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여성분 저도 나이가 있다보니 최대한 잘해드리고 싶어서 서로 첫만남에 호감있어서 연락주고 받다가.
2차로 만나기로 하긴했는데. 연락을 자주해서 부담느끼는거 같아서 줄였더니.. 처세술이 안좋은 제 탓인듯합니다 ㅠ
자기는 편안하고 무던한 남자가 좋다고 하시네요.(제가 무던하지 못한건 팩트라 ㅠ)
그냥 여기까지인거 같다고 하시네요 타이밍 어렵네요.
뭐 타격은 좀 있지만..좋은분 만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37세 여성분 저도 나이가 있다보니 최대한 잘해드리고 싶어서 서로 첫만남에 호감있어서 연락주고 받다가.
2차로 만나기로 하긴했는데. 연락을 자주해서 부담느끼는거 같아서 줄였더니.. 처세술이 안좋은 제 탓인듯합니다 ㅠ
자기는 편안하고 무던한 남자가 좋다고 하시네요.(제가 무던하지 못한건 팩트라 ㅠ)
그냥 여기까지인거 같다고 하시네요 타이밍 어렵네요.
뭐 타격은 좀 있지만..좋은분 만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나의 그녀는...
본인노력에 한해서요
맘에 들었다면 그런거 아무 상관없습니다.