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는 그냥 헤프닝이겠거니 했는데,
오늘 보니까, 겸손함 같은게 없네요.
어떻게 사람이 백프로 옳습니까
대중도 오류가 있고, 본인도 오류가 있을텐데
자기도 약간 수그리고, 자기를 비판하는 대중들도 아우르면서, 그렇게 가야지요
근데 대결모드면 곤란하죠.
자기 비판한 사람들이 똥파리 세력 같은 무개념 세력이 아니잖아요. 왜이렇게 업신 여기지요?
너무 갑자기 출세를 해서 그런지, 겸손함이 없어요.

지금까지는 그냥 헤프닝이겠거니 했는데,
오늘 보니까, 겸손함 같은게 없네요.
어떻게 사람이 백프로 옳습니까
대중도 오류가 있고, 본인도 오류가 있을텐데
자기도 약간 수그리고, 자기를 비판하는 대중들도 아우르면서, 그렇게 가야지요
근데 대결모드면 곤란하죠.
자기 비판한 사람들이 똥파리 세력 같은 무개념 세력이 아니잖아요. 왜이렇게 업신 여기지요?
너무 갑자기 출세를 해서 그런지, 겸손함이 없어요.
링크라도 달아주셔야 다른 사람들도 본문 내용이 이해가 될 것 같은데요.
제가 말하는건 오평론가의 자세에 대한 것입니다. 저역시 남천동 구독자로서 느끼기에는요. 오평론가 자신에 대한 비판에 대한 반응이 너무도 날이 서 있어서, 아쉽다는 취지였습니다.
기분이 좋은건, 본인의 주관적인 감정인데. 그 주관적인 감정들 때문에, 당대표가 합당 제안 발표를 안해야하는 이유가 될수 있는겁니까? 한덕수 23년형이 아니라 , 예를 들어 무죄판결이 났다면 , 법원에 대한 규탄을 해야하므로 아무일도 못하나요?
무엇이 명확하다는겁니까?
다 읽어 보진 못했지만
최근에 김민석 총리님 한테 화내던 글들을
좀 본듯한대... 내일부터는 시사 유툽은 조금
멀리 하시고 음악이나 영화 코미디 같은
유툽을 조금 보시는건 어떨까요???
아직 지선은 3개월
전당대회는 5개월
총선은 거의 2년
담 대선은 4년
이중에 뭐가 그리 급하시길래
겸손이 나오고 오류가 나오며
낙인찍고 죽이기 시작한담니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217533CLIEN
오평은 저런식은 아니죠. 대중들과 싸우려 들잖아요. 오평에 대해 비판하는 세력들이 당을 음훼하려는 그런 추악한 세력은 아니잖아요.
비판의 지점이 잘못됐다는 지적을 하는데, 이렇게 말하면 싸우자는 내용 아닌가요? 본인 생각이 아주 정확하니 나를 지적하는 너희가 틀린 거다 라는 말인데요.
'서로의 생각이 다를 수 있다, 서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다를 수 있다. 그래서 둘다 누가 잘못되고 누가 맞고 한 게 아니니 사과는 하지 않겠다' 정도도 강한데, 이건 아예 내가 맞고 나를 지적한 사람은 틀렸다는 내용인데요.
우리끼리 물고 뜯는거 꼴보기 싫어요
그런 의견이 있을수도 있지 하고 넘어갈수 없을까요?
최근의 흐름이 안타깝습니다
그냥 사람이 싫은거죠
솔직히 왜 오창석 갖고 이리 난리인 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오창석이란 존재의 비중은 국짐으로 간다고 해도 신경 안 쓰는 정도의 무게감이라 무슨 말을 해도
관심을 가질 이유가 없네요.
즐겨보는 남천동에서도 깔깔이 역할 이상으로 본 적이 없고요.
오창석이 이리 논란의 중심이 될 정도로 중요한 인물이었나요?
나중에 민주당에서 뭔가 한자리 할일은 없게 되었습니다.
차라리 잘됬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