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7년만에 갔거든요.
외국인 엄청나네요.한 40프로는 외국인같아요.
그리고 신기한거
화장품가게 어마어마 늘었더라구요.올영은 아는데
첨들어본 가게도 많아요.
케이뷰티 대호황이라고 올리브영,다이소는 사람들 바글바글합니다. 그리고 안타까운건 길거리 걷는게 힘들만큼 사람 너무 많은데도
올리브영 제외 그 수많은 화장품 가게에 사람이 없어요.
아니 거리에 사람이 그리많은데.
가게엔 사람이 없어요.
안되겠다싶은지 가게 사장들이 문앞에서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인사하고있고,할인피켓 들고 서있더라구요.
야~ 명동 임대료 엄청난걸로 아는데. 그 황금시간대에 가게사람이 없다니. ㅋ
아 그리고 옷가게 죄다들어가본 결과.
사람 가장많은데가 mlb더군요.
듣기론 중국에서 대박터졌다는데.
가게안 한국인보다 중국인이 더 많을정도더라구요
개별 브랜드 로드샵들은 거의 죽었죠. 올리브영에 여러 제품과 브랜드들이 모여있으니 자국민들 마저도 올리브영 가고요.
올영 견제할 뷰티스토어가 등장하지 않는게 좀 신기합니다. 대기업들이 다 접었던 전적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요.
올영이 시장에서 너무 강력한 갑으로 굳혀지는게 아닌가 우려스럽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