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조하에 핵을 더이상 용인하지 않겠다는 이유로 최첨단 무기를 활용해
정적을 제거한 것이 과연 정의 구현일까라는 것이요.
제가 볼땐 그간 중동에서 보여온 이스라엘의 극악스런 행위로
언젠가 이란이 자신들에게 위협을 가할 거라는 불안으로 인해 씨앗을 잘라내기 위한 공격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이란을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본글이 이란 옹호글로 해석할수도 있겠지만,
당장에 우리는 화요일 장에 주가가 얼마나 영향 받을 지, 휘발유 가격이 얼마나 오늘지를 걱정합니다.
정말 정의구현 인가 싶네요.
누르고 눌러서 바짝 엎드리게 해놓게, 나중에 보복할까 두려워 발로 가격하는 건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침략하는 쪽은 스스로 정의롭다고 믿고 싶겠지만
침략당하는 쪽의 입장에선 정의로울 리 없지요
전쟁에서
정의란 어느 쪽에 서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일 뿐이지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지구는 힘의 논리로 돌아갑니다
강대국이 하겠다고 하면 하는 것이고
약소국은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이죠
미국이 하자고 하면 하는 것이고
하지 말자고 하면 못 하는 것이지요
현재 세계 나라들의 국경선은
문명의 시대 이래로 벌어진 셀수 없을 만큼 많은 전쟁의 결과물이라 볼 수 있지요
전쟁에서 이긴 자들이 땅을 빼앗고 전리품을 챙겼지요
로마 제국, 프랑크왕국, 바이킹, 십자군, 오스만 제국, 스페인 제국
포르투갈 제국, 네덜란드 제국, 대영 제국, 프랑스 제국, 소련, 미국
이런 나라들이
힘으로 세계의 판도를 바꿔 왔고
우린 그것을 역사에서 배우고있죠
이 과거를
지금과는 상관없는
그저 과거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선조들의 악행으로 후손들이 이익을 얻고 있다면
당연히 대가를 치르는 게 마땅하다고 봅니다
지금 이익을 얻고 있는 국가의 후손들은
당연히 언젠가는 역사적 대가를 치르리라 봅니다
2. 이 이론은 정당한 이유, 합법적 권위, 최후의 수단, 비례성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도덕적으로 허용될 수 있다고 봅니다.
3. 그러나 실제 전쟁은 민간인 피해와 예측 불가능한 확산을 낳기 때문에 완전히 ‘정의롭다’고 보기 어렵다는 비판이 큽니다.
4. 특히 각 진영이 스스로를 정의롭다고 주장하는 만큼, 객관적 기준을 적용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5.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전쟁의 ‘정당성’은 논의할 수 있어도, 전쟁 자체를 ‘정의롭다’고 단정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봅니다.
이스라엘은 말씀하신것처럼 사전에 작업하려는의도와 현 정부의 정권유지
여러가지 이해가 맞아떨어져서 전쟁일으킨거라고 봅니다.
전력차이가 너무 크다보니까
어떻게보면 어떤 노력보다 쉽게 성과를 이룬것같네요.
단기간안에 보여준 트럼프의 성과가 너무 무섭네요.
앞으로 미국은 더욱다 무섭고 두려운대상이 된 것 같습니다….
피의 무게가 다른가 봅니다?
자국민을 죽이든 타국민을 죽이든 미친 종교국가는 같이 사라져야죠.
이스라엘에겐 핵을 용인하고, 주변국의 핵개발은 미국이 전부 막아주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ㅎㅎ
미국에게 두들겨맞고 이스라엘의 암살/테러에 버티면서 핵을 시도할거냐...
이스라엘의 암살과 위협에 시달리지만 대신 미국의 용인을 받는 댓가로 핵을 포기할거냐...
둘중 하나를 강요당하는 상황이죠. 단순히 이란 뿐 아니고 그 일대 전체가...
미국이 먼저 깨고
그 미국이 깨버린 핵협상을
이란이 지키지 않는다고
이란을 공격한걸
정의구현이라 부를수있다면
정의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