 타이틀이 붙은건 대통령이 ok 하지 않으면 진행 되기 힘든겁니다.
당은 당이 하고 청은 청 할일 하면 된다고 말은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정청래가 당원 열망에 부흥해서 초반 밀고 나갔지만 청와대에서 브레이크 잡은거 알잖아요.
그때 그랬죠 대통령이 싫어 하는데 왜 하냐고...반명이라고...
그런데 이제와서 입법 안한다고 ..정청래가 당대표 되어서 한일이 뭐 있느냐고...
이런식으로 김민석을 악마화하면 결국 대통령을 총리에게 조종당하는 허수아비 취급하는거 아닌가요?
대통령은 완전 바지사장이네요?
이재명대통령이 믿는 국무총리보다 기레기취재를 더 믿으시는군요.
수고하세요.
김건희 변호하는 로펌이면 더 땡큐!!! 이러겠네요
이재명 “경찰 짜 맞추기 수사…검찰서 밝혀질 것” -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8/11/02/20181102800006
2. 이재명은 검찰개혁에 있어서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층이 원하던 방향과는 최초부터 달랐다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에게 보완수사권 줘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제발 검수완박 주장하면서 이재명 팔이 하지 마시길
정성호, 김민석이 대통령의 뜻대로 잘 움직이고 있습니다.
단, 당대표 선거에 나온다면 그때는 물러나도 됩니다.
객관적으로 총리가 그런 개인콘서트로 보이는 강연을 하고 다니는 거 이상해보이거든요. 그리고 참여자도 당관련인사들이고요. 그래서 한 말이에요. 그렇게 개인의 정치적 행보를 하고 싶으면 총리를 그만두고 해야 맞는 거 아니냐구요
* 추가-네 총리 안물러나서 2년을 채우면 어느 정도 의심을 거둘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의사를 보인적이 없죠. 여론조사도 원하지 않으면 빼달라고 의견표명을 하면 되는데(이미 서울시장후보로 넣는 여론조사예시) 하고 있지 않고요
아 몰라 몰라...이러실 거 같긴 하네요
검찰강화 라는 개혁안 내용 근거를 말씀 하셔야 김민석의 의도를 이해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진짜 모르시나 싶어 정리해드리죠.
1) 중수청 인력을 '수사사법관(법조인)'과 '전문수사관(비법조인)'으로 이원화해, 법조인이 비법조인을 지휘하는 구조로 기존 검사가 수사관 지휘하는 구조랑 똑같다. 비판
2) 수사, 기소를 분리한다고 해놓고도 '보완수사권'을 후속 입법 과제로 열어두어 다시 보완수사권을 검찰에 주려는 시도가 아닌가? 하는 의심으로 검찰 개혁의 대전제를 훼손했다는 점.
3) 기존 6대 범죄에서 9대 범죄로 오히려 수사 범위를 넓힌 점.
등등.
이렇게 만들었다간 그냥 검찰을 중수청과 공수청으로 예쁘게 쪼개서 오히려 더 키워놨다가 검찰 친화 정권 들어서면 다시 합쳐서 더 커질 수 있다고 반발했던게 얼마전인데 이걸 저의 뇌피셜이라고 비난하시는 이유가 뭔지 한번 여쭤보고 싶군요.
그냥 어떤 안건에 대해 본인의 의견은 이게 맞는거 같다 아닌거 같다. 하면 되지..
꼭 같은 팀내에서 타게팅해서 의심하고 그러나유 ㄷㄷ
역시 투명합니다.ㅎㅎㅎ
맞아요! 김어준이 민주당과 정부를 움직이는 실체죠!! 면 좋겠다고 김어준이 이야기하네요.
비판할거 있으면 해야죠.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당연히 보고 되었을거고..
장인수 기자인가 이잼의 큰 뜻이 있다. 검찰 민낯 까발기고 역풍 불게 할려하는거였다는 희망찬 계획을 말하기도 했는데
그 속 뜻이 무엇이던간에 당우너들은 줄기차게 보완수사권 폐지 외치면 그 흐름대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총리는 ..득구가 다 망쳤어요.
원대한 계획이 있었던 어쨌던 그의 꿈은 득구가 다 망쳐 버렸다고 볼수 있네요
반전이 될 수 있는 길은 이잼이 이건 이렇고 저렇고 다 내가 계획 한거고 총리는 내 명령에 따랐다 하기 전까지는 당대표는 물건너갔고 다음 대선 후보도 물 건너갔다고 봅니다.
대통령도 보완수사권 필요할 수 있다고 얘기한적있죠.
그거 가지고 김민석만 몰아붙이기는 좀 부족한듯 싶네요.
내용도 무엇을 말하려는 건지 명확하게 들어오지 않고,
이해나 공감을 얻기보다는 방향을 정해놓고 의심을 유도하는 글처럼 보입니다.
정치인은 원래 검증받는 자리이고 누구든 비판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처음부터 의심을 전제로 깔고 들어가는 건 설득이라기보다는 주장에 가까워 보입니다.
국민들이 그렇게 단순하지도 않고, 각자 기준 안에서 판단한다고 봅니다.
누군가를 쉽게 믿는 것도 경솔하지만 반대로 쉽게 단정하고 의심하는 것도 조심해야 할 부분 같습니다.
결국 신뢰하든 의심하든 각자의 몫이고 그에 따른 책임도 각자가 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글에서 ‘ㅋ’ 같은 표현을 쓰는 건 글의 신뢰도를 스스로 떨어뜨리는 습관처럼 보입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1/19/2021011900118.html
https://news.jtbc.co.kr/article/NB11988618
참고 바랍니다.
당원으로서 그냥 조용히 지켜본바로 김민석총리는 제정신 아닌 권력에 미Xx으로 보입니다.
김총리는 대통령의 의사에 충실히 따라 국정을 수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상식적으로 사안을 보셔야 합니다
김민석은 대통령 이름 뒤에 숨어 작업한 적이 없어요. 대통령이 모든걸 직할하고 있는 것이 현재 국정인데 그런 대통령 뒤에 숨어서 작업질요?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니 김민석 비난하는건 대통령 욕하는것과 같다고 말씀드리는겁니다. 왜 자꾸 이걸 부정하실까요.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적으로 비난하기 어려우니, 그들을 대신 비난했죠.
비판이 아니라 “비난”입니다.
보다못한 이재명이 자신의 뜻이라고 직접 밝혔고,
자신이 직접 방향성을 제시하겠다고 몇 번을 밝혔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의 의견 수렴을 위한다는 최소한의 여지를 남겨뒀죠.
지금 그 PF도 대통령 직속인 총리가 대통령의 뜻에 따라 움직이고 있는거에요.
다만, 정성호 장관은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를겁니다.”라고 말한 건 말실수 맞아요.
이런 식으로 표현하면 안됐죠.
심지어 님과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 중에서 일부는 댓글을 통해 공공연하게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기도 하셨어요.
전 대통령도 비판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그들은 지난 합당 국면에서의 정청래 당대표를 비판하는 것을 입막음 하려 했습니다.
그 차이에요.
본인들만 본인들의 행동이 이율배반적인 걸 못느끼고 있어요.
심지어 동지의 언어를 운운하면서 동지(김민석 등)를 향해 그 누구보다도 심한 말을 하고 있구요.
2. 공취모와 검찰간의 거래 의심은 완전 뇌피셜, 소설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너무 나간터라 이를 어떻게 반박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3. 그래서 낸 결론이 총리인 김민석이 원흉이다로 수렴되는 건데
이게 검찰개혁 초반만 해도 그 화살이 김민석에게 향해있지 않다가
김민석이 정청래를 견제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고,
그로인해 합당이 실패하자 바로 타겟이 바뀐것이라고 보입니다.
4. 전 김민석이 지난 합당과정에서 굳이 위험을 무릅쓰고 그런 말을 한 건
정청래 당대표가 너무 의도를 드러내서, 그걸 막기 위함으로 보고 있습니다.
똑같이 음모론을 한 번 써보자면,
혹시 김민석이 그런 식의 언행을 한게 이재명 대통령의 오더일 가능성은 없을까요?
아직도 김민석을 향해 과도한 비난을 하고 계시는 분들은 확증편향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고
그 이유 역시 사실 명확히 보입니다.
다 떠나 문재인 정권의 문재인 대통령과 달리
이재명 대통령은 자기 수하의 그립을 확실히 잡고 있어요.
최소한 참모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뜻에서 벗어나 자기 정치를 할 공간이 1도 없습니다.
나중에 진짜 이런 글이 나올 법한 증거가 확실히 나올 때 까지는
이런 글은 맘 속에서만 쓰시거나 같은 생각을 모인 커뮤에서 쓰셔야 될 듯 합니다.
클량의 테라포밍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아시는데
전 이런 류의 음모론이 클량의 주류가 될 까봐도 두렵네요.
이건 소설도 아니고 음모론도 아니고 의도 자체를 의심해도 될 정도의 글입니다. 본문에 팩트가 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이럴거같다 그럴거같다 이랬을것이다 등등을 사실인냥 취급하는데 그 대상이 이재명 정부 총리고 따지고보면 대통령 비난하는겁니다.
그리고 검찰개혁에 대해 마치 강경한 입장을 가진이들만 대단한 개혁의지 가진것처럼 포장하는 분들 많은데 진정한 개혁은 특정한 세력이나 집단을 때려잡는게 아니라 시스템이 바꾸는 과정에서 발생할수 있는 국민들 피해를 최소화하는겁니다. 그래서 어려운거죠 세심하게 설계해야 하니까요.
그런데 그것들을 이미 실패했던 이들이 또다시 개혁은 본인들만의 전유물인냥 무려 법무부장관 총리 대통령까지 공격하고 있는데 그 목적을 위해 이젠 본문같은 소설조차 아무렇지 않게 쓰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시죠? 검찰개혁이 중요하니까? ㅋ 인지수사 별건수사 모두 삭제되었는데 일반 형사사건에서 경찰 견제로 가장 많이 쓰여왔던 보완수사권이 대체 언제부터 검찰개혁의 핵심이었다고 이걸 물고 늘어지는지요. 심지어 조국 대표를 비롯한 많은이들도 경찰견제를 위해 보완수사권은 존치하는게 맞다는게 원래 입장이었다는건 아십니까?
보완수사권 폐지하려면 하는거죠. 그럼 그것을 대신할 대안을 가져오면 됩니다. 그런데 대안? 없잖아요. 그래서 대통령은 숙의가 필요하다 계속 말씀하신거고 민주당도 대안이 없으니 보완수사요구권은 가능하다는 말장난을 하는겁니다. 왜 말장난이냐구요? 경찰이 요구 무시하면 그만아님? 이런 의견 있어 요구에 실질적으로 응하지 않으면 강제를 하거나 경찰들 불이익주는거 넣으려하는데 이러면 보완수사권 그냥 두는거와 딱히 달라지는것도 없습니다. 그러니 민주당도 보완수사권 같은 형태가 사라지면 국민들만 피해본다는거 안다는거고 하지만 대안은 없고 하지만 마치 보완수사권이 검찰개혁이 핵심인냥 그동안 쓸데없이 소리지른게 있으니 요구건이란 이름으로 말장난하는거죠. 쓸데없는 강성 발언들 덕분에 보완수사권이 왜 필요한지 그래도 없애야 한다면 대안이 뭔지에 대한 논의들만 지체되었다구요.
보완수사권 필요하다던 사람들이 정부안이 나오자 갑자기 말바꿔서 보완수사권 안된다 소리치고
봉욱 조은석 등 검찰출신이라 절대 안된다던 사람들이 자기편이 추천한 검찰 출신은 과거에 무슨 짓을 했어도 믿을 수 있는 검사라고 치켜세우죠
여당 혹은 우당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정부가 하는 제안에 협상조차도 불가하다고 무슨 투쟁을 하려는 듯 하기도 하죠
이건 검찰개혁이 핑계라고 보면 의문이 해소됩니다 검찰 개혁의 내용이 중요한게 아니라 정부와 각을 세우기 위한 명분으로 내세우는거죠
비명전선을 엮는데 필요한 대외적 명분이 검찰개혁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