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성역이라고 했나요?
미친듯이 까내리면서 성역입니까는 뭔 모순인가요?
잘못했으면 누구라도 비판해야죠.
그래서 계파정치 잘못했다고 까는겁니다.
김어준, 유시민도 잘못한거 있으면 까면 됩니다.
그리고 계파정치 귀족정 추구하는 인간들 깔때 그냥 좀 까게 냅둬요.
계파정치는 하면 안되는거잖아요?
누가 성역이라고 했나요?
미친듯이 까내리면서 성역입니까는 뭔 모순인가요?
잘못했으면 누구라도 비판해야죠.
그래서 계파정치 잘못했다고 까는겁니다.
김어준, 유시민도 잘못한거 있으면 까면 됩니다.
그리고 계파정치 귀족정 추구하는 인간들 깔때 그냥 좀 까게 냅둬요.
계파정치는 하면 안되는거잖아요?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 이건 이상한데??? 이건 동의 못하겠다 이런 말조차
안 들으려 하시는 분들이 님들인것 같은대요
제일 큰 계파는 총수계파 일까요???? 다른 의견은 욕만 먹으니 나오는 사람만 나오고 다른 의견은 수용안하는 그거야 말로 진장한 계파...???
모든 음모론이든 뭐든 시작은 총수같은데
다들 허수아비만 때리시길래 ...ㅎㅎ
이러고 당대표에 총리가 안나온다면
꼭!!!! 사과 하실꺼죠...????
저는 침착하고 차분한 비판은 오히려 좋은 글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글들은 비판이 아니라 비난과 조롱, 악마화였습니다.
비판은 들어주는데 비난을 하니 그렇죠
당선 확률이 없어요.
무엇 보다 총리는 당에 간섭을 노골 적으로 개입하면 안되는데 그게 다 득구 덕분이죠.
이런 상황에서 총리 1년도 안되어 그만 두고 나올 이득이 없기도 하죠.
그걸 넘어서 당대표는 아마 영원히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송영길이 뉴이재명을 다시 끌고 오면서 얼굴 마담 할려고 움직였는데 총리가 계양에 대통령실 직원을 미는 모습이라 송영길이 화딱지가 많이 났다고 합니다. 거친 언사가 왔다갔다...
찬대파의 앞날이 점점 불투명 해지네요.
누군가에겐 성역이고
누군가에겐 까임의 대상인거고요
댓글로 김어준, 유시민은 성역이라고 쓴 사람이 있는데 누가 그러냐고 하시면 어케 그 댓글이라도 찾아서 캡쳐해 올려야 하나요?? ;;;
+ 대통령 지지하는게 계파 정치인가요?
오히려 사사건건 정부 발목 잡는 분들이야말로 계파정치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 과정은 늘 시끄럽고 지저분하던데,
시간이 정리해주고 결국은 옳은 것만 살아남더군요.
합당 반대한다는 이유만으로 '갈라치기' '리박스쿨' 표현 써가며 "김민새가 계파 만든다" 로 몰아 붙인건 잊으셨는지요?
민주진영 내에서는 친문권력의 부활을 '계파정치의 회복' 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답니다.
합당은 찬성하는데
절차가 문제다
왜 하필 코스피 5천인 오늘이냐
이러면서 합당 반대하면서
다들 명분상 숨기더라구요
그게 너무 구리죠
네ᆢ그점 물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는 절차도 잘못되었고, 명분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설사 정청래 대표가 절차를 잘 지켰더라도 명분에서 합당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입니다.
김민석계가
계파만드는 건 맞아보이는데요
분명한 건 누군가는 합당논의에 당무개입을 하지 않으려는 대통령을 이용했고, 합당 이슈를 당권을 갖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했죠.
뇌빼고 지지하냐라는 교묘한 함의가 숨어 있습니다.
유시민, 김어준을 성역이라서 지지하는 게 아니거든요.
극우들이 보통 저런 단어로 본질을 흐리려고하죠.
이언주가 성역이냐 라고 물어보고 싶군요
k값과 같은 허무맹랑한 소리와 국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해서 표를 얻지 못한 것을 "선거에서는 이겼는데 개표에서는 졌다."라는 프레임을 현대 정치공간으로 가져와서 주장했었습니다. 지금 저쪽의 부정선거 음모론은 김어준의 기본 프레임에서 자기들의 반공산주의 세계관을 덧붙인 것에 불과합니다.
https://newstapa.org/article/6DFfH
또 윤석열이 2019년 조국 범죄혐의 수사를 할 때 "못난 아들을 몰아낸다는 충정으로 수사했다."라고 했었죠. 이후에 조국이 불쌍하다는 연민 프레임으로 바뀌었는데, 그때 왜 조변석개하였는지 그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바뀐 것인가요?
이러한 행적들에 대해서 김어준은 명시적으로든 묵시적으로든 사과한 적이 없습니다. 그가 성역이긴 커녕 비판받아야 할 인물임에는 틀림 없다고 봅니다.
대체적으로 옳다는거지 절대적으로 옳다고 안 그런다니까요?
전 누굴 맹목적이고 누구만 보지 않습니다
개인의 이익이나 특정 세력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공익, 다수의 이익의 방향으로 비평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세력이나 집단에 유불리를 따지며 비판하지 않아요. 이 두분은.
전 이런게 목적이 있는 갈라치기로 보여지더라구요
그리고 왜 이런 행동들을 하실까? 목적은 뭘까?
전 목적이 이거뿐이라고 봐요
조국의 경쟁자들은 다 나쁜 이미지화로 해서 미리 제거하는거요 씨앗부터 밟아버리겠다라는 의도가 아닌지하는 의심요 또 여기서 누가 나오면 또 바로 나오죠 여기저기 커뮤니티에 글올리면서 악마화 작업 최근 딴지쪽 생각이랑 다른 정치인이 나타나면 다 이런 느낌이더라구요 요즘은 넘 뻔히 보여요 프레임짜서 악마화 시키는 작업들 다른 말하면 입틀막 시도 갈라치기 프레임 구도 그만합시다 어차피 그쪽 딴ㅈ에서 많이 욕하고 하시면 되지 굳이 다른곳 까지와서 분탕글 분란글 올려서 갈라치기하는건 아니죠
메모된 사람들은…. 게시글에 좌표찍었는지…한결같이 몰려다니구요.
그 잘날 혓바닥을 조절을 못해
자기들도 '합당 반대' 하는게 아니다 라면서 꼬리말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