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이런 뉴 하바리들을
오창석이 대변하기로 지속적으로 선포함 ====================== * 정청래 당대표가 합당제안 한 날 페북 투척
자기세를 확장시키기 위한 합당제의라고 욕먹는거 아니냐? = 정청래 지지하지 않는 쪽 음모론 갖고와서 땔깜 투척
내 페북은 당원으로써 충분히 말할수 있는것이었다. (왜 대통령 공적을 가리냐) 지금 합당이 진짜 민주당에 이득이 되는지 모르겠다. 내가 이렇게 크게 비판받고 동시에 지지받을지 몰랐다.
한겨레에서 뉴이재명이라는 용어 나왔다 설명. 실제로 새로운 지지층 많고 고마워 해야한다라고 말함. 유시민은 민주진보진영에 오래있었는데 반명수괴는 아니고, 이동형 작가 말대로 김어준, 유시민이 똑같은 말을 했을때 "실패"한 경우가 처음인데 이 이유가 뉴이재명이라고 함. 그리고 김어준, 유시민의 의견을 지지하던 사람들과 기존에 그 둘을 비판하던 지지자 사이에서 서로 메신저 공격하고 있다. 2주사이에 70.9만명에서 68.6만명으로 급감
"(웃으며) 구독자 2만명이 빠졌습니다. 돌아와주십시오 구독자분들. 앞으로 다시는 당내 정치에 개입하지 않겠습니다. 헬마형한테 눈치보여서 출연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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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문제로 죽도록 싸우면 그냥 다 빠진다보면 됩니다
평론 내용이 틀리네 맞네로 욕하면 이해라도 하지....어떻게 도와줬는데 홍보해줬는데...로 욕하면서
결론은 대속이네요. 어떤 프로세스인지 이해도 안됩니다.
'의도'가 있는거죠
와ᆢ 말씀도 하실줄 아시네요.^^
언짢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그 반대 아닌가요
다만세니 응원봉이니 하며 한껏 치켜세워주더니,
선호하는 당대표후보가 다르다는 이유로 갑자기 저분들을 ‘선동 당했다’로 몰더니 이제는 ‘묘한 커뮤니티’, ‘분탕종자’, ‘돈 받는 가짜 지지자’, 심지어 ‘신천지 같은 종교 세력’으로까지 몰아가는데
이 정도로 낙인이면 비판 여론이 나오는 게 당연한 흐름 아닌가요?
의견 차이를 토론으로 푸는 게 아니라, 정체성을 의심하고 존재를 부정하는 방식으로 가고 있잖아요
평소에 갈라치기를 그렇게 경계하는 분들이 ‘뉴이재명’이라는 말만 나와도 과하게 반응하면서 왜 이런 식의 지지자 내부 낙인찍기와 갈라치기에는 침묵하는지 이해불가네요
선민의식인 걸까요
문재인 정부 때처럼
조금의 비판도 입 다물게 만드는 방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으니,
이제는 순수하지 않은 세력인 것처럼 몰고, 의도를 의심하고,
험담하고 깎아내리는 방식으로
방향을 바꾸는 거겠죠.
10년 가까이 내부 다른 의견은 유배지 로 밀어내고 댓글로 조롱하고 비웃고 욕보이는 문화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지금 상황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분들이 있는거 같아요
잠시 이재명 대통령 당선 전후로
잠깐 돌아가 볼까요?
당시 스피커들이 가장 크게 우려하던 건 부정선거 음모론 확산과
젊은층 극우화로 인해 국민 여론이 완전히 반으로 갈라지고 극단적 충돌이 벌어지는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어때요. 젊은층 지지가 다시 유입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잖아요
즉, 이재명 대통령이 개인 실력으로 외연 확장을 하고 있는데,이 정도면 칭찬하고 더 넓혀가도 모자랄 판에 텃새가 왠말이죠? 어처구니가 없어요
이재명 대통령은 반대하는 의견이 있으면 존중하고 설득하려 하지
배제부터 하는 방식으로
정치를 하지 않아요
그런데 일부 스피커들 보세요
과거 시민당은 매일같이 부르고 공화당 비례까지 인터뷰한 김어준이 열린민주당은 사전투표가 끝난담에나 불렀죠
자신의 의견에 반하면 프로그램 구성이나 출연 방식으로 깊숙이 개입하며 여론을 한 방향으로 끌고 가거나
투명인간 취급하며 세력으로 모는건 문정부때나 통하는 방식이지 이제는 안먹혀요
이번 합당 문제 역시 절차를 건너뛴 디테일없는 조기 합당을 비판했을 뿐인데
중간 맥락은 빼고 언제는 신경 안정제라더니 이제는 “공격한다” 라는 결론만 남긴다면 정상적인 대화는 이어지기 어렵겠죠
갑자기 어떤 동일한 글의 내용과 주장을 반복하는 무리가 나타나면 당연히 아...또 왔네...하게 되는 건 정상적인 사고의 흐름이라고 보입니다
님도 클리앙에 몇 년 있으면 이해가 가실 거에요
그래서 기존 유저들은 함부로 그런 식의 글들을 쓰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봅니다. 그것도 이해가 안가신다면 ....
그런 의심이 불쾌할 수도 있겠으나 무조건 탓하지 말고 이곳은 이런 곳이구나 생각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합당 절차가 옳지 않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동안 진보 진영에서 말 한 마디 하면 지지자들이 우루루 따라가던 김어준, 유시민 말빨이 이번 합당 때는 안통했다고 평론했고요
이게 틀린 말인건지 모르겠어요
뭐.. 딴지 분들에게는 내기분 상해죄에 해당하는 것 같아 보이긴 하네요
일반인이 모르는거랑 같은걸로 하려면 그럼 여당 당대표 왜 합니까?
이거야 말로 물타기죠.
그리고 민주당 최고위원들은 합당제안 발표 직전에 알았는데 조국당은 그전에 알았다면서요
민주당 최고위원보다 조국당을 먼저 챙기는게 민주당 당대표입니까?
1.합당설이나 주변에서의 언급등이 꾸준히 있어왔는가?
2.이재명 정부의 코스피 5천 공약이 쉬운것 이였나?
3. 1인1표에.대한 당원투표가 이뤄지고 있는 시점에 당 내 지도부의 논의 없이 전날 조국혁신당(정확히는 조국대표에게만)얘기하고 합당제안을 한 이유를 납득이 가게 설명 가능한가?
다 명확하게 설명없이 어물쩡 넘어간 사안들 입니다. 정청래 대표가 사과했고 다른 전언으로 볼때 반대가 이토록 많을 줄 몰랐다 라고 했다는데
이말은 음모론 따윈 치워버리더라도
정무적판단이 안되거나, 딴지만 보고 있으니 여론을 읽지 못 하고 있다 밖에 없습니다
소극적 긍정으로 답한 사람들이 다음 당대표에 정청래에게 표를 그대로 준 가능성은 떨어지죠.
그냥 민주당 지지하는 사람들이 시끄럽게 하는거 싫어하니까 소극적 긍정으로 대답한겁니다
신천지 통일교는 정청래한테 물어보세요
그만큼 정무적 판단이 아쉬운거죠
5천은 이재명정부의 경제적 성공 숫자였습니다
적어도 그날만큼은 온 커뮤가 5천소리로 도배되어야했다 보구요
합당 논의는 할 수 있죠
논의조차 막을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싫다고 해서 안되는것도 아니고 남들이 원하면 당연히 대세를 따라야겠죠
다만 합당 제안이 왜 5천을 달성하는날 당 내 지도부는 패싱하고 조국대표에게만 말하고 추진이 되었는지 명확한 해명이 없었죠(사과만 있었죠)
일부는 논의조차 합당 반대가 막았다라고 하는데 의총에서 논의 결과 합당에 대한 반대가 많았고 지도부에서 판단을 내려 합당제안이 철회 된 것이고
또 일부는 당원투표를 하지 않았다라고 하는데 합당에 대한 조건도 없이 합당 찬반을 따져묻는건 말도안되는 생각입니다.
물건도 안보고 값부터 치루는 호구는 없습니다.
수정하셧으니 추가로 답변드리면, 코스피 5천일때 게시판 보세요 5천보다 합당글이 더 많습니다. 이 전 부터 정부가 칭찬받는 행동(외교성과 등)이 있을때 마다 당에서 이슈를 빨아먹는 행동을 계속 해 온 상태를 보면 5천 달성 시점에 합당제안을 미루던가 했어야 합니다. 정무적 판단 없이 해서(지도부 패싱은 별개) 안먹어도 될 욕을 먹는겁니다.
좋은 사람도 있는 것이고 님처럼 못마땅한 사람도 있는 것이고 그게 기분 문제지 비판의 문제입니까
기분의 영역이라 보시는군요
그럼 정무적 판단이 안된부분을 비판했더니
합당찬성쪽에서 기분이 상해서 작업세력 몰이 한건가요?
누차 설명드리지만..
1. 이재명정부의 주요 공약중 하나가 코스피 5천이였습니다.
2. 정부가 성과를 내서 홍보해야할 때 당에서 이슈를 뺏어가는 경우가 지속되어왔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코스피 5천을 달성하고 불과 1시간도안되어 민주진영의 모든이슈를 합당이 가져갔습니다.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 고쳐매지말란 속담이 있습니다. 정청래의 의도는 선이였을지 몰라도 판단은 잘못된것 맞습니다. 이런게 정무적 판단이지 자의적 해석이아닙니다.
자의적인 면에 가깝죠. 저 같은 사람은 그렇게 평가하지 않거든요. 모두 님의 평가에 동조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개인의 가치판단이 개입된 자의적인 해석이라는 거에요. 자의적이란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그냥 그 말의 본질이 그렇다는 거죠
코스피 5천 달성 그날만하더라도 모공에 코스피5천보다 합당논쟁이 더 많았는데요..?
만약 합당제안이 없었다면? 5천 얘기 주식얘기로 도배가 되었겠죠
오창석이 말한 1인1표제 투표 하는날 지도부 논의도 없이 일방적 합당제안을 했다는건 누가봐도 정상적인 비판아닌가요?
1인1표제 하자는 당대표의 합당제안이 맞다 라고 판단하시니깐 이런말씀을 하시는거죠
정무적판단이 안됐다 말하는건 결과로 합당제안이 철회되었고, 일방적 합당제안에 대해 사과를 한 결과만 보더라도 판단이 안됐다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보고 부정적 평가를 내리는 게 님의 개인적인 시각인 것이고
저 같은 사람은 그렇게 보지 않기 때문에 그 말에는 개인의 가치판단이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대통령은 정부 출범하자마자 선임하는 인사들마다 태클걸고 악마화 열심히 하면서 왜 유시민 김어준은 비판하면 안되요?
유시민 김어준은 성역입니까?
반면 국힘만 욕하는 방송인 남천동은 구독자도 빠지고 조회수도 빠졌습니다. 이건 방송 특성상 어쩔수 없어요. 우리집에 불났는데 남의집 신경 쓸 때가 아니에요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입장문쓴거보니 그냥 버려야됩니다.
사람 고쳐쓰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