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로 돌아가보면
전부 코스피 5천이라는 역사적인 날에 왜 합당제안을 했냐? 이게 무슨 말인가 싶어요.
5000에도 못하고
5500에도 못하고
6000에도 못하고
합당제의의 때는 대체 언제가 된다는걸까요?
4천으로 떨어졌다면
그때 합당제의하면
분위기도 안좋은데 무슨 합당이냐
이랬을거라서
코스피5천에, 합당제의를 하는게 맞냐는 비판이
대체 뭐가 합당한 비판이라는건지
이해 좀 시켜줘요.
그때로 돌아가보면
전부 코스피 5천이라는 역사적인 날에 왜 합당제안을 했냐? 이게 무슨 말인가 싶어요.
5000에도 못하고
5500에도 못하고
6000에도 못하고
합당제의의 때는 대체 언제가 된다는걸까요?
4천으로 떨어졌다면
그때 합당제의하면
분위기도 안좋은데 무슨 합당이냐
이랬을거라서
코스피5천에, 합당제의를 하는게 맞냐는 비판이
대체 뭐가 합당한 비판이라는건지
이해 좀 시켜줘요.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문제 맞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이러고 있잖아요.
문제가 있으니 여전히 논란인거겠죠.
당내에서 합당관련 논의 종결된게 언젠데 국외에 큰 전쟁이나도 국내 코앞에 지선이 다가 와도 여전히 하지도 않을 합당합당... 합당관련된 일 가지고 비난하고 손가락질하고... 이건 확실히 문제 맞다봅니다.
그리고 무슨 규정 위반을 했는지 아무도 말못하던데요?
합당이 싫은지 좋은지 한다면 언제가 좋을지
어떻게가 좋을지 싫다면 그 합리적인 이유가 뭔지
얘기가 아예 없었죠
싫고 좋고 대외적 의사표현은 그 이후 일입니다.
규정이라 한적없어요 절차에 문제있다했죠
절차에 문제가 있으니
지금까지도 잡음이 나는거라 봅니다.
그거 말고 당원 의견 묻지도 못하고, 합당반대파들이 말하는대로 "숙의"절차를 거쳐서 아득바득 반대라는 거 듣고, 아 합당 '제의' 조차 하면 안되네 하고 내부에서 그냥 종결하고 합당이나 합당제의는 당원이나 국민 그 누구도 모르게 내부'절차'로 끝나버리는 그런 절차 말씀일까요?
합당논의 종결은
절차없이 합당을 제안 한것에 대한 ‘결과‘죠.
선 / 후 를 보면 복잡할것없죠
절차없이 제안한게 우선한 잘못이고
그에따른 득보다 실이 커지니
그 잘못된 제안에 대한 논의를 종결한것입니다.
오히려 행정부가 잘할때는 입법부는 일하지 말라고 하는게 삼권분립 위반이죠.
당끼리 제의해서 얘기 다 됐는데 당원들이 반대하면 ‘뭐 그렇게 됐네요‘ 하고 끝나요?
말도 안되는 말을 하시네요
최고위도 몰랐다면서요.
1인1표제는 밀면서 당원보다 외부의견이 먼저인가요?
전당원투표는 그냥 아니면 말고식으로 하는 거예요?
최고위도 모르게 조국당에 제안한 게 절차상 문제가 있다고요.
통보가 절차다.. 뭐 알겠습니다. 저랑은 의견이 다르네요.
코스피 5000 돌파에 신나서 커뮤 왔다가 다들 친명 친청 싸우고만 있었다
합당은 언제간 해야지. 근데 이번 지선은 조국혁신당 없이도 압승 가능할테고. 괜히 자리 내어 주기도 싫은데. 눈치 없이 정창래가 당대표 연임 하고 싶어 헛발질 했다. 라고 몰아 부치고 싶어서요
절차 절차 하면서 당규, 당헌에서 뭐 찾아서 나온 사람을 못봤어요
매운맛 민주당?인 제3당 역할이 다 있거든요..
그야 말로 의견 차이인데 이건 뭐 토론하면 되는거고
무슨 절차 위반인지는 아무도 안 알려주네요
여당 당대표가 정무적 판단을 해서 합당제의를 하지말자는거 잖아요.
정무적 판단을 오창석이 잘하겠습니까. 여당 대표가 잘하겠습니까.
그것도 당내 협의 없었고 아는 사람도 거의 없었던 일방적 제안..
그래서 대통령 공약이었고, 역사적인 날인 코스피 5천 돌파한 날은 대통령과 정부가 오롯이 뉴스의 중심이 되었어야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날 제안하려고 마음 먹었더라도 저런 이벤트가 있으면 미뤄야죠. 그리고 이런 비슷한 일들이 몇 번 있었기 때문에 의심의 눈초리로 보는 사람들이 적지 않고요.
생일 잔치날 성적표 우체통에 꼽혀 있다고 야 너 00점 맞았다 하면서 주면~누구도 좋아할리 없습니다. 최소한 잔치 이후에 오픈해줘야지요~
하나도 문제가 안되고 apec 시절부터 행사 있는날마다
재판중지법 1인1표제 정세현 장관불러 와서
최고위에서 외교 걱정하던거
이런건 당연 했던가 봐요????
Apec 성공도 한미 회담도 끝나고 났을때
장대표가 sns에 우리 대통령님 잘한다 그런글 하나
써줬으면 바랬던게 욕심인가 봐요???
부동산 혼자 싸울때 필요한 법안은 우리가
통과시키겠습니다 정도의 뒷받침이 욕심인가봐요?
이런것들이 쌓여서 진짜 해도해도 너무한다
한덕수23년 코스피 5천 달성 날까지 이러는거냐
말하는데 전자는 하나도 없고 코스피 5천으로만
또 이러쿵 저러쿵 어휴.....
김건희 1년8개월로 거의 3일 윤석열 무기징역 이지만 나왔던 판결로 일주일씩 가는데
최고의 판결인 23년 판결이 합당으로 묻혔네요
정대표는 늘 원팀이라고 이대통령님 지원했는데, 반대파들이 이상한거 끌어모아서 지원안한다고 하는거는 뭐 차치하고,
묻힌게 뭘까요? 아직 코스피 5천, 한덕수 23년 판결 다 잘했다고 다들 좋게 평가하는데 누가 묻었나요? 합당 반대파들이 아무소리 안했으면 안 묻혔겠죠.
그리고 지금도 님도 아는 것처럼 다들 기억하고 있어요. 그런걸로 묻히지 않아요.
비록님 .... 그냥 정대표 응원하세요
남들이 정대표를 응원 안한다고 해도
그건 그사람들의 마음인거지
꼭 응원 해야 합니까???? 각자 느끼는 마음마저
잘못됐다 낙인찍지 마시고 아하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있을수도 있겠구나
이렇게 생각 하자구요
오해가 풀렸으면 상황을 수습하는게 순리인데 오히려 내부분란을 확산시켰으니 이 사태의 주동자들은 당원들에게 냉혹한 평가를 받게될겁니다.
그냥 더더말고 하루만 미뤄서 발표했어도 덜 비판 받았을겁니다.
비판받는 이유는 그동안 쌓인게 있기 때문이죠 대통령한테 좋을 이슈 있을때마다 꼭 딴짓을 합디다.
그리고 그럼 그때 그때 비판해야지, 합당제의를 하니까 들불처럼 들고 일어나는 건 결국 합당이 싫은 거잖아요. 반대명분이 없으니 코스피 5천에 무슨 합당이냐라는 말도 안되는 소릴 했더랬죠
그때 그때 비판 했습니다.
쌓인거 많으니 본인이 한번 찾아보세요. 공중파 방송에서도 많이 다룬 주제입니다.
발표한 시기에 대해 문제제기 하는 측, 절차를 문제삼는 측, 합당 자체에 대해 비토 하는 측 이런 여러가지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거죠.
그리고 검찰개혁은 당에서 하란 대통령 주문은 왜 자꾸 무시하고 보완수사 거리면서 왈왈 거리나요? 행정부가 감히 입법부 하는일에,,, 보완수사권을 준다는건 보완수사 하라는거자나요.
.그리고, 오창석이는 반성해라,,,, 40 50 형들이 너 머리위에 있어. 이재명 화이팅~
그날 먼저 나왔어야 할 말은 대통령의 공약달성 축하메세지 였어야 했다고 봅니다. 시간을 하루만이라도 두고 지방선거 승리로 이재명정부에 힘이 되기 위해 조국혁신당과 통합을 당원들에게 제안드린다 라고 했으면 지금의 흐름은 아니었을 겁니다
그냥 다 평의원만들고 평의회에서 모든걸 결정하게 해야죠. 그러면서 반명타령으로 그렇게 공격해놓고는 자신들이 찐명행세나 하고있죠.
그냥 그거 이상이하도 아닙니다
그냥 합당 찬성과 반대 의 시각 차이인거에요
별 내용 없는 말인거에요
절차가 문제랬나 - 그래서 절차에 뭔 잘못있냐 :
무한도돌이표,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