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q-pQpIu8bPpWtG3UEPkCVD7AvBoVCTWFf7wab75aD20JAHiUJj5PJ0jixuMs5exv6wDydP2tLEeri0Dd3g0sg[1].webp](https://edgio.clien.net/F01/2026/3/15678784/38d3583a3b69a3.webp?scale=width:740)
해명문 1번은 "내사마 이제 당원은 아니고 그 이상 끕이 있으니까 이런 소리 하는거다" 라고 하는 말과 같다고 봅니다. 자신이 이미 당원을 넘어선 국희의원 마인드가 되어 헛소리를 시전하는 거지요.
근데 그게 아니더라도 사장남천동의 포맷은 이제 조금 식상해서 변화가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네요.
헬마는 파트너 운이 참 없는 것 같네요. 그렇게 잘나가던 헬마우스 유튭 채널도 파트너 ㅎㅎㄱ 가 감투를 쓰더니 수박모드로 확 돌아가서면서 판이 깨지지 않나.
두번째 파트너인 오창석은 감투를 쓰더니 맛이 가질 않나. 새빠지게 채널 키워도 파트너가 사고를 치는 ...
안타깝네요.
앞으로 선거가 6월이라 지선도 안나가
(저선이든 보궐이든 침여하려면 직을 그만둬야하기에)
항상 약간의 비속어 때문에 안나간다고 말해
근데 선거땜에 그러냐??? 이러시는건.....
너무 망상 아닐까요???
나오면 그때 이xx 내가 그럴줄 알았다!!!!
이xx 나쁜놈!!!! 욕하시면 되지
벌싸부터 이xx 니가 선거 나올라고
이라고 있구나 욕하시면 .....
힘들지는 않으세요??????
예전 낙선은 했고 다신 정치하지 않는다 말도 했는데 어쩌다 감투 하나를 쓰고선 초심을 잃은 단어가 나오는 부분이 안타까운 거지요.
저 오창석 렛미스타트 1쇄본 가지고 있고 헬마의 모든 옷들과 굿즈 소장하고 있어요.
이재명 대통령도 과거 대선시절 손가혁 사건 이후로 손가혁 탈퇴하고 절연하고 사과하면서 저 위에 이해찬옹의 유명한 짤이 계속 돌았죠.
이후 김어준이 낙선한 이재명 후보를 불러 사과할 기회와 방송을 주고 다시 이르켜 세웠잖아요.
이준석과 비교하거나 이런 분들은 진짜 동지가 아니라고 보고요. 좀 늦어도 사과 하겠죠. 원래 맛이 갔다가 돌아오는데 시간 걸립니다.
전 돌아오고 사과하면 받아줄려고요.
그날 그방송이 아니었으면 국회에 더 많은 분들이 모여들었을까요? 까방권을 한번은 줘야 한다고 봅니다.
아닌데 본인 속 마음조차 말하면 안되요???
내가 이런걸 부당하게 느끼기에 말못할꺼면
유투브보다 레거시 나가는게 더낫지 않을까요???
재래식 언론이라며 잘못됐다 xxx들이다
욕하는게 유툽에선 자유롭게 할말하자
이것이 아니라 재래식에선
우리가 밀렸으니 유툽에선
우리가 대장이다!!!! 우리랑 다른말 하는 놈들은
다 죽여!!!! 다 이상한놈
!!!! 선거에 미친놈!!!이런건가요???
답글을 친절하게 쓸려고 이해를 돕기 위해 제미나이를 동원 했습니다..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비제이촤님,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제가 전달하고자 했던 본질이 조금 다르게 해석된 것 같아 정중히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1. 제가 말하는 '정치'의 의미
비제이촤님께서는 오창석 평론가가 선거에 나가지 않으니 정치를 하는 게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수십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여론을 형성하는 '스피커'는 이미 그 자체로 막강한 정치적 행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배지를 달아야만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생각을 움직이고 담론을 만드는 과정 자체가 정치의 본질이기 때문입니다.
2. 이해찬 전 대표의 짤을 인용한 이유
제가 이해찬 전 대표의 메시지를 빌려온 것은 오창석 평론가가 대선에 나가기 때문이 아닙니다. **"지지자를 가르치려 들거나, 자신을 지지자보다 우위에 두는 오만함"**을 경계해야 한다는 본질적인 태도를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해명문에서 느껴진 '나는 당원 이상의 급이 있다'는 식의 뉘앙스가 과거 초심을 잃었던 여러 정치인의 모습과 겹쳐 보여 안타까운 마음이 컸습니다.
3. 비난이 아닌 '애정 어린 경고'
저는 오창석 평론가의 저서 1쇄본과 굿즈를 소장할 만큼 오랜 팬입니다. 그렇기에 그가 '맛이 갔다'는 평가를 듣는 현재의 상황이 누구보다 속상합니다. 이준석과 비교하며 몰아세우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방향으로 갔을 때 따끔하게 지적하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돌아온다면 다시 받아주겠다는 동지적 마음으로 쓴 글입니다.
단순한 '선동'이 아니라, 우리가 아끼는 스피커가 대중과 괴리되지 않기를 바라는 진심에서 쓴 글임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SNS를 해도 제 알고리즘을 자랑하고 싶네요. 철저하게 필터링을 해와서인지 해찬옹 짤을 못봤습니다.
그러니 까방권을 주잔 이야깁니다~ 동의하시는지요?
구하실꺼면 남의 의견도 존중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본인의 의견을 남들에게 관철 시키고자 ai 의견을 구하시는게 더 이해가 안가는대요???
상황에 맞지도 않는 짤을 써놓고 구구절절 말씀이 기네요.
애정어린 경고를 그렇게 비아냥 거리면서 하진 않습니다.
정대표에게는 미루어 짐작으로 비난해 놓고 강의원 sns로 촉발된 김총리 의혹에 대해서는 그러지 않았을 거라는 뉘앙스의 발언을 하고, 이언주의 리박 관련은 아예 언급조차 없으니 비판이 나올 밖에요.
훌륭한 청년이고. 그 누구보다 이정부의 성공을 위해 진정성 있게 행동하고 있습니다.
일부 친문계파의 당권장악을 위해
정부와 정부인사를 공격하는 자들이 끼치는 해악이 더 큽니다.
미치도록 답답했던 계엄 이후 윤석열의 작태와 답답함을 오창석으로 한번이라도 웃고 위안 받으셨던 분들 이러깁니까?
고댜꾜 노무현 선배가 연설하셨던 의리 짤은 이럴때 꺼내야 하는데 마 애낄랍니다.
남들한테 그 똥 묻은 휴지 묻힐려고 하지 마세요 더럽고 냄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