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본인들이 어떤 나라를 만들건지 보여주기 전까진 발 안담그려고 합니다.
확실한건 서로 헐뜯는 진영 누구도 그래서 자기들이 어떤 나라를 만들거니깐 나한테 표랑 공천을 달라고 한 마디도 아직 안했습니다.
1달 내내 하는거라고는 상대방이 싸지른 SNS 들고 와 얘 좀 욕해주세요, 얘가 이런 놈이에요 상호 고자질인데 솔직히 이걸 권력 투쟁이라고 말하는건 너무 쪽팔립니다.
사춘기 여중생들끼리 방 파서 누구 호박씨 까고 그러다 걸려서 역으로 이지매 당하고 그런거를 교실 내 권력투쟁이라고 표현하지는 않잖아요?
지지층 연령대가 갱년기가 되어서 그런가 자꾸 사춘기 여중생처럼 싸우고 있는데 좀 싸우더라도 건설적이고 품격적인 방향으로 싸워보셨으면 합니다.
저는 그래서 의견 표현이 확실한 정치인을 좋아합니다. 그래야 표를 줄지 말지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요ㅎㅎ
어떤 나라를 만들건지 보여주기 시작하면 싸우더라도 그때 싸우는게 맞지요
자신들은 팔짱끼고 뒤에서 훈수두고 있다가 일 다 끝나면 그제서야 봐!! 내말이 맞지??
하면서 껴드는사람이요.
강원대망론님이 보시기엔 사춘기여중생처럼 싸우는것처럼 보이겠지만
제가 보기엔 제2의뮨파랑 싸우고 있는걸로 보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