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도 S21+를 쭉 쓰다 이번에 S26+로 갈아타려고 매장에 갔는데 사생활 보호 기능 때문에 S26U로 예약구매 했습니다. 그리고 S26부터는 모든 기기의 모서리 곡률이 동일하게 들어간 것도 인기가 많은 요인이 된 것 같습니다. 와이프 왈 S25U는 아저씨폰 같다는 느낌이 많았는데 S26U는 곡률이 통일 되면서 이게 확 줄어 들었다네요. 하지만 핑크색이 강남 스토어에서만 파는건 많이 불만족스러워 했습니다. ㅋㅋ
그리고 당연한 얘기지만, 여성에게 엑시노스와 스냅드래곤의 성능 차이 정도는 아무런 이슈가 없었습니다. ㅋㅋㅋ
'달라진건 가격뿐' 이라 그런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