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네주엘라, 이란 등 석유를 가진 만만한 나라만 줘패죠. 결국 석유를 확보하기 위한 전쟁임에도 갖은 명분을 갖다 붙일 뿐입니다.
러시아나 중국에는 손도 못대죠. 우크라이나 전쟁에 나서 뭘 할듯이 했지만 러시아 눈치만 실실 보다가 끝냈죠.
이러니 다들 핵무기를 가지겠다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냉혹한 세계질서라지만 너무 동네 양아치스럽습니다.
성경에 있는 구절에 딱 미국 트럼프나 이스라엘 네타냐후에게 알맞은 내용이 있어 인용합니다.
오바디야서 1장 15절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만국을 벌할 날이 가까웠나니 네가 행한 대로 너도 받을 것인즉 네가 행한 것이 네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저는 모태신앙이었지만 지금은 무교인 상태입니다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와
이런 노래도 알았었는데 제가 잘 몰랐었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유프라테스 강이 마르매 왕들의 (전쟁하러) 오는 길이 예비되더라' 구절이 생각나네요.
소름끼치게도 지금 지구상 위험한 독재자들이 사실상 '왕' 입니다.
전쟁의 무대 중동지역은 물론, 트럼프, 푸틴, 시진핑..
우리나라처럼 위기의 순간에 집단지성이 작동하지 못하면
인류의 종말을 부를 독재자들끼리의 전쟁이 시작될지도요.
구약의 예언서, 신약의 계시록까지 총망라해서 이리저리 짜맞춰 수십년째 쏟아져나오고 있죠.
사실여부를 떠나 서로 빼껴쓰고 시기를 조작하고 세뇌시키는 공작이 갈수록 지능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말세의 예언이라고하면서 나오는 것들이 종교인이든 비종교인이든 저것들 논란에 이용하고 끼여맞추기 바쁠 뿐 정작 그 의미나 신앙적인 측면은 전혀없는 종교장사꾼들의 도깨비방망이로 전락한지 오래죠.
믿든 안믿든 개인의 자유지만 수천년전부터 떠들던 말세로 사람들을 미혹하거나 미혹당하는 미련한 짓은 이제 끝났으면 합니다. 다들 정줄 놓지말고 심지굳게 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