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고 너무 웃긴게
16년에 그거 한 두번 와서 선거 응원해준게 그렇게 큰 일이라는 사람들은
내가 알기로는 20년 총선에 정청래 복귀하는 그 선거에서 오창석이 선거운동원 등록하고 선거운동 했던걸로 아는데
(자원봉사인지 그냥 정식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그거는 뭐 아무것도 아닌가요? 더컷 유세단 와서 도움준것도 크기는 합니다만, 선거운동원 등록하고 선거기간동안
뛴게 더 도움 많이 준거 아닌가요?
그런 사람이 비판 평론을 하면 좀 더 무겁게 받아들이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유시민은 뭐 공짜로 남천동 키워주려고 출연했나요?? 본인도 책 홍보 하러 나간거 아니예요?
누가보면 오창석은 가만히 받아 먹고만 있다가 뒤통수 친걸로 이야기하는데
차라리 오창석의 평론이 틀렸다 라고 욕하면 이해라도 가지
본인들의 이상한 세계관에서 이상한 상상으로 욕하는데
거기에 동조하는 글을 보면 내가 모르는 뭔가 있나봅니다 눼
그냥 내가 스스로 판단해야겠다는 거였습니다.
예전 윤석렬 검찰총장 청문회 때 소위 어떤 빅스피커가 윤석렬을 엄청나게 쉴드치고
반대로 문제제기했던 독립언론은 십자포화를 맞았었죠.
납득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는 것 조차 용납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걸 보면
여전히 과거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후 매불쇼에서 유작가님이 젊은 사람들을 키워야 한다 헬마 이런 발언을 하셨지만 저랑은 안 맞아 안봤습니다
그러다가 계엄날 계엄 방송을 보고 잼통 라이브를 보면서 국회와달라 그말에 제주도에 살아서 가고 싶어도 못가는 나는 그당시 라이브 방송하던
남천동가서 댓글로 국회로 오랍니다
서울계신분들 좀 가주세요 부탁합니다
외칠수 밖에 없었네요
그 일 이후
그 빠르게 들리고 높게 들리던 텐션도 아 0.8로 듣지뭐 이렇게 되고 집회 갔다가 집에 올 수 없는곳에 사는저는 밤샘 집회하면서 들으면서 수면제가 아닌 각성제가 됐었던 방송이었네요
그 계엄 그엄혹한 시기에 저 한테 더 힘이 됐던건
총수도 유작가님도 아니였어요 유작가님도 집회때 단상에 한번 오셨더라면 참 좋았을텐데...
평론을 비판적으로 했다고 매장시켜야 한다는 건 파시스트들과 다른 게 뭔지 모르겠네요...
평론이 마음에 안들 순 있는데
평론에 대한 반박이 아니라 평론가를 비난하며 조리돌림, 비난과 구독취소 간증회를 통해 이지매하는게 웃긴거죠...
청중이 평론에 대한 비평을 하는가와 별개로
시청자로서 유튜버에 대한 구독취소를 하는것도 자유이자 의사표현의 한 종류라고 봄이 타당하지 않을까요? 구독취소 간증회 이지매라니 무슨 그런 워딩을 쓰십니까
구독취소할때 누구한테 말하고 취소하지 않죠
오창석 발언이 마음에 안들면 그냥 취소하면되는거지 구독취소했다고 글올리고, 뭐 마음에 안든다고 글올리고, 사과 마음에 안든다고 글올리고 이게 정상이라 생각되나요? 다 큰 어른들 그것도 4,50대가 주류인곳에서 애처럼 행동하니 말하는겁니다..
피드백을 반영하여 성장할 수 있다면 더 큰 마이크가 될 것이고 반대는 점점 작아지는거죠.
민주당 당원 가입했다, 혹은 탈퇴했다며 글 쓰는것도 간증회 이지메라고 생각하셨습니까?
취소하든 구독하든 개개인의 행위라면 문제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행동이 일부의 주동을 통해 배은망덕 프레임을 잡아 집단적으로 일어나고 확대 재생산되어 주변인들까지 들먹이며 욕하여 결국 의미없는 사과하게 만들어 굴복시키는 행위...
그것도 같은 민주진영 내에서 벌어지는게 바람직해보이지 않습니다
전 주동하여 누구를 굴복시키려는 행위는 안했으며 모든 발언과 판단은 의탁없이 제스스로 하고있습니다
잘못된 것, 예를 들면 주변에서 *을 보면 치우고 깨끗하게 만들고 싶어 하는 정화작용은 인간의 본성에 가까운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피드백을 간증회 이지메라고 하는건 너무 나가신거 아닌가요?
주동은 제가 여러 사이트를 보며 내린 판단이구요
잘못된것이라 판단하시는것도 개인의 판단이시구요
정화작용이 본성이라면 깨진유리창이론으로 반론이 가능할듯 하구요
피드백이 아닌 집단적 린치를 가하는 행동으로 보았기 때문에 이지매라 표현한 것 입니다.
정화작용이 인간의 본성이라 표현하셨으니까요
국힘에게만 인간사가 적용되는건 아니지요
누군가는 자유로 포장하고 누군가는 뇌피셜로 포장해버리시면 저도 더이상 할 말 없습니다
인간에게 있는 여러 본성을 깨진 유리창 이론으로만 설명하고 싶은건가요? 우선 깨진 유리창 이론은 인간의 본성에 대해 연구한 이론도 아니며, 제가 드린 말씀에 대한 반박도 되지 않는데도요?
정당이라기 보다는 이익집단에 가까운 국힘에나 어울리는 이론이다 라고 말씀드렸구요.
본인 주장에 대한 근거를 대지 못해서 뇌피셜이라 말씀드린거고, 이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납득할 만한 근거를 가져오시면 좋겠습니다.
전 님께서 어떤 말씀을 하려는지 이해되지 않습니다 집단이 특정인을 단체로 린치하는것을 지적하니 자유의사라 말씀하셨고 이후에는 정화라는 표현을 쓰셨습니다
두 얘기를 합쳐 제가 추정컨데 특정인의 행동이 악 혹은 불순한 행동이라 생각하시고 말씀하신러가 생각되구요
제가 깨진유리창을 말씀드린건 특정인을 비방하기 위해 일부러 흠집을 내서 남들이 집단적인 행동을 할때 도덕적 부채의식을 갖지않는 행동을 얘기한겁니다
결론으로 개개인이 스스로 하는 행위는 문제 없으나 자랑하듯 쓰고, 서로서로 했다고 쓰고, 문제될 혹은 문제를 만들거리(광고업체 연락, 주변인들에게 의사확인)하게 만들고 또다시 비난글을 올리는 행태를 간증, 이지매로 표현한 것 입니다
클리앙에서 전혀 논쟁이 없던 오창석 얘기가 올라오는 상황등 제가하는 얘기의 근거는 옆동네라 칭하는 다모앙이나 딴지를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이만하겠습니다
상황에 맞지 않는 비유를 하시며 근거 없이 혹은 뇌피셜로만 많은 유저분들을 주동에 따른 간증이니 이지메니 하며 비방하는 모양새가 사리에 맞지 않고 분별력이 부족해 보인다는 말씀을 드린겁니다.
들어가십시오.
사리에 맞지 않고 분별력이 부족해 보인다라는 평가를 왜 내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일개 회원을
평가하실 위치도 아니시고 평가 받을 위치도 아닌데요..
그리고 깨진 유리창이론이 그럴때 쓰이는 이론이 아니라면 제가 주장하는 내용을 이해하셨으니 어떤 비유가 적합한지 대안을 제시해주시는게 바람직한 태도 아닐까요
저와 님은 서로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기 때문에 계속 평행입니다.
지금도 제가 주장하는 바를 이해하셨지만 깨진유리창이론에 매몰되어 단어만을 꼬집는 행동을 하십니다.
제가 주장하는건 뇌피셜이고 남들이 하는건 자유의지로 포장하시면서 주동, 간증, 이지매 라는 단어에만 집착하시죠
되묻겠습니다. 특정인을 집단적으로 괴롭히고 주변인 더 나아가 사회적 평판과 경제적 활동에 타격을 줄 수 있는 행동을 집단이 하는것 이게 이지매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적합하게 표현하는 방식이 있을까요?
아니시면 그럴만한 행동이니 그런거다 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제 행동이 망상에 가깝다 여기시니 제가 근거라 말씀드린 사이트에 가서 한번만이라도 보시기를 바랍니다
신천지같은 종교집단이 아니라면 누가 어떻게 주동해서 몇만명의 구독자가 빠지나요. 납득하기 어려운 이야기 입니다.
대통령은 아무도 비판 안하는데요?
정성호 장관 안규백 장관 김민석 총리도 잘라야한다고 하는게 사실상 대통령 비판하는거잖아요
비판해도 된다면서요?
하는 말이 인사가 만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똑 같은 잣대로 제2특검 추천 전진철을 비판하고 추천한 이성윤을 비판하고 결제한 정대표를 비판해도 그건 비난이라고 하더라구요
정대표 주위에 임명한 사람이 이낙연 전혜철 계라
비판하는데 그건 갈라치기 작세 알바 정신병이 되더라구요
난리 났을때 저는 그 사이트만 보다보니
당장 다음날 청와대 앞에 가는지 알았어요
계속 그래왔습니다.
윤석열 총장되는거 반대했다고 욕하고 구독 취소하고 공격하고
강선우 의원 보호 안했다고 박찬대 욕하고 공격하고
이들의 행태가 이동형 말만 따라 2찍이랑 뭐가 틀린지도 모르겠어요
오창석이 못 할 말을 한것도 아니고 평론가로서 자기 의견 이야기 할 수도있지
그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듣기 좋은 소리만 해야 하는 건지? 혼탁합니다.
“조롱처럼 느껴졌다”
바로 그 지점이 문제라고 봅니다.
조국 김어준 유시민에 대한
아주 작은 비판이나 다른 해석조차 곧바로 공격이나 조롱으로 받아들이는 문화
반대로 그 외 대상에 대해서는
설명이나 맥락 없이 욕부터 박아도 별문제 되지 않는 분위기,
이런 선택적 기준이 반복되니
내로남불처럼 보일 수밖에 없죠.
김어준은 누가 봐도
합당 찬성 입장이었고,
유시민 작가 역시 출연하면서
절차 문제만 거론하는 건 비겁하다 또 조국이 대선 후보가 되려면
합치는 게 맞다고 한 만큼 적어도 합당 쪽에 힘을 실어주는 의견을 낸 건 부정하면 안되는거죠
그리고 지금까지는
유시민 김어준이 강하게 방향을 제시하면 그게 곧 여론처럼 받아들여지던 흐름도 분명 있었죠.
그만큼 설득력이 강했으니까요.
하지만 이번엔 합당을 밀어도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그 상황을 두고 실패 라는 단어를 썼다고 또 오창석을 몰아가고 있죠
저도 오히려 이번 일을 통해 여러세력이 존재하는걸 알게 되서 좋았어요
그동안 통일된 의견만 강조하고
다른 의견은 쉽게 묵살하거나
‘가짜 지지자’, 특정 집단으로 몰아가던 방식이 이제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걸 이번에 분명히 보여준 것 같아서요.
제대로 된 합당 논의를 시작하지 못하게 만든 건 정청래 당대표죠.
당내 의사결정 구조라는 건
원래 기본적인 절차가 있는 겁니다.
먼저 의원들과 지도부가
합당 시점은 언제가 적절한지,
지분과 조건은 어떻게 조율할지
내부적으로 충분히 논의하고
합의안을 만든 뒤 그 안을 가지고 당원 투표를 진행하는 게
정상적인 순서이고 이게 숙의 민주주의 인겁니다
방송 3사 여조만 봐도
지선 전 합당이 약 30%,
지선 후 합당이 약 30%,
반대 가 30%로 의견이 크게 갈려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필요한건
단순 찬반 투표가 아니라
조건과 시기, 방식에 대한
정치적 조율과 설득 과정이죠.
그런데 디테일이 빠져있는채로 곧바로 찬성이냐 반대냐부터 묻는다면 그건 논의를 시작하는 구조라기보다 당원을 거수기 취급 하는거 밖에 안되는 겁니다.
회사에서 합병 이야기가 나왔는데
합병 조건도, 지분도, 시기도
아무 협상 없이 곧바로
“합병 찬성합니까, 반대합니까”
투표부터 붙여버린다면
이게 과연 제대로 민의를 반영하는 과정일까요.
그리고 합당이 왜 무산됐는지,
그 과정과 방식부터 돌아보고
어떤 지점에서 설득이 부족했는지
차분히 짚어보는 게 먼저여야지
합당 무산의 책임을
권력 다툼이니,
돈 받는 가짜 지지자니,
뉴이재명 탓이니,
심지어 특정 종교 세력 침투설까지
외부 요인으로만 설명하고
오창석 같은 만만한 대상 찾아내 화풀이를 하는 모습이
계속 반복되고 있으니
답답하게 느껴지는 겁니다.
1. 정청래의 뜬금없는 합당제안은 거칠었고 , 말도 합당합시다에서 논의합시다로 바뀌었죠. 동의합니다. 절차에 규정된 바는 없으나, 적어도 최고위원하고 논의가 있었어야죠. 당대표도 여러번 사과했죠. 그래도 논의는 시작해야겠죠. 한편으로는 최고위원들 행태를 보니 일부러 논의를 피해 발표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2. 합당 시점에 대한 이야기는 추후 논의된 겁니다. 처음부터 시기를 이야기하는 사람은 없었죠. 합당을 반대하다 충분한 명분이 없으니 시기의 문제로 비틀었죠.
3. 합당의 찬반 토론을 붙여서 당원들이 보고 판단해야죠. 당대표가 의원회의를 공개로 논의하자고 했는데, 의원들이 비공개로 돌렸죠. 중우정치라는 기가차는 말도 나왔죠. 이런 토론과정을 당원들이 충분히 보고, 숙고하고 투표해야겠죠.
4. 여론조사는 합당 찬성이 유의미하게 많았고, 시기에 대한 문제는 나중에야 이야기 되었죠.
그리고 여론은 토론회 개최하고 당원투표로 확인하면 될 일이죠.
5. 말씀하신 "조건과 시기, 방식에 대한 정치적 조율"은 합당 찬반을 결정하고 해야죠. 말씀하신 사항은 합당을 전제로 조국당하고 협의 해햐는 건데 , 민주당이 내부적으로 찬반 결정을 못하고 있는데요? 선후가 맞지 않아요.
6. 합당이 무산된건 강득구 페북글, 이언주 문자 등을 볼 때 전당대회기간도 아닌데 뜬금없는 당권경쟁과 현당대표 견제 때문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7. 뉴이재명 이하 내용은 전 언급한 적은 없지만, 갈라치기에 동원되는 세력이 있다면 없어져야죠.
8. 오창석 관련글에 오창석 내용으로 댓글을 쓴거구요. 본인 페북글에서 70만 유튜버 평론가고 국무총리 직속 청년 단체 위원장라고 하던데요. 절대 만만하지 않죠.
너무 답답해 하지마시고, 생각은 다 똑같을 수 없으니까요. 연휴 잘보내시구요,,,,
에이 이건 좀 짜치죠.
책홍보는 핑계고 힘실어주는건 맞죠…
유시민 출연의 파급력을 책홍보랑 등치시킵니까… 당장 매불쇼에서도 유시민출연할때가 최고조회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