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씨 입장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만, 네 입장을 밝히라는 일반 당원들의 요구 또한 충분히 일리있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오창석씨도 나름 공인(유명한 청치시사유투버)이고 당에서 역할은 하고 있는 분으로서 제 생각에는 대중의 물음에 끊임없이 답변해야 하는 짐을 지고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내가 왜 그런 물음에 답을 해야 하냐고 하기 전에 내 생각은 이렇다 라고 당당히 밝히는 게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굳이 묻고 싶지 않지만요.
방송도 많이 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산 포르쉐 부모 잘 만나 받은 것도 비리로 해먹은 것도 아닌데 난리. 그럼 평생 경차만 타고 다녀야 하는지 자기 할말 하고 사는게 상식인데 죽을 죄를 진것도 아닌데 입 막고 사과하라고 난리 모든 커뮤니티에 패거리로 몰려다니며 조리돌림하고 정말 할일이 없는 사람들 많습니다. 이 태평성대에 다른 좋은 얘기나 하지 외부의 다른 적도 정리를 못했는데 답답합니다.
남자의자격
IP 24.♡.154.79
03-01
2026-03-01 23: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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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석이가 옳은지 그른지는 나중에 지방선거나 대선이나 국회의원선거해보면 결판날듯. 그리고 내부경선에서 한번 보자구요.
김민석 송영길 등으로 갈라치기 공격 들어가는 수순 딴지에서나 갈라치기하시지 아주 전방위적으로 활동들을 하시네요 클리앙 뽐뿌까지와서 뭔 지령이라도 떨어졌는지 다각도로 같은 편을 공격하네요 넘 뻔해서 이젠 사람들이 안 속아요~여기서 누굴 공격한다 그럼 딴지가서 글 보세요 그런 답이 보입니다 진절머리가 납니다 갈라치기 하지말라고 프레임 짜고 그 안에 넣고 공격하는 수법
혐오, 조롱을 무기로 삼는 스피커는 어느 진영이든 경계하고 배제해야 한다고 봅니다. 내가 듣고 싶은 말을 들으면 순간 속이 시원할 수 있지만, 이런 방식은 스피커 & 청자 모두에게 일종 중독처럼 작용하죠. 점점 더 강한 표현을 요구하게 되고, 결국 본질보다 혐오와 조롱만 남게 됩니다. 서로 건설적이지 못할 뿐 아니라 정서적 수준도 떨어뜨리게 되죠.
국짐 진영에서 이런 스피커들이 현실 왜곡, 환상 자극으로 현실을 부정하고 지지와 후원금을 받는 모습이 좋게 보이지 않잖아요. 사람의 속내는 알 수 없고, 한 번 형성된 지지층은 쉽게 휩쓸릴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경계가 필요합니다. 종교가 작동하는 방식과도 유사한 면이 있고 지금 사회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민주 진영을 지지한다고 면책이 될 수도 없고 특별하지 않으니 항상 긴장하고 역지사지하여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스스로 정신차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저는 삽니다.
김어준, 최욱 그리고 가끔 나오는 유시민 같은 인물들이 비교적 신뢰를 얻는 것은 스스로의 선을 지키고 누군가를 비판하더라도 혐오나 조롱에 기대지 않고, 상대 진영이나 중도를 배려하는 적절한 선을 지키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진영이면 어떤 스피커도 좋다고 우리편이라고 듣던 순진했던 시절도 있었으나 거부하게 된 계기가 이런 이유에서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남자의자격
IP 24.♡.154.79
03-02
2026-03-02 09: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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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 좋게 봐줘도 창석이는 이제 끝났어요~ 첨부터 듣보잡.
뜨악이
IP 119.♡.218.242
03-02
2026-03-02 09: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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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 밤에 오창석 방송 보니, 지금 봐도 시원시원 합니다. 도망가지 않고 친위쿠테타 라고 방송 했었죠. 요즘 딴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잼프 주변인들이 공격 받는 게 너무 싫긴 합니다.
귀차니즘킹
IP 121.♡.214.156
03-02
2026-03-02 09: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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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이 반복되면 아군이 하나도 없습니다. 딴지를 위시한 정어게인 세력은 명심했으면 하네요.
정청래는 당을 매끄럽게 운영하지 못했고 시키는거만 잘하지도 않았어요. 본인이 뭔가 하려던건 죄다 무리수였고 좌절 당했죠.
이런 당대표가 어떻게 연임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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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석이 엄청 돈 벌고 있을 텐데..
그냥 욕하려고 커뮤 하는 사람 진짜 많은 것 같아요
정치인인지 평론가인지 입장을 분명히 해야 할 것 같아요 저는 지금까지 평론가 쪽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활동을 보면 정치적 활동이 많은 거 같아요다시 정치인으로 복귀할 생각인가 싶네요
꺾이지 않길 바랍니다.
이제 제 차례입니다.
오늘 나온 입장문입니다
참고로 청년재단 법카 지금까지 총 30만원정도 사용했다네요
만능 김민석 총리인거 같은 대요???
총리를 욕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총리 되기전 계엄도 경고해
총리되고 대통령도 모르게 당권을 장악하려고
과반이 넘는 의원도 모아
국무회의를 실시간으로 하고
Sns를 새벽1시에도 올리는 대통령도
속이고 내각을 다 점령해서
전국 국정설명도 하러다녀
첨으로 총리혼자 미국 방문도 해
그러면서도 가락시장 산불 현장 다 찾아가
와~~ 이정도면 욕할게 아니라
이런사람은 키워야 하는거 아닌가요
욕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이런 능력자라면 너무너무 대단한건대요
그냥 공격하기 위해 막 갖다 붙이시네
이게 요즘 딴지 스타일이죠
의견이 다를 수도 있지 그게 저렇게까지 할일인가.. 싶네요
이미 자정작용의 한계선을 저 멀리 넘어간 지 오래죠.
저도 원래 딴지에서 글 자주 쓰던 사람인데
딴지 너무 말 안 통하는 동네라서
요즘은 주로 클리앙에서 글과 댓글을 쓰는 중입니다.
경찰공무원 마약검사같은
운전자 음주단속같은
세금 제대로 쓰는지 검사한다는데
반응이 요게 맞나 싶은데
감정이입이 무리하게 작동하면 이상해져요
최초 답변이 감정적이니 답변자들도 감정적인거고
지금 편드는 사람들도 감정적이 되는가봐요
다들 자기는 정상이라고 생각하지만 다들 정상적이 맞아요
민약 이상하다고 생각한다면 다들 이상한게 맞아요
저도 아이디 영구정지 당했습니다. 원래 딴지에서만 활동했었는데도요..
입틀막 하는 못된 버릇은 어디서들 배워온건지..
어떻게든 방법해서 이겨먹을려고 아주 발악들입니다.
다만, 네 입장을 밝히라는 일반 당원들의 요구 또한 충분히 일리있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오창석씨도 나름 공인(유명한 청치시사유투버)이고 당에서 역할은 하고 있는 분으로서 제 생각에는 대중의 물음에 끊임없이 답변해야 하는 짐을 지고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내가 왜 그런 물음에 답을 해야 하냐고 하기 전에 내 생각은 이렇다 라고 당당히 밝히는 게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굳이 묻고 싶지 않지만요.
젊음의 외침이었고 저항의 언어였습니다.
거기에 사람들이 열광하며 딴지도 우리들도 함께 성장해 왔지요. 그러다 세월도 흐르고 격변기도 지나며 모두가 어느덧 중년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딴지는 자신들의 검찰 개혁안만 옳고ᆢ자신들의 사법 개혁안만 옳고ᆢ다른건 용납할 수 없고ᆢ
시대는 변해가는데ᆢ 의식은 갈수록 교조화되고 있는
딴지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거기는 정상이 아닙니다.
정청래 5천 달성날 합당 발표는 정무적으로도 똥망이었죠. 그건 저도 인정합니다.
그런데 유시민 김어준을 끌고 와서 졌니 어쩌니 하는데
최소 당원 투표는 하고 저런 이야기를 꺼내었다면...
당원투표 못했다는 것에 울분을 토해야 할 것 같은 오창석이
그건 눈감고 합당 불발만 바라보고 유시민 김어준의 이야기가 안먹혔다 설레발 치는 모습이 화를 부른거라고 봅니다.
저 입장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또 빼먹고 이야기 했네요
부모 잘 만나 받은 것도 비리로 해먹은 것도 아닌데 난리.
그럼 평생 경차만 타고 다녀야 하는지
자기 할말 하고 사는게 상식인데 죽을 죄를 진것도 아닌데 입 막고 사과하라고 난리
모든 커뮤니티에 패거리로 몰려다니며 조리돌림하고 정말 할일이 없는 사람들 많습니다.
이 태평성대에 다른 좋은 얘기나 하지 외부의 다른 적도 정리를 못했는데 답답합니다.
그리고 내부경선에서 한번 보자구요.
민심이 어디에 있는지 결판나겠죠.
민주주의. 바로 이맛 아입니까?
대.단.하.네.요. 감.동.입.니.다.
댓글 참 신기하네요
대한 생각에서 저는 뭐 동의가 안되네요
오창석도 두둔하고, 딴지는 까고 있군요..
이런게, 뉴이재명의 색상인가봐요..???
넘 뻔해서 이젠 사람들이 안 속아요~여기서 누굴 공격한다 그럼 딴지가서 글 보세요 그런 답이 보입니다
진절머리가 납니다 갈라치기 하지말라고 프레임 짜고 그 안에 넣고 공격하는 수법
이재명 대통령 주변 다 공격하고
대통령은 주변 참모들에게 속는 무능한 사람을 만들어요
조만간 대통령도 공격할 기세입니다
정청래 대표 쉴드 안친다고 섭섭하다고 하는거 보면
내가 듣고 싶은 말을 들으면 순간 속이 시원할 수 있지만, 이런 방식은 스피커 & 청자 모두에게
일종 중독처럼 작용하죠. 점점 더 강한 표현을 요구하게 되고, 결국 본질보다 혐오와 조롱만 남게 됩니다.
서로 건설적이지 못할 뿐 아니라 정서적 수준도 떨어뜨리게 되죠.
국짐 진영에서 이런 스피커들이 현실 왜곡, 환상 자극으로 현실을 부정하고 지지와 후원금을 받는 모습이
좋게 보이지 않잖아요. 사람의 속내는 알 수 없고, 한 번 형성된 지지층은 쉽게 휩쓸릴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경계가 필요합니다. 종교가 작동하는 방식과도 유사한 면이 있고 지금 사회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민주 진영을 지지한다고 면책이 될 수도 없고 특별하지 않으니 항상 긴장하고 역지사지하여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스스로 정신차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저는 삽니다.
김어준, 최욱 그리고 가끔 나오는 유시민 같은 인물들이 비교적 신뢰를 얻는 것은 스스로의 선을 지키고
누군가를 비판하더라도 혐오나 조롱에 기대지 않고, 상대 진영이나 중도를 배려하는 적절한 선을 지키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진영이면 어떤 스피커도 좋다고 우리편이라고 듣던 순진했던 시절도 있었으나
거부하게 된 계기가 이런 이유에서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첨부터 듣보잡.
딴지를 위시한 정어게인 세력은 명심했으면 하네요.
정청래는 당을 매끄럽게 운영하지 못했고 시키는거만 잘하지도 않았어요.
본인이 뭔가 하려던건 죄다 무리수였고 좌절 당했죠.
이런 당대표가 어떻게 연임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