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선의 시대는 끝났다”...엔비디아와 TSMC가 설계한 100배 빠른 빛의 제국
전기 신호 대신 광자(Photon)로 데이터 전송… AI 연산 병목 뚫을 최후의 승부수
감청 불가능한 빛의 신경망…구글·MS가 사활 건 ‘광연결’ 상용화의 서막이 열리다
전 세계 데이터센터가 소모하는 전력의 상당 부분은 연산 자체가 아닌, 데이터를 옮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히는 데 쓰인다. 광연결 기술은 열 발생이 거의 없어 냉각 시스템에 들어가는 막대한 비용과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광연결 상용화에 사활을 거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환경 경영이 기업의 생존 조건이 된 상황에서, 광연결은 인공지능 성능 향상과 탄소 배출 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다.
반도체 내에서 구리선 대신 한다는거고
발열이나 전기적인 저항 때문에 해당 기술로 넘어가는겁니다
그리고 .. 전자는 빛의 속도로 움직이 않습니다
실제 전자의 이동 속도는 느려요.. 그것도 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